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목장보고서
<말씀요약>
본문: 열왕기하 9:23-29
제목: 네게 갚으리라
빈수레가 요란하다. 북이스라엘 왕 요람이 평안햐나 왜쳐대지만 실제로는 평안과 상관없이 살아간다. 선거철이라 자기를 자랑하고 상대를 깍아내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많은데, 언론의 홍보에 진리가 있지 않다. 소중한 한표를 꼭 행사하시길 바래요. 요람이 오늘 본문에서 비장한 죽음으로 퇴장을 한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지가라고 해도 손색없는 엘리사와 엘리야가 요람이 통치하던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했다. 하나님이 네게 갚으리라 예견하신 것을 받고야 말았다. 이렇게 심판받는 길을 가지 말아야 한다. 아합의 집길로 가게 되면 네게 갚으리라 한다. 그런데 즉시 돌이켜서 회개하면 갚으리라 하지 않는다.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온 군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부하 예후가 온다니까 손수 병거를 몰고 나간 요람이다. 십자가는 마지막까지 분별이다. 요람은 장군 예후를 믿었다. 이렇게 망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사람이 망할 때는 어리석은 결정을 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결정을 왜 하는가? 하나님이 심판하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이다. 자기 권세로 부린 그 사람을 끝까지 의지하는 것이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에게 끝까지 평안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심판은 믿었던 사람이 죽이겠다고 돌진을 하는 것이다. 한번도 당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요람은 정신이 나갔다. 하나님께 질문하고 think를 해본 적이 없으니까 손을 돌이켜 도망했다. 직진하도록 고삐를 잡고 있던 병거에 한쪽 손을 확 잡아당겨서 방향을 바꿔서 오던 길로 도망했다. 뒤따라오던 조카 아하시아에게 반역이로다라고 외쳤다.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겼다. 요람의 손을 도망가려고 돌이켰는데 예후의 손은 활로 채워져있었다. 피하려는 손과 쏘려는 손이다. 누가 이겼겠는가? 요람의 등에 명중했다. 그의 염통을 관통했다. 요람은 타고 있던 병거에 그대로 죽었다. 예후가 실력이 좋아서인가요? 그 요람의 아버지 아합도 왕복을 벗고 변장을 하고 전장에 갔지만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이 갑옷 솔깃을 뚫고 맞았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시면 피할 자가 없다. 평소에 화살을 쏘면 맞을 수 없다. 하품하는데 딱 쌌어. 갑옷 솔깃. 0.1초에 그 순간에 하나님은 심판하시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렸다. 여러분들이 다 내가 그날 그 자리에 가고 필요 없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이게 큐티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마음이 심장에 깃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을 심장이 상징한다. 엘리야도 보내고 엘리사도 보내셔도 절대로 움직이지 않던 요람의 마음을 주님이 공의로운 심판으로 갚으신 것이다. 피할 수 없었다. 완악한 마음을 향한 주님의 심판을 요람의 손으로 막을 수 없었다. 요람의 심장은 심장이라고 표현하기도 아까워서 동물에 쓰는 염통으로 번역한 것 같다. 개역한 글 은 염통인데 다른 번역본은 마음 가슴으로 번역해놓았다. 염통이 딱 맞는 것 같다. 요람은 심장도 아냐 염통이야. 여러분은 염통이야 심장이야? 내 심장은 염통인가 심장인가?
