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 장현성, 김태연, 박동하, 장승호, 김연수, 유수명
말씀 : 네게 갚으리라
본문 : 열왕기 하 9:23~29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23-24절) 요람은 마지막까지 장군 예후를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에 어리석은 결정을 하고 자기 권세로 부린 사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질문하고 Think를 해본적이 없으니 당황하여 도망하려 합니다. 뒤따라오던 조카 아하시야에게 반역이라고 외치며 도망치나 예후가 활을 당깁니다. 요람등에 명중하여 그대로 엎드러져 죽습니다. 예후의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고 우연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시면 피할 자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을 심장이 상징합니다. 즉 그의 마음을 주님이 공의로운 심판으로 처단합니다.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도망가려 합니다. 회피하고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심리적인 전략으로 문제를 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큐티하고 있으면 문제가 닥쳤을때 해결할 지혜와 힘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화살로 갚으시는 목표는 염통/마음입니닼 우리의 중심과 마음이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끝없이 옳고 그름을 따지지말고 구원을 질문하고 행해야 구원으로 갚으시는 복된 인생이 됩니다.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말씀대로 심판하십니다 (25절) 요람의 죽음으로 예후의 반역은 성공하여 혁명이 됩니다. 순간에 지도자가 바뀝니다. 지도자릉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예후는 요람의 시체를 나봇의 밭에 던지라고 명령합니다. (26절) 엘리야의 예언을 들은 예후는 아합부터 요람에 이르기까지 신뢰하는 부하였지만 엘리사 제자에게 들은 예언과 예전 기억으로 신체 처리를 합니다. 행위로 보면 요람과 별 차이가 없는 예후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만 왕이 된 후에는 율법을 지키지 않고 권세와 돈을 쫓습니다. 요람은 틀려서 죽고 예후는 옳아서 왕이 되는 것니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 편에 서야 합니다. 요람은 말씀이 들릴 모든 기회를 다 놓치고 헛된 평안만 외쳤습니다. 회개할 기회를 다 놓쳤습니다 (아합은 선지자의 경고를 듣고 한번이지만 겸비했습니다 그런 아합을 보고 하나님의 그 대에서의 심판을 유보하십니다) 오늘 회개하면 심판을 유보하십니다. 하나님은 회개를 그렇게 기뻐하십니다. 불신결혼이 안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생명과 질서를 자신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권리주장이기 때문입니다. 인권이 왕노릇해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수고를 아십니다. 가정중수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의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말씀을 무시하는 요람은 예후의 손에 망하게 하십니다. 말씀대로 되었습니다.우리가 망할때를 보면 누구의 말도 안들립니다. 보여주고 들려주어도 모두가 알지만 심판의 때가 차면 아무것도 들리지 보이지 않습니다. 악한 자에게 악한 자를 붙여 심판하십니다.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 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27절) 아하시야는 삼촌 요람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조카였습니다 그러나 착한 것이 악한 것입니다. 자기 소속 (다윗의 혈통)을 모르고 가족 가족을 외치다가 죽습니다. 디모데와 정반대입니다. 가족에서 말씀으로 교육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가정은 중요하지만 구원의 목적 이상이 되면 안됩니다. 가정위에 있는 구원을 봐야 합니다 . 가장 자체가 천국이 되어서는 안되고 서로 달라도 말씀으로 하나되는 거룩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아하시야(남유다왕) 북이스라엘 요새에서 죽음을 당합니다. 삼촌의 땅이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합집의 악을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태어난대로 나름 착하게 살았지만 말씀없이 사는 가족신화 속에 있는 이들은 남김없이 심판을 당합니다. 백프로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후손이 아합의 집 길로 간 결론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론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구원은 전적인 공로로 되는 것입니다. 힘써 이뤄가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성화되어 가는 과정이 있지만 구속사는 100% 하나님이 써내려가는 것이며 동시에 내가 써내려가야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연약한 내 안에서 하나님이 100% 일하심을 믿고 나또한 100% 노력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갚으신 심판입니다. 들판에 버려진 요람과 달리 (28절) 아하시야는 다윗성 그의 묘실에 장사됩니다. 그에게 공로가 없지만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손자이었기에 이런 은혜를 입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전심으로 구하심을 기억하십니다. 왕실은 아니지만 자기 묘실에 묻혔습니다.
