[휘문] 2024. 04. 11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4. 11. pm8
- 모임장소: 무월식탁 & 스타벅스, 별마당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김진,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총8명]
- 주일말씀: 열왕기하 9:23-29
네게 갚으리라
[ 목장 스케치 ]
이번 주는 식사 교제를 하였습니다.
막둥이 미현이(스벅 부점장)가 직원 할인을 받아 커피와 음료를
섬겨주었습니다. 별마당에서 부족한 나눔을 하며 몸과 마음을
채우고 해어졌습니다.
[말씀 나눔]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 켜야 합니다.(23-24)
[적용질문]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은 무엇이에요?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25-26)
[적용질문]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이 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27-29)
[적용질문]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 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믿고 계세요?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예수 믿게 해 주신 부모님이 최고임이 인정이 된다.
맥스를 돌봤다. 하나님이 환경 주셔서 아픈 맥스를 통해 일하게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사랑 하시는 것 같다. 맥스를 돌보며 몸이 힘들었다.
큐티 하면서 부모님께 사랑의 언어 쓰자고 했다.
부모님께 말할 때 마다 노력하고 있다.
맥스 보는 것도 계획을 해서 봐야 겠다.하나님이 보듬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는 것 같다.
전에는 목원이나 주변의 지체들 못 기다려주었다.
이제 자제가 되고 해야 될 말만 하게 되는 것 같다.
맥스 아플 때 고민이 많았다. 맥스의 상황을 아버지께 물으며 결정했다.
사명은 유아부 아이들이 교회에 오는 것을 즐거워 할 수 있도록
잘 놀고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것과
목장 식구들이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잘 기다려 주는 것 같다.
[조상수]
저는 부모님 따라 교회에 왔다.
어머니께서 호흡기 검사와 이비인후과 검사 받으셨다. 검사결과
이석증으로 약 드시고 호전되셨다. 아직 호흡기 검사결과는 기다리는 중이다.
목자) 같이 기도하게 올려 주라.
아빠와 형의 갈등을 보는게 아직 어렵다.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저의 악함이다.
지금 환경을 바꿔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다.
엄마가 저의 주일성수를 위해 먼저 기도하고 계셨다.예배 참석, 회사, 집에서 역할을 잘 감당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김진]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시냐고 했는데
어머니가 큰 사고를 치셔서 이 사건으로 교회 다니자고 했는데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어머니가 코로나 이후로 회복이 안 된다.아버지와 상태가 비슷해서 암일까봐
걱정이 된다.다다음 주에 청주에 잘하는 이비인후과에 예약을 잡아놨다.
어머니께서 난 치료 안 받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 속상하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화가 났던 것도
그렇고 한계 상황이 되면 나의 악함은 극단적으로 가는 것이 있다. 인간들을 없애버리고 싶다 이런 분노의 마음까지 간다.
그래도 목장이 있으니까 그런 마음이 오래 안 가는 것 같다.
목자) 진짜 삶의 모습 다 보여주고 가고 있다.
직장도 구하려고 하고 목장에 물어 보며 가고 있다.
목장이 브레이크도 되고 안전 장비가 돼서 내가
얘기하고 나면 훨씬 나은 것 같다.
[하상철]
일을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다.
더 주라는 말 듣자마자 짜증이 난다.모든 손님들이 다 말을 한다.
나는 원래 덤을 줘야 되니까 덤을 주려고 하는데
손이 떨리는 거 봐 ,싫은가 봐, 이렇게 얘기하면처음에는 잘 컨트롤 했는데
이제는 다시 뺄까요? 한다.여자친구가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여자친구도 같은 입장이다.
손님 입장이라면 버릇없게 느낄 것 같다.손님들이 들을 생각을 안 하고 자기 할 말만 한다.
목자) 기도할 때가 왔다.
일 시작할 때 마음 컨트롤 해 달라고 기도 하고 시작해 보면 좋겠다.
[이미현]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여기서 걸린다.
이번 주 주일 1번 대지 말씀하시는데
교회에 왔다. 그 후 잤다. 나 여기 와서 잤다. 이 말이 위로가 됐다. 큐티가 더 안 되었다.
읽히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머릿속에 자꾸 생각만 났다. 그럴수록 말씀을 봐야 된다 아니면 기도를 해야한다
생각은 하는데 그게 싫었다.회피를 한 것 같다. 목장, 교회, 말씀 안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거기 가면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할 것 같아 들어가기 싫다.
목자) 진짜 안 되는 날이 있다.
말씀 한번 읽어보고 평일에 목사님의 새큐를 들어 보고
새벽 말씀도 들으면 도움이 된다. 지금처럼 조금씩 쌓아가면 된다. 지금 잘하고 있다.
