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벨을 내려던지라 (열왕기하 9:30-37)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31.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가로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가로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
33. 가로되 저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으니라
34.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가로되 가서 이 저주 받은 계집을 찾아 장사하라 저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35.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36.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로 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찌라
37.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 같이 밭 면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 적용질문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 적용질문
말씀 편이니까, 세상 편입니까?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 적용질문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게 인정됩니까?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상연
1.나의 탐욕과 교만의 이세벨을 내던져버리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직장에 겸손한 마음으로 잘 붙어있기
3.진로와 이직 등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시는 방향으로 열릴수있도록
4.아빠구원위해 쉬지않고 기도하기
5.큐티하기, 분별의 지혜주시도록
스더
1. 내려던지기 쉽지 않은 나의 이세벨을 목장과 마을에 솔직하게 오픈하며 잘 붙어갈 수 있도록
2. 지적 받기는 죽어도 싫지만 인정은 어떤 상황에도 받고 싶은 마음과 태도를 돌아보며 구속사적인 태도로 변화될 수 있도록
3. 동반자가 말씀에 집중하는 양육기간이 될 수 있는 환경으로 지켜주시도록
4. 다음 한 주 매일 5시에 꼭 일어나서 큐티할 수 있도록
지은
1. 매일 아침에 큐티하며 마음 정결하게 하도록
2. 정죄함이 올라올때마다 그 사람의 장점, 좋은 점을 생각해보도록
3. 예배와 목장 꾸준히 나오도록
은빈
1. 나의 욕심과 탐욕의 이세벨을 두고 회개 할 수 있길
2. 매일큐티말씀 듣고 하루 시작하길
3. 비본질적인 것에 의미두지않고 주님말씀에 따라 행동하는 한주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