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길창재목장 보고서
장소 : 운중천 근처 카페
참석 : 길창재 정지혜 이온유 박상민
말씀 : 네게 갚으리라
본문 : 열왕기하 9:23-29
김양재 목사님
요람이 오늘 비장한 죽음으로 퇴장을 합니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모두 요람이 통치하던 북 이스라엘 요람 시대에 살았음
그런데도 구원을 받지 못했어요
네게 갚으리라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23절)예후가 활을 쏘니 요람 염통을 꿰뚫음
십자가는 착함이 아니고 마지막까지 분별
요람은 예휴를 마지막까지 믿음
사람이 망하는 이유는 어리석은 결정 ampndash 하나님이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기 때문
요람도 자기 권세 돈으로 부린 그 사람을 끝까지 의지
악하고 음란한 죄인을 끝까지 의지하고 믿은 것
심판의 그 길 까지 끝까지 돌진함
요람은 예비하지 않고 하나님께 think하지 않았기에 너무 놀람
요람의 피하려는 손 예후의 쏘려는 손
요람은 그 자리에서 죽음
예후의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시면 피할 길이 없음
우연은 없어요 염통과 마음을 가리키는 말이 같아요 (히브리어)
요람의 염통을 꿰뚫었다는 것은 그의 마음이 그의 존재의 중심을 꿰뚫고 나왔다는 것
절대로 움직이지 않던 요람의 마음을 주님의 공의로운 손으로 심판
요람의 심장은 심장이라 표현하기도 아까워 동물에 쓰는 염통이라고 번역한 것같다
아내가 암이 3년이 진행되니 그제서야 말씀 앞에 나온다
우리는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기면 다 도망하려 한다
큐티하는 것은 장차 받을 환란을 예비하는 것
부정하고 합리적 이유를 대는 등 방어기제로 문제를 피하려고 하는 것이
요람이 손을 돌려 도망하려는 것과 같은 것
요람은 여호와의 손을 의지한 적이 없음
신하의 손을 의지하고 모압의 손을 무서워는 했어도
눞 앞에 어른거리는 사람들의 손 좀 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돌이키면 저절로 회개하게 될 텐데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심판하심
온갖 방어기제로 회개를 피하고 그러고 불안하니 온갖 종교적인 것으로 피함
내 불안 때문에 예배도 큐티도 봉사도 하니까 자꾸 정죄함
행위가 문제가 아니라 중심이 문제인거에요
마음의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심판의 화살을 받을 수 밖에 없음
성경을 지금 내게 주신 말씀으로 들어야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의 복된 인생이 되는 거에요
[적용질문]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25절)예후가 요람의 시체를 나봇의 밭에다 던지라고 장관 빗갈에게 말함
잠시 동안 왕이 둘 이었는데 이제 예후만 왕으로 남는다
지도자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이다
26절)여호와께서 나봇의 피를 보았고 이 토지에서 분명이 갚으리라고 하심
그 말씀대로 아합의 아들 요람의 아들 시체를 가져다가 던지라는 것
말씀대로!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았을 때 엘리야를 통해 예언하셨었음
아합부터 요람까지 대를 이어 신뢰하던 신하였던 예후였음
19절)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핧은 곳에서 네 피도 핧을 것이라고...예언하심
이 말씀대로 응한 것
예후도 우상숭배하는 여로보암의 길을 떠나지 않고 똑같았다
개혁하고 나니 돈과 권세가 너무 좋은 것
아합은 그래도 한 번은 엘리야를 통한 경고를 듣고 겸비했는데
요람은 회개할 기회가 많았지만 회개하지 않음
아합 시대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심
그래서 오늘 회개하면 심판을 보류하심
아합은 이세벨이 키우지는 않아서 부끄러운 회개라도 했는데
이세벨의 아들인 요람은 이세벨이 키웠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음
불신결혼이 이렇게 무서운 것
불신결혼은 안된다는 명령에 정 반대가 이혼 낙태 자살임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과 창조의 질서를 지키는 것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인간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악한 인간에게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인권이 왕노릇 하겠다는 이런 악법들임
말씀없이 산 요람은 미친듯이 강한 예후의 손에 망하게 하신 것
이것이 말씀대로 응한 것
말씀대로 불철주야 뛰어다닌 느헤미야는 축복을 받음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 편에 서시길 바래요
[적용질문]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27절)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도망가나 예후가 쫓아가 므깃도까지 도망가서 거기서 죽음
가족 가족 외치다가 가족 따라 죽음
아하시야의 외할머니가 이세벨이고 어머니가 아달랴
아하시야는 디모데와 정반대 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함
도망을 가도 정원의 정자길 저푸른 초원위에 있는 우리집 우리집안만 따라 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줌
우연이 아님
가정의 존재 목적은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가정중수가 중요하지만 그것이 우상이 되면 안 됨
가정 자체가 천국이 되면 진짜 천국을 바라지 않기 때문
말씀으로 통하는 가정이 진짜 행복한 가정임
정원의 정자길처럼 세상적 행복만 찾으면 다 망하는 것
므깃도는 북이스라엘 땅임 남유다왕이 여기서 죽었다는 것
이념이 다르면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는 것
유다 왕 아하시아까지 심판하셔서 아합의 길을 심판 하심
십자가의 주님이 슬픈 것이 아니고 못 박는 내가 슬픈 것
투표도 내 편이 나를 도와줄 것같아 뽑고 속는 것
인간이 인간을 뭐 그렇게 믿어요 하나님을 믿어야지
다윗의 후손이 아합의 집 길로 간 최후
다윗의 자손이라고 저절로 구원 되는 게 아니에요
구속사는 우리의 공로로 이뤄갈 수 없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뤄가시는 거에요
하지만 우리가 또 힘써 이뤄가야하는 것이기도 함
물론 점차 성화되어 가겠지만 구속사는 100프로 하나님이 써내려 가시지만 동시에 내가 100프로 써야하는 것