[임문희]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퇴직금 없다라고 했을 때 19년 일한 직장에서
정말 말씀 그대로 퇴직금 없이 갚으셨다.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이 된다.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하나님을 떠나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처음에는 말씀 편에 서 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나 돈이나 저의 편함 등 이익면에서 내 편에 서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강윤희]
주일을 잘 못 지켜 마음이 어렵지만 그렇게 어려워하지도 않는
자신이 회개된다. 한 번 노니까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있다.여행 잘 갔다 왔다.
9~10월 까지 쭉 바쁠 일만 남았다. 최고 성수기 달려야 되는 시즌이다. 그 사건들을 계속 정리를 하는데 정리가 안 된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묻고 그런 습관들이 안 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하셨다.우리들 교회 언어처럼 내 결론이구나 느꼈다.
나는 아무것도 잘한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는데 교만해가지고
내가 뭐가 된 것처럼 그들한테 요구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휴가 있는데도 매일 업무일지를 밤 11시에 올렸다.회사에서 통보 이후 스트레스 받았다. 회사에서 관계에서 부딪히면 그만 둘래 그렇게 해서 나온 적이 있다.
견디기 힘들고 싫으니까 회피한다.또 분노 조절 안 된다. 어제 또 늦게 업무 일지가 올라왔다.
어제 쉬는 날이다. 그래서 이건 아닌 것 같아 화를 내기보다
여기서 들은 대로 답변했다. 그리고 마무리를 지었더니 마음이 편해졌다.
그런데 상대가 미안해할 줄 알았다. 오히려 알아서 일을 해야 될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무시 받는 것 같아 속상했다.
상대는 내가 자유롭게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열심히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데 알아 주지 않는다는 마음과 함께
내가 성실하지 못했구나라는 결론이 나왔다.샘플 끝나면 작업 오더가 떨어진다.
그때 다시 얘기를 해보자 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이 시기에 바빠졌으니까 오히려 정확하게 해야 한다.
목자) 노무사한테 상담을 해 보라 그 상황을 얘기 하면
프리랜서 계약서 쓰는 부분과 추가할 여러 상황까지 노무사가 정확하게 알려 준다.
지금까지 패턴은 이러면 다 때려칠래 였다면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한번 해봐라.
[최민선]
반역의 사건이라고 하긴 모호하다.
오늘 아침에 올린 큐티 내용처럼 계속 반복되는 꿈을 꾼다.
사람과 장소는 바뀌는데 같은 내용이다.그들과 계속 싸우는데 나를 굉장히 헐뜯는 얘기를 한다.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
거짓화평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럴 수 있다라는 게 인정이 됐으면 그런 꿈을 안 꿨겠는데 지금 일주일 이상을 계속꾼다는 거는
문제를 손으로 그냥 가리고만 있는 거구나 느꼈다. 괜찮은게 아니라 억울한 거다.그들한테 내가 옳음을 듣고 싶다는 거다.그러니까
손으로만 큐티하면서 잘못했어라고 가리고만 있었던 것 같다. 거짓 화평처럼 좋아지고 있어가 아니라 안 좋으면 아직은 안 괜찮다고
하나님께솔직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말씀에서 위로를 받았던 게 마지막에 목사님이 내 탓을 하면 우울해 지고 남의 탓만 하면 억울해 진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해석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말씀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도하라고 했는데 싫은 걸 회피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
십년지기언니랑 원주를 갔다 언젠가부터 언니와 말이 안 통해 어색해지고 멀어지는 느낌이 있었다.
전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내일 언니랑 놀러 가기로 했는데 말이 안 통해도 쟤가 옳다고 얘기하지 않도록 기도를 했다.
이렇게 기도하고 나니까 좋게 끝내서 집에 좋게 왔다.
목장에서 듣는 거를 연습을 했더니언니 만났을 때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자) 기도도 우선으로 잘 했다.
본인 스스로 그런 것도 보고 노력하고 삶에서 적용해 가는 연습을 잘 하고 있다,꿈꾸는 거 그것도 간절하게 기도 해 보자.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6.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노무사 통해 상담 받고 근로 계약서를 잘 작성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도록
2. 승현쌤의 시험기간 방문해 주시고 공동체와 예배가 회복되도록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21일 어머니 교회방문에 말씀이 들리도록
4. 마가반아이들 건강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연우, 종우의 이야기 잘 들을 수 있도록
6. 양육교사 은혜주시고 감기에서 회복되도록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어머니 호흡기 검사 결과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말에 네 라고 확실히 답하게 해주세요.
2. 관심받고 싶어하는 나의 애정결핍을 주님으로 채우게 해주세요
3. 4월 불안해요 매출에 관여해 주세요.
4. 해열씨를 만나 주시고 매장도 돌봐주세요.
5. 맥스가 편안하게 해주시고 선영 부목자님 허리도 만져주세요.
6. 목장 식구들의 건강 지켜주세요.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 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 주세요
4. 아픈곳 회복시켜 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이비인 후과 검사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도록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매장에서 부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