그러니까 이게 아내가 암이 발병한 지 3년이 지나서 폐까지 전이되니 그제서야 내려놓게 됐고 목숨앞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러니 구원의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되었는데, 마지막 이렇게 요람에게 기다리고 기다리셔서 경고를 내렸는데, 그것이 이제 손으로 안되니까 마음을 돌이키게 되는 것이 그때서야 하나님께 매달리고 살려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냥은 안되는 것 같다. 그때부터 팔복설교 말씀이 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흩어주시는 것 같았다. 그런데 요람은 말씀이 안 들린다. 우리는 갑자기 사건이 오면 도망가려 한다. 큐티를 하는 건 장차 받을 환란을 예비하는 것이다.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가 오면 피하고 싶다. 늘 잘되는 것만 위해서 기도했는데 망하고 아프고 이러면 나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인데, 바로 방어기제이다. 바로.. 생각과 감정을 억눌러 아무렇지 않은척 하거나 부정하고 외면하고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여러가지 심리적인 전략으로 문제를 피하려고 하는 것이다. 요람이 손을 돌이켜 도망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 요람이 자기 신하의 손을 의지하기도 했고, 자기의 손을 돌이키기도 하지만 끝까지 여호와의 손을 생각한 적이 없다.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하나님의 손을 믿지 않는 것이다. 엘리사의 소리를 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말씀을 들으면 될텐데, 하나님을 붙잡으면 저절로 마음을 붙잡아서 회개하게 될 텐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 결과는 하나님이 갚으시는 심판이고 더 기회가 없다. 한마디로 회개하고 구원받으라는 것이다. 이게 심플한 건데 온갖 방어기제로 회개를 피한다. 불안하니까 무서운 열심으로 종교적인 행위를 한다. 예배도 봉사도 큐티도 섬김도 그 자체가 내가 좋아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해야 되는데, 내 불안 때문에 하니까 생색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보이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한다. 하나님이 화살로 갚으시는 것은 마음이다. 중심이 문제이다. 우리 중심이 마음이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심판의 화살을 맞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손이 아닌 인간의 방법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성령을 받지 못하면 눈에 보이는 행위밖에 없으니까 아주 끝없이 행위의 옳고그름을 따지는 것이다. 예수믿는 사람이 왜 그것밖에 안되냐 하는데 그거보다는 구원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성경이 기록된 말씀을 내가 회개하라고 지금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그래야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 갚으시는 복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적용질문: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빨리 결혼하는게 우리들교회의 가는길이다. 좋다 그러면 결혼해라.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잠시동안 북이스라엘의 왕이 2명이었는데, 예후만 유일한 왕으로 남았다. 지도자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이다. 그런데, 진짜 이상하게 모두가 아는데 자기만 모른다. 그래서 선거를 보면 갑자기 한달 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일주일 전에 지도자가 바뀌잖아. 하나님 심판하기로 작정하시면 어리석은 결정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힘들 때 못먹고 못살 때 예수가 들어와서 천만 크리스천 시대를 살았는데, 10위권에 들어가니까 전부 예수없다고 개독교라고 한다. 인권의 사조가 들어온다. 백성이 이렇게 악하면, 고생의 떡을 먹고 돌아오라고 자기 같은 사람을 뽑으니까 악한 지도자를 세우신다. 이게 심판인 것이다. 예후가 내린 명령은 밭에 버리라는 것이다. 자기 옆에서 수행하는 빗갈이라는 장관에게 내린다. 예후는 그에게 자네 기억하지? 아합을 따라 왔었잖아 여호와께서 예언하신 말씀말이야. 빗갈이 당연히 기억을 못했다. 너무 외모를 보지마. 빗깔좋은 사람은 당연히 속이 비었어. 그래서 빗갈 좋은 사람을 수행원으로 뒀는데 기억을 못하니 예후가 알려준다. 예후의 부하 빗갈. 빗깔 좋은 빗갈. 하루하루 설교를 듣는게 이 세상 살아가는 생선을 낚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봇과 그아들들의 피를 갚으리라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아합의 아들 요람의 시체를 가져다가 이 밭에 던지라는 것이다. 구원도 심판도 말씀대로 처리하라는 것이다. 아합과 이새밸이 나봇의 포도밭을 빼앗었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다. 아합부터 요람에 이르기까지 대를 이어 예후가 신뢰하는 부하였다. 예후가 거기 기록된 그대로 말하지는 않았다. 엘리야의 말씀을 귀담아들었겠는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집에 좀 보내주면 어디가 덧나 무슨 나눔이 이렇게 길어. 