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네게 갚으리라 (열왕기하 9:23-29)
-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 힘들고, 예상치 못한 환경 속에서도 말씀(큐티)을 들어야합니다.
- 하나님을 붙잡으면 회개하게 되고 구원 받지만 내 생각, 판단으로 붙잡지 않기에 그에 공의로운 심판을 하십니다.
- '마음' 을 돌이켜야 합니다. - 구원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 구원도, 심판도 말씀대로 이루어 집니다.
- 말씀의 편에 서야합니다. - 장차 받을 환란이 팔복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회개를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이 아십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복입니다.
-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 인간은 100% 죄인이기에 악을 저지르고,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하심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 행위로 한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 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구원은 행위를 분별해야 합니다. - 회개가 축복입니다.
- '행복한 가정' 은 문제가 많아도 말씀안에 있는 가정이고, 가정의 전제는 구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나눔 / 배신의 사건
A : 작년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 활동을 할 때, 다녔던 회사에서 레퍼런스를 자신이 생각했던 평가보다 나쁘게 하고있단것을 건너 듣게 되었고 그런것들이 인사에 반영이 되어 면접에서 안좋게 보이는 것들에 배신감을 느낌. 지금 회사 면접에서는 자신의 상처와, 여러가지 사건들을 솔직하게 얘기하게 되면서 합격하게 되었는데, 이전에 겪은 사건 등을 통해 잘 분별하며 말하게 되니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함.
B : 나의 현재 처한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 얘기만 하는 상대방에게 많은 얘기를 해보았지만, 바뀌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며 나를 방해하는 것을 보며 배신감을 느낌.
C : 군대에 있을 때, 자신의 힘든 얘기를 간부들 사이에서 놀리려고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음. 그 사건을 이후로 형식적으로만 대하게 됨./ 공동체에서 잘 믿어가는가? -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다보니 교회 사람들은 믿는 것 같음.
D : 대학에서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자신이 이득을 취하기 위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음.
솔직하게 잘 얘기하는 것으로 인해서 대학 후배가 자신의 얘기를 다른 이들과 함부로 얘기를 하는 것을 들으며 배신을 겪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그로 인해 너무 솔직해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게됨.
E : 교회 고등부시절에 아버지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고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것을 얘기하였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아버지를 무서워 하는 것을 이용하심. 너 안올라오면 아버지한테 얘기하겠다. 등 교회에는 있지만 예배당에 올라가지 않을 때 내 약점을 이용하는 것을 보며 크케 배신을 당했다고 느낌. 내 약점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을 닫게됨.
F : (질문: 문제를 알지만 회피하려고 하는 것) 옛날부터 방광에 문제가 있었고, 현재도 아직까지 문제가 조금씩 생기는데, 그런것에 대해 숨기고 싶고 말하고 싶지 않았음.
기도제목
A : 회사에서 눌리는 부분에대해서 더 잘해야겠다고 내 열심으로 하려는 것이 있는데, 열심 버릴 수 있도록, 잘 물어갈 수 있도록.
B : 다른이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에도 그런 모습이 있는데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던 것을 깊게 인정하고 회피할 수 있도록.
C : 시험공부를 유튜브보다 우선할 수 있도록, 귀찮아 하지않도록, 설교시간 졸지 않고 잘 요약 할 수 있도록.
D :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큐티 할 수 있도록, 과제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인간관계에 의지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를 알아가는 내가 될 수 있도록.
E : 아버지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친구에게 잘할 수 있도록.
F : 할 일의 순서를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