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분별해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행위로 따지면 안됩니다.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 아픔 /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 나눔 :교회 앞 테라스에서 치킨과 함께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현성 : 공동체에서 행했던 의도치 않았던 일들로 누군가는 상처 받을수 있고 오해할수 있는데 이 모든 일들이 억울할수 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왔을수 있음을.. 지난주와 고난주간에 오전 금식을 했는데 그 시간동안에 신경을 쓸수밖에 없었던 사건들 앞에서 하나님이 내가 무언가를 돌이키고 회개하게 하심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넘어설때 하나님이 막아주심을 경험할때가 많은데 하나님의 일은 하지 않는 시간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 회개한 사람은 어떤 사람하고도 살수 있고 그날의 본문에 충실히 큐티하고 그날의 말씀으로 살아내는 믿음으로 버텨내고자 합니다.
김연수 : 행위나 행동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내가 지금 있어야 곳이 있어야 하고 버텨내야 함을 알게 하시고 다른 많은 사람들을 통해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환경탓을 하는 모습이 여전히 내 안에 있음을 알게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겪었던 상처와 연결되서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바닥이 들춰지느라 뿌옇게 될수 있지만 그 바닥이 일어나야될 수 있습니다.
박동하 : 양육에서 서로 편하게 말씀 나누고 하는 시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를 해석한 거를 나누니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일도 많이 바쁘고 몸도 많이 안좋은데 그런 와중에도 악한 나를 보게 됩니다. 예전엔 너무 힘든 환경때문에 내가 이렇게 악한가보다 했다가 지금은 주방장까지 된 상황에서 견제해줄 사람도 없고 교만해지다보니까 다른 일 못하는 아랫사람들을 보고 답답해함이 있습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너무 교만한지를 깨달아가는 시간입니다. -->니 속에 있는 모습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면 된다.
유수명 : 예수믿게 해준 나의 부모가 최고임을 머리로는 인정하면서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어릴때는 입다물고 정죄함으로 커서는 불순종으로 살았던 저를 회개합니다. 공동체의 처방에 따라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되 말씀에 순종하고 엄마가 하시는 말씀들이 내가 다 들어야 되는 말임을 인정하고 엎드리게 되길 원합니다-->우리들교회 목장을 통해서 질서에 순종함을 배웠고 엄마와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됨을 경험하면서 목장에도 순종하는 내가 되었다. 엄마에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가 아닌 나의 감정응 솔직히 나누는 대화를 하기를
김태연 :예수 믿게 해준 부모라는게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아빠의 아픔이 보이게 하심에 감사. 아버지 때문에 기도하게 되고 구원을 위해서 나의 사명을 생각하며 죽어야됨을 생각하며 가게됨이 너무 와닿습니다.
[기도제목]
장현성
1. 내 안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과 은사의 뿌리가 어리석음과 자만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말미암았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2. 평범한 하루를 살아내는 성실함과 공동체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더욱 우선순위에 둘 수 있도록
3. 내게 허락하시는 모든 만남, 사건안에서 날마다의 말씀으로 내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도록
4. 내가 원하지 않는 모양의 내 삶이어도, 결국에는 모든 것이 은혜임을, 하나님의 신실하심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이 더욱 회복되도록
5. 단순하게, 꾸준히 한걸음을 내딪고 재정, 신교제, 가족, 목장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이 봄이 될 수 있도록
유수명
1. 질서에 순종하고 듣기 싫어도 내가 들어야 할 말임을 인정하고 '그러게 내가 그렇지,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로 답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가정과 일터와 모든 관계속에서 구원의 사명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말씀 붙잡아 혈기 부리지 않고 죽어지는 적용을 날마다 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말씀이 우선되는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세요
박동하
1.항상 스스로의 감정을 죽여버리고 나는 그런 감정 가져선 안된다고 로보트라고 사람답게 살 수 없다고 포기하는 습관버리기
2.절망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탁할수있기를
3.묵상의 시간과 울며 씨뿌리는 시간속에서 진실로 진실로 주님과 만나고 치유의 시간이되게해주시길
4.신교제 신결혼의 희망을 스스로 놓아버리지 않기를
5.기도나 묵상이 그저 습관이 되지않기를 귀한 허락된 시간임을 입술로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기를
장승호
1.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2. 교회 빠지지 않도록
3. 직장 잘다니도록
4. 신교제
김연수
1. 6월 국가자격증 잘 준비하고 취업의문이 열리길
2. 매일큐티 필사 하기
3. 양육의 기간 잘 보내기
4. 우울증 핑계로 게을러지지 않기(약줄이고있어요)
김태연
1. 받은 은혜 잃어버리지않게 계속기도하고 말조심하기
2. 신교제 신결혼 소망하기
3. 건강을 위해운동하기
4. 이번주 붙어있을 일이 많은데 아버지께 친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