그러면서 사역자들은 그럴듯한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합도 속고 요람도 속고 저도 속았겠죠. 안들리면 나눔하는게 싫어, 시간낭비같아, 이런 게 있다. 엘리사가 보낸 청년 선지자가 기름을 부으며 말씀을 들려줬으니, 요람의 시체처리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아합은 사마리아 무덤에는 묻혔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통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네몸의 피도 핥으리라고 이런 무서운 말씀으로 예언을 해놓으셨다. 요람은 시체가 아예 들판에서 버려졌다. 야생동물의 먹이가 됐겠죠. 이일도 다 말씀대로 예언된 일이다. 그러니까 예후가 믿음있고 말씀을 깨달아서 이런 적용을 했겠어요? 행위로 보면 그도 요람과 별 차이가 없어요. 예후가 처음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개혁을 하거든요. 요람왕도 처음에는 북이스라엘 왕 같지 않고 바알의 주상들을 없앴다. 그런데 둘다 왕이 된 다음 하나님의 예법을 지키지 않았다. 우상숭배하는 길을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권세와 돈이 너무 좋은 것이다. 북쪽의 여로보암은 솔로몬을 반역해서 북이스라엘을 세웠고 금송아지를 세웠다. 그야말로 여로보암은 신이다. 하나님 대신에 신이다. 모두가 여러보암의 길을 따랐다는 것이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지역감정 떠나서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그 지역에서 섬기는 사람을 따른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다 악한 것이다.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이쪽저쪽 서로 옳다고 우기고 진영이면 무조건 지지하고 난 딴 사람 말할 것 없어 교회들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무조건 자기편을 지지하지만 그게 엄청난 개혁이고 정의라고 생각하지만 선한 것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 편에 서야하는 것이다. 요람은 왕으로서 누구보다도 엘리야와 엘리사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 다 놓치고 관심도 없고 자기가 꿈꾸는 헛된 평안만 외치고 있다. 장차 받을 환란이 팔복인 것이다. 그런데 기복은 다오, 다오, 다오 한다. 그것이 우상과 다를 게 없다. 회개할 기회가 많았지만 요람은 회개하지 않았다. 아합은 아합집에 내린 선지자의 경고를 듣고 아합이 듣고 한번이지만 겸비했잖아요. 내 앞에서 겸비하더라, 하시면서 엘리아야 아합이 겸비한거 봤어? 그래가지고 내가 재앙을 내리지 않을게 이렇게 되는 것이. 오늘 회개하면 하나님이 심판을 유보하시는 것이다. 이게 너무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회개를 기뻐하신다. 맏아들 아하시아 지나고 차남 요람까지 왔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면 심판을 연기할텐데 하사엘과 예후가 심판의 도구로 정해졌다. 그런데 아합이 회개하니까 미루어졌던 것이다. 그런데 요람까지 전혀 회개라는 걸 몰라. 아합은 이새밸의 남편이지만, 요람은 이새밸의 아들인 것이다. 아합은 부끄러운 회개라도 했는데, 요람은 이새밸에게서 나서 이새밸 손에 낳았어. 여러분 불신결혼이 이렇기에 안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적어도 결혼 전에 듣지 않으면 결혼하고 나서 너무 힘들어. 이왕 힘들 거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 교회데려와서 양육받고 목장까지 가는 거 그러면 불신딱지 떼어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결혼 아니면 어떻게 전도를 하겠는가? 불신결혼은 안된다는 복음에 정반대에 있는 게 이혼과 낙태와 자살이다. 불신결혼이 안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이혼과 낙태와 자살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과 질서도 인간 마음대로 하는 권리 주장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하시는데, 그러니까 악하고 음란한 것이 인간인데, 그 인간에게 권리가 있다고 인권이 왕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말씀과 반대되는 쪽에 서면 정말 안되는 것이다.
느헤미아가 백성에 삶에서 중시하려고 한 것이 신결혼이었다. 도시락 싸들고 쫓아다녔어. 하나님께 나를 기억하소서, 라고 한다.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하나님이 알아주시면 되는 것이에요. 내가 가는 길을 주가 아시나니. 가정준수하려고 하는 적용을 아세요. 나라를 위해 날마다 부르짖는 수고를 아세요. 말씀을 무시하고 말씀없이 산 요람에게는 끝까지 안돌아오니까 심판의 말씀대로 갚으셨다. 미친 예후의 손에 망하게 하셨다. 이세상 어떤 것도 말씀대로 되지 않는 일은 한 톨의 땅도 한 가지 일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불철주야 뛰어다닌 느헹미아는 하나님이 축복의 말씀으로 갚으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 편에 서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하는 때는 지도자들이 말도안되는 어리석은 결정을 해요 말씀이 안들려요 망할때를 보면 아무말도 안들려서 투자를 하고 결혼을 결정한다. 다 귀머거리에 소경이다. 요람이 그렇잖아요. 모두가 아는데, 연락병이 두번이나 갔다가 안왔는데, 그래도 예후는 내편이야라고 이러는 것이다. 다 아는데 자기만 몰라. 그 권세로 망하는 길로 가는것이다. 백성의 악도 고생해보고 돌아오라고 악한 지도자를 뽑게하시는것이다. 악한자에게 악한 자를 붙이시는 것은 말씀없는 백성들도 똑같은것이다.
