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4. 04. 07
○본문: 열왕기하 9:23-29
○ 제목: 네게 갚으리라
○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 참석자: 박서정, 김란, 이선우, 김지은, 홍주빈, 지한나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적용: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적용: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적용: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나눔]
A:20대 초,중반에는 교만해서 왜 김양재 목사님은 다른 본문 갖고 같은 말씀을 저렇게 길게 또 반복해서 하실까 싶었는데 내가 이렇게 안 되니까 반복해서 말씀을 해주시는 구나 라고 인정이 되었다. 내 죄만 보고 회개하자 라고 회개 해도 또 다시 많은 감정들이 올라오고. 팔복산 기도회에서 빌라도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과 같이 나도 다른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한다. 내가 십자가에 잘 매달려 가면 되는 것인데. 이렇게 안 되는 모습들이 가득하다. 아직도 나는 없어진 시체를 보고 울고 있고 오늘 말씀에서도 요람이 10분이라도 회개할 시간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회개하지 못 하고 활이 그의 염통을 뚫는다. 결론은 회개라고 하시는데 내 죄를 회개하고 가도 순식간에 정죄감이 올라오고 감사함을 잊어버린다.
B: 지금대학원 갈 준비 중이다. 같은 학교로 가려고 하지만 과가 다르기 때문에 힘들 수 도 있을것 같다. 상담사가 되기 위해서 자격증 준비도 하고 있다. 그리고 회사를 그만둬서 백수고 최근에 살도 찐것 같고 사람들을 만나기가 살짝 꺼려진다. (여전히 이쁨!!!)
C:지금 불신교제 중인 남자친구는 나중에 고난이 오면 언젠가는 교회를 가겠지 라고 하고 교회를 오지 않는다. 그리고 DINK족이다. 이 남자친구와의 끝이 있다는 것이 보인다.
D:요즘 촬영하고 바쁘게 지내는 중이다. 팀장님과 회의를 했는데 돈을 벌고 싶은지, 연기를 하고 싶은지, 노래를 부르고 싶은지 여쭤보셨다. 돈 버는 것은 당연하고 연기도 하고 싶은데 노래도 사실 욕심이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오는 두려움들이 있다. 지난주 전도사님과 조인 하면서 전도사님이 여섯째 동생과 통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스트릿댄스 경험도 있으시고 심방 해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막내동생이 핸드폰 문제로 중등부 선생님 때문에 시험 들었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작년 여름 큐페에서 선생님이 치셔서 핸드폰이 망가졌는데 학생이라고 하셔서 보상을 못 하시겠다고 하시면서 밥을 사주셨는데 제대로 된 사과도 없으시고 못 살지 않는 집안이라고 하는 것을 보고 동생이 시험들어서 청소년부를 안 나가려고 한다. 이걸 목사님에게 이메일 써서 여쭤봐도 되나요?
E:팀장님을 보니 빨리 이 회사를 떠날 생각밖에 나지 않는다. 그래서이번주도 진짜 열심히 이력서를 넣었다.이력서를 열심히 넣으니 오늘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서 예배를 못 드렸다.요즘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고 하고 붙회떨감 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가식인 것 같다. 솔직히 대기업 (삼성, 현대, 롯데, 구글, ...) 붙고 싶다. 이직 생각 밖에 나지 않으니 소개팅이 잡혀 있는데 잘 모르겠다. 적용으로 예배 드리고 설교 요약을 이번주 목장 카톡방에 올리겠다.
F:목장에서 목원들이 나눠주는 것들을 보면 정말 다 내 죄다. 내 죄를 목원들 입으로 고백하게 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붙여주신 이유가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해외를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걱정도 된다. 거기 가서 다닐 교회도 찾고 있는데 공동체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혹시 해외로 가면 흘러 떠내려 가지 않을지 걱정도 된다. 그래서 좋은 공동체 찾는 것이 우선이다.
[기도제목]
A
1.마음을 돌이켜 회개 하라고 하시는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매일 큐티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한국어 능력 시험 준비하는데 집중력과 지혜 주시길
3. 이번주에 이력서 넣을 시간, 체력, 집중력 허락 하시길
4. 하나님의 때에 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감사함 잃지 않도록
B
1.5월 말에 시험이 있는데 시험 준비하는 가운데 집중력과 지혜 허락 하시도록
2. 학점 운영제 학기 시작 했는데 일정 관리 잘 할수 있도록
3. 체중과 건강 관리
C
1.신교제, 신결혼
2. 하루를 성실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길)
D
1.하나님을 믿는 위정자가 세워지기를
2. 마음을 돌이키면 말씀대로, 남김없이 갚아주신다는 것을 믿고 한 주 보낼 수 있기를
3. 다섯째 동생이 썸타는 남자가 예수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4. 여섯째 동생이 전도사님 심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5. 일곱째 동생이 교우관계로 힘들어하는데 그 속에서 자기 죄를 보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위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E
1.삼성, 엘지, 현대, 구글, 마소 원서 냈는데 너무 가고 싶습니다 주님! 하지만 가장 맞는 진로로 주님께서 인도 하심을 믿을 수 있도록
2. 소개팅에서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3.회사일이 많고 힘든데 팀장님 한테 짜증 내지 않고 감정 조절할 수 있도록
4.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집중력, 건강, 체력 허락 하시길
F
1.로마 가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드리고 믿음의 공동체를 만날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으며 출국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아빠에게 말씀이 들리고 예배를 계속 지킬 수 있도록
4.동생 진로 인도해 주시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5.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을 내 간증과 함께 전할 수 있도록
6. 고등부 아이들 공부하는데 있어서 지혜와 집중력을 허락하시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