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4.14 주일예배 -
말씀 :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본문 : 열왕기 하 9:30~37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 적용 질문 //
1.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 왜 꾸미나요?
-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 중독 /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24.04.14 목장 나눔 -
1. 오수진
내 안의 이세벨은 탐욕과 자기애 입니다
이제는 돈 우상이 많이 없어졌고, 다른 여자들보다 돈을 밝히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교만이 저의 돈 우상을 더 키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돈 우상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회개하며 가야 한다는 걸 보게 된 한 주이기도 했습니다.
결혼예비학교 1주차 참여했는데 5주 동안 강의 잘 듣고 나누며 가려고 합니다.
2-1 윤희민
일본에 다녀온 뒤로 마음이 붕 떴습니다
그동안 교제가 하고싶어 나름 열심히 매달렸는데
이제는 계속 달려왔던 그 마음을 조금은 진정시키고 쉬어가야된다고 권유 받기도했고
그 말에 동의도 됐지만 어떤식으로 보내야 할지를 하나씩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 정리가 잘 안되는것도 있고 해석이 안되는게 있는데 큐티하면서 정리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예전에 알고 지냈던 권찰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거의 10년만의 재회였습니다
권찰님의 초대로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상을 차리면서 해주시는 말씀들 하나하나가
저에게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고 다 차려놓은 밥상 앞에서 한바탕 울고나서 밥을 먹었습니다
울었던 이유는 그동안 하나님의 자녀로서 올바르게 살아오지 못했던 죄송함에 눈물이 났습니다
김상건 장로님이 부부목장 처음 나가서 펑펑 울었다는 간증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그 마음이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됐고
부부목장에는 한번도 참석해본적은 없지만 부부목장에 가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었습니다
2-2 목장과 부목자모임 코멘트
- 믿음이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작은것부터 하나씩 적용하며 갑시다
- 매일 큐티 해볼 수 있도록 합시다
-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것 같은데 책이나 도움이 될만한 유튜브를 청취합시다
3-1 김진평
내 안에 이세벨은 비교입니다
양육 4주차가 되었습니다
양육이 힘들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목장오면 행복한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내가 직면해야 하는 힘든 모습이 있기 때문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 직원에게 저의 개인사를 얘기한게 후회가 밀려옵니다
사람을 만나면 나를 알아달라고 얘기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계속 헛헛한 마음을 먹을것으로 해소하려고 합니다
3-2 목장 코멘트
-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은 사람들은 나의 어려움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 속이야기는 가급적 목장와서 나눕시다
- 한번 먹더라도 좀 더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려고 노력 해봅시다
4. 송정규
1) 당신의 이세벨은 무엇인가요?
-제 안의 이세벨은 대인기피(자기방어)입니다.
대인기피의 모습이 제 죄이면서도, 제 자아를 지키고자 스스로 숨어버리는 동굴이기도 했습니다.
홀로 예배드릴때에는, 앉은 키가 큰 지라 주로 기둥의 앞자리에 앉습니다.
다른 지체들의 시야도 방해하지 않고 주변에 다른 지체들이 앉질 않으니 얼마나 편안한지 모릅니다.
그렇게 제가 편한대로 대인기피의 동굴에 숨다보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늘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대인기피를 극복하기 위해 예배와 모임의 자리에 참석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자꾸 대인기피의 동굴로 숨고 싶은 저의 이세벨을 발견합니다.
제 힘으로 저의 이세벨을 버리기가 참 쉽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2) 근황
-지난번 목장 단톡방에 QT나눔을 적다가 트라우마 라는 단어를 적을때
마음이 쪼개지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눈물이 났습니다.
학교폭력을 당했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했었지만 여전히 상처가 아물지 않았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동안 트라우마에 대해 상담을 받거나 약을 처방받은 적이 없었고,
지인에게 추천받은 곳에서 심리상담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 24.04.14 기도제목 -
1. 오수진
- 제 안에 돈 우상이 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탐욕의 이세벨, 자기애의 이세벨을 던지는 적용을 하나씩 해가도록 도와주세요.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신교제 신결혼이 되고,
상대방의 사연을 껴안고 서로의 짐을 나눠지기를 소망합니다.
- 한 주 동안 주어진 업무들을 잘 감당할수록 있기를 기도합니다.
- 건강과 체력을 위해 운동부터 하도록 도와주세요.
2.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알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도록
3. 김진평
- 나의 생각에 옳고 그름으로 주변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제가 지은 죄들에 무게가 너무 무거워지는 느낌을 근래 느껴지고 있는데
회개하고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송정규
- think양육을 통해. 온유한 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 이제 절반을 지났는데 양육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연습을 하길.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길.
- 우리 아버지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길.
- 아버지께서 기초양육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이번 달 부터 십일조를 함으로써 신앙고백을 하며 순종하길 원합니다.
재물을 분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로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5. 오은경
- 몸과 마음의 건강이 회복되어지도록
6. 하영재
- 공동체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