적용질문: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편에 e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아하시아는 삼촌 요람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착한 아하시아이다. 착한 게 악한 것이다. 아무리 요람의 조카라도 자기 소속을 알아야 하는데, 다윗의 후손이잖아. 남유다의 왕인데 아하시아는 가족 신화에 사로잡혀서 자기인생은 없고 가족을 외치다가 가족을 따라서 죽는다. 외할머니가 이새밸이고 어머니가 아달랴잖아. 아하시아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놨다. 아하시아는 디모데와 정반대이다.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황급히 병거를 돌려 정원에 정자길로 도망을 한다. 도망가도 그런 이름의 길로 도망갔는지, 아하시아가 도망가도 정원의 정자. 이것만 따라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우연이 아니다. 가정은 교회만큼 중요한 것이다. 가정의 존재목적은 구원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가정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그것도 우상이다. 가정마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무 문제가 없는 것보다 좋다. 진짜 행복한 가정은 문제와 갈등에 쌓여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가정이다. 서로 다른 가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통하는 가정이 진짜 행복한 가정이다. 고난이 주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시는 가장 거룩한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인 것이다. 정원의 정자길처럼 세상적인 행복만 찾으면 다 망하는 것이다.
북이스라엘왕 요람이 죽었는데 유다왕 아하시아가 왜 도망가는가? 예후가 이참에 남유다 왕까지 죽여서 통일왕국의 왕이 되자 그런 것때문에 죽였겠는가? 하나님의 심판이다. 심판은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하시아는 북쪽으로 방향을 바꿔서 가다가 공격을 당했다. 내 삼촌이 요람왕이면 뭐하는가 북이스라엘에서 죽었다. 하나님은 유다왕 아하시아까지 심판하셔서 그 집의 악을 갚으셨다. 그가 그러고 싶어서 그랬는가, 태어난 대로 착하고 의리있게 살았는데, 남김없이 갚으시는 심판의 대상이 되고 만 것이다.
이것이 우리 인생의 모두의 모습이다. 우리가 스스로 악을 원해서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겠는가? 우리가 100%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인생이 슬픈 것이다. 소망이 없는 인생이다. 정치는 자꾸 헛된 희망을 주면서 자기들의 권력을 잡으려고 하지만, 다 알면서도 우리는 매번 속는다. 나한테 나를 도와줄 것 같아 내가 뽑으면 도와줄 것 같아서 속고 후회하고 또 속고 후회하고 내 편이 나를 도와줄 것 같다. 이것이 정치인들만의 문제인가? 속을 수밖에 없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인간은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우리를 통치하다 보니까 선선한 것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하늘과 땅 차이이다. 구원은 전적인 은혜로 되는 것이다. 구속사는 우리의 공로로 이뤄갈 수 없다. 하나님의 공로로 우리를 거룩하게 구원해 가시는 것이다. 우리가 또 힘써 이루어 가는 것이 구속사이다. 하나님이 연약한 내 안에서 100%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하는 것이다. 누구보다 은혜를 강조한 바울이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보응하시돼.. 하나님이 갚으신다는 것이다. 다르게 갚으신다고 하세요. 참고 선을 위하여 영광을 .. 영생으로 갚으시고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않는 자는 진노와 불의로 갚으신다. 아합의 집에 속한 후손은 남김없이 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예후의 손에 죽었다. 말씀대로 갚으신 심판이다. 하지만, 들판에 버려진 요람과 달리 아하시아가 유다왕의 묘실에 들어간다. 예후가 요람은 나봇의 밭에 던졌는데, 아하시아의 시체는 예루살렘으로 보내줬어. 심판받아 마땅한 아하시아인데 뭘 잘했다고 다윗성에서 장사되었을까? 그에게 무슨 공로가 있었을까? 역대하에 있는데,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아하시아의 할아버지는 아합가문과 결혼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긴했지만, 하나님은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한 것을 기억하셨다. 이것을 분별잘해야 한다. 할아버지 덕분에 손주가 다윗성에 올라갔다. 그럼에도 열왕기서는 그의 묘실에 장사되었다고 한다. 유다의 여느 왕처럼 왕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아합집의 길을 따라간 아하시아도 다윗성에 묻혔는데 자기 묘실에 따로 장사된 것이다. 반면교사 삼으라고 그의 묘실에 묻혔다고 했어요. 마태복음 구속사의 계보에 이 악한 왕이 다 올라갔다. 행위로 판단하지 말라는것이다. 마지막에 주님 부르고 가면 주님의 백성인것이다. 이것이 똑똑한 사람들이 이해가 안돼. 요람이 똑똑해서 하나님을 못믿었다. 인간의 힘으로 손이하는일과 심장이 하는일을 분별하지 못하는것이다. 예수믿는 사람은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아야 한다는 것은 단편적인것이다. 행위로 구원받는게 아니다. 구원이라는것은 우리가 분별해야한다. 행위로 그냥 온유하고 교양있고 이게 믿음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믿고 구원받는게 너무 필요하다. 너무 행위로 따진다. 우리 나라가 예수안믿는게 이해가 된다. 옳고그름을 따지는거에요 예수믿고 구원받는게 중요하고 최고의 복이다. 요람을 끝까지 손을 의지했다. 거기서도 회개할 시간이 있었다. 회개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