나는 가만히 있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하는 게 아니라 내 100프로도 해야하는 것
그래서 사도바울이 하나님이 우리의 동역자라고 함
28절)요람의 시체는 나봇의 밭에 던져버렸는데 아하시야는 다윗 성 묘실에 장례 됨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고 나와있음
치명적 실수로 행위의 잘못을 했지만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것을 기억하심
할아버지 덕분에 손주가 다윗 성에 올라감
유다 최악의 왕이었던 므낫세도 자기 묘실에 묻혔는데 아하시아도 자기 묘실에 격리되듯 묻힘
반전은 이 므낫세 여호람 아몬이 계보에 다 올라감
그니까 행위로 판단하지 말라는 것
마지막에 주님 부르고 가면 주님의 백성인 것
똑똑했던 요람은 똑똑해서 자기 손과 심장이 하는 일을 분별하지 못함
도덕적 윤리적으로 옳아야 한다는 것은 단편적인 일
평생 죄악가운데 있던 인생도 주님을 믿으면 단 하루만이라도 쓰임 받고 갈 수 있는 것
[적용질문]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새신자 박상민 형제님이 오셔서 자기소개 간단히 하고 적용 질문에 대한 나눔을 진행 했습니다***
창재
취업이 안되는 고난이 아니었으면 여전히 세상 행복만 좇았을거다
우리들교회 와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났다
예전엔 예배시간만 딱 겨우 맞춰 교회 다녀오는 삶이었다
노가다 현장까지 가게 되며 객관적으로 나를 보게 되었고 이정도 환경까지 가야 하나님을 보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비참한 모습이었지만 은혜를 깨달은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고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
그 때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 기준으로 무시하고 판단하다 보니
나보다 직급이 높고 나이도 많은 분에게 언성을 높이고 감정 컨트롤이 안 될 때가 있다
사람은 100프로 죄인이라고 오늘도 말씀하시는데 내가 좀 더 괜찮은 죄인이라 생각했다
내가 왜 예수님을 못박은 죄인이라 하는지 이해되지 않았었다
예수님이 자신들이 원하는 메시아가 아니어서 십자가에 메다는 모습이 내 모습인 것 같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예수님을 못박았던 유대인처럼
나도 직급 높은 사람이 나보다 일 적게 하는게 용납 안되는 것이 내 밥그릇 때문인 것이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게 나라는 게 인정되었다
여전히 질서에 순종이 안되는 내 모습이 묵상되었다
이렇게 말하고 내일 당장 또 얼굴 보면 화가 올라올 나다
상민
대학에서 16년째 교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독재자 같은 총장
부서에 퇴사자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나도 사표를 4번이나 냈지만 어머니의 암 사건으로 보류하게 되었고 어머니는 서울대병원에서도 포기했던 병이었는데 완치가 되셨다
말씀을 듣고 있진 않았지만 기적을 보았다
결과적으로 일도 사생활도 안정이 되었다
지혜
필라테스 수업이 지난 달 조금 늘어났다가 이번 달 다시 줄어들고 있다
수업 하나가 중요한 것이 내 현실인데 새로 일하는 곳 원장이 사람이 뭔가 찜찜하고 소통이 투명하지 않은 느낌이라 감정적으로 좋지 않다 보니 자꾸 비협조적으로 나가는 내 모습이 있다
간증 후 이미 받은 은혜를 자꾸 잊는 내 모습을 보게 하신다
내가 도마같이 손으로 만져지듯 느껴지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아 답답하다고 계속 외치고 나눔을했더니 최근 사소하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표적의 사건들을 여러 번 보여주신다
엄마에 대해 불평하다가 문득 아직 육적으로 건강하시고 경제적으로도 내가 도움을 드리기 보다 엄마에게 내가 도움 받는 이 상황이 감사한 것을 깨달으며 이미 주신 것에 대해 또 잊고 있는 것을 회개했다
동생 가족과 엄마가 각자의 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하고 있지만 꼭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를 알게 되었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창재
불결신혼에서 강조하는게 느헤미야와 여호수아서 마지막 부분
외부 우상이 들어와 하나님 말씀이 흐려지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되기 때문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 믿어야하고 불신결혼으로 하나님과 멀어지지 때문
창재
나도 모태신앙이다보니 어머니의 믿음이 중요한 것같다
어머니 덕에 세상적으로 나갔을 수 있는 우리 가족이 신앙을 지키며 살 수 있었다
여유가 있진 않았으나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며 살게 해주셨다
그래서 교회에서 같이 신앙이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억지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혼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도 한다
세상적으로 잘 살지만 교회를 떠난 사촌들을 보며
그 모습이 진정한 가족의 모습인가 싶은 생각이 들며
나도 신앙이 있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는게 맞다고 생각 든다
아하시아가 여호사밧의 기도로 인해 다윗성에 장례된 것 보며
내 아내이자 자녀의 엄마가 될 사람의 신앙이 중요한 것같다
[기도제목]
길창재
1.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100% 죄인이라는 고백이 나오도록
2. 직장에서 부드러운 말을 쓰도록
3. 공부하는데 체력과 지혜를 주시길
4. 신교제
정지혜
1. 저의 영과 육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켜주시길
2. 엄마와 동생가족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길
3. 수업 해이해지지 않고 원장님에게는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이온유
1.모든일에 분별과 지혜 주시기를
2.말씀이 귀에들리고, 믿음의 눈을 주시기를
3.가족의 영육이 강건하기를
4.만남의 축복
목장모임 후 벚꽃이 만개한 운중천에서 잠시 꽃놀이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