적용질문: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 어쩔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 나눔>
참석: 박영빈, 김정한, 임현호, 이영찬, 정인호, 김진형, 김정미, 남예은, 박상은
장소: 투썸 대치삼성점
오늘은 김정미목자의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서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주사위를 이용한 브루마블 게임을 했는데요
게임을 하면서 간단한 나눔도 하고 서로가 알아가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게임을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박영빈 목자님 그리고 시간을 내어준 김정미 목자님과 자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기도제목>
박영빈
1. 나의 어리석은 모든 투자 결정이 하나님의 심판이었음을 알고 철저히 엎드려 회개하도록
2. 이제는 불쌍히 여겨주시고 전세 만기 집이 꼭 팔리도록
3. 이번 한주 주신 사명에 대해 깊이 묵상하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기를
2. 주께서 공동체를 통해 나에게 사랑을 주시었듯 나 또한 목원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부목자가 될 수 있도록
3. 나의 영적 다툼을 공동체에 의지하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간절히 원하지만 그 전에 내가 잘 바로 서있을 수 있도록
임현호
1. 프로젝트 딜을 기다리는 중에 있는데 성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되도 안되도 감사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2. 회사 안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이영찬
1. 양육과정 잘 받을 수 있기를
2. 한 주간 무탈하게 보낼 수 있기를
정인호
앞길 인도해주시기를
김진형
1. 모든일이 계획대로 진행되기를
2. 한 주간 평범하고 평안하기를
김정미
1. 독감 걸린후 체력회복이 덜되었는데 잘 회복하고 건강 지켜주시길
2. 말씀으로 회사에서 한주간 잘 살아내기를
3. 신교제와 신결혼 위해
A: 김정미 목자님.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소중하신 시간 내어주시고 목원들을 이끌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이 어서 쾌차하고 회사에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은
1. 한포진약 잘 챙겨먹고 면역력관리 할수있도록
2. 외할머니 요양원생활 지내며 천국소망 가지실수있도록
3.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생활예배 드리도록
4. 신교제 조급해하지말고 잘 인내하도록
A: 박상은 자매님 시간내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외할머니와 자매님의 건강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여진
1. 이미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보낼수 있도록
2. 말씀 보며 내 삶과 관계의 문제를 잘 해석해 갈 수 있도록
A: 신여진 자매님 게임하면서 저희 박영빈 목자님과 인호 형제와 케미가 돋보였습니다. 진심으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기도제목을 두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소망
1.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2.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3.건강과 체력 잘 지킬수 있도록
A: 자매님은 조인때는 못뵈었던 것 같은데 같이 하지 못해 아쉽네요. 하지만 다음에 기회되면 뵙기를 바라며 기도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박지원
1.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 시간 갖을 수 있도록
2. 시간 관리 잘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A: 유독 자매님의 팀이 나눔 카드가 많이 걸렸는데요. 그럼에도 담대하게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도 생활예배를 위해서도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예은
매일 큐티묵상
A: 선생님을 오랜만에 뵐 수 있어서 진심으로 반가웠습니다. 승부욕을 끌어올리며 게임에 참여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영민 목장 식구들 그리고 김정미 목장 식구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한 주 행복하고 은혜가득한 그런 한 주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목장보고서를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