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4.04 이진국 목장보고서
2024. 04. 04. pm7시
카페희다 삼성점
이진국, 임문희, 이미현,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김진 [총7명]
내가 주를 보았다
요한복음 20:10-18
1. 문제 때문에 울 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누군가에게 천사 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이진국
맥스 때문에 걱정이다
천사 못만남
하나님 믿고 수예 갔다
맥스 안아프게 갈 수 있게 끔 기도했다
힘들었는데 유아부 동생들이 위로
그들이 천사 같았다
올 때 평안했다
부모님한테 이쁘게 말할려고 노력
좋은말로해줘요 부탁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같다
부모님한테 천사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김진
한참 힘들 때 판교에서 예배시작 전
고개숙이고 거의 울고 있었는데
친하지도 않았는데 멀리서 날 보고
오셔서 토닥여주던 목사님이 있었다
그게 잊혀지지 않는다
하상철
지금 나에게 있는 문제는 양육인 것 같다
특히 주일설교가 너무 안들린다
양육자가 쉬어 가라고 했다
이진국 ➜ 너 엄청 잘하고 있는거다. 스트레스 받는 것 나쁘지않다. 그러나 너무 너의 고집대로 하지말고 부딪치는 것만 내려놔라.
이제 알겠다 (만난 천사는) 목장식구들이다
너무 짜증났는데 잘한다하니 편해진다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치료도 받고 있다
이진국 ➜ 목장에 기도제목 올려라 목장을 의지해보자
임문희
양교, 부목자의 자리(목장보고서)에서
울고 있다.
팔복산 기도회에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능동적으로 지셨다고 하셔서
부목자자리(목보) 능동적으로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목보를 올리고 나니
또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가 올라왔다
화요일 나를 따르라 말씀으로 다시 양교 숙제 했다. 수요일되니 그만하고 싶다 가 또 올라왔다. 수예서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하는 모습이 십자가를 손해와 위협으로 여기는 대제사장의 모습이였다.
나에 대해 객관화가 되었다
편하고 싶고 힘든 십자가에 죽고싶어 하지 않는다.
부목자님들과 양교가 나의 천사이다.
이진국 ➜ 양교숙제는 잘 하고 있냐
십자가지고 가는게 이런건가 싶다.
이미현
1번대지 아무생각 없었는데
지금 느껴졌다
나 지금 울어야되는 거구나
신앙생활 엉망이다 예수님 찾아 울어야한다
지지난주 검사에서 내 자신이 무기력한 원인과
터닝포인트 빨리 찾을 수 있을 것을 기대 했는데
이미 아는거라 너무 실망
왜 내가 열심히 해야되지 생각 올라옴
지점 옮기고 3일째 환경바뀌었지만 양육자체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수예 주일성수 해야되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진국 ➜ 주일에 전화를 할거다(농담) 주일에 나와 예배 드리다보면 생각이 엄청 바뀔거다. 시작한 것만 한번 가보자
최민선
오랫만에 상담을 갔다
목장을 꾸준히 온것도 있고 주변에 사람이 생겨서 좋아진것 같았는데
가자마다 눈물이 났다. 가짜 평안이였나 (웃음)
숙제를 줬었는데 잊고 있었다
나에게 퇴직 선물을 주라 했었다
조그만 것들 부터 바꿔야 큰 걸 바꾸지 했다
환경이 바뀌지읺는한 이대로 갈 것 같다 이게 두렵다
무엇이 안정감을 주나? 나는 뭘까?
요새 지금까지중 가장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같다
그렇게 좋은대도 불구하고 일만하고 있으면 일땜에 울고 일땜에 웃는다
교만때문인가? 인정욕구? 내가 생각하지 못한 뭔가가 있는것 같다
더 근본적인 것을 찾고 싶다
천사를 만난것은 목장식구들 맞다
이미현 ➜ 같은 심정이다 나도 일을 안하면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 같다
이진국 ➜ 말씀에 빗대어 나누는 것을 연습를 해야된다. 양육을 꼭 받았으면 좋겠다 양육이든 양교든 필요하면 받는거다. 하기 싫을때가 할 때다. 두 분 다(최민선,이미현) 다시 양육받았으면 좋겠다
조상수
이번주는 설교를 받아적어 보았다
울고 있는 것 까진 아닌데
외롭다는 느낌 빨리 신교제 하고 싶다
천사는 잘 모르겠다
이진국 ➜ 어머니 아버지 형이 수고하지 않냐. 직장서 널 예뻐하는 상사분도 있지 않냐. 어머니와 같이 노력해 드린 것 있냐? 직장상사분 한테 받은 것처럼 누군가에게 줘보자
회사에서 모두에게 잘 대하려 노력하는데 여직원들은 어렵다.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업무지시 하는 것이 어렵다
이진국 ➜ 친해지는 것과 별개로 업무지시는 분명히 해야한다
2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이진국
매일 큐티하는 몇 번 빠졌다
고난이라 생각할 것이 없었다
어제 목사님 설교가 너무 잘 들렸다
수예서 은근 위로 많이 받는다
목사님 장로님 삶의 고난들이 섞여있어 나에게 도움이 된다
어제 수예안갔으면 오늘 목장 힘들었을 것 같다
현재는 맥스가 가장 고난이다
이걸 통해서 양육하실 것이다
누누히 말하자면 나처럼 안자빠졌음 좋겠다
인자빠져야 흘러 떠내려가지 않는다 우린 시간이 없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출애굽간증 공유해보자
김진
요 몇 년 동안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받고 있다
지금 눌리는 환경도 양육하심이라 생각한다
하상철
내 기도 생활이 문제점
신앙심이 없다
의미부여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양육 받으며 자꾸 반감이 생겨 걱정이다
내가 열심히해서 이루었는데 왜
천국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가 등등
이런 생각을 없애야하는것이 아닐까
숙제하기 힘들지만 편법따위는 쓰지 않는다
처음에 목장 나가야한다는것이 너무 싫었으나
이 사람들은 그냥 이렇게 사는구나 하지 부정적이진 않다
이진국 ➜ 너무 잘하고 있다 목장에 나눠줘라 기다려주겠다 너는 우리 목장의 자랑이다
임문희 ➜ 주제설교와 주제말씀이 연결되어 있다. 주제를 생각하면서 말씀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임문희
울고 있는 양교, 부목자자리가 의외의 환경이 되어
내이름을 불러주신 사건이 되었다.
자리를 지키는게 맞다고 하신다.
내가 할수 없음을 고백하며 울고 있어
부활의 주님을 만났고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다.
이진국 ➜ 잘하고 있다. 양교 잘 받아라
이미현
잘 모르겠다
계속 사람을 찾고 있다
인정해 주고 나의 존재를 괜찮다 해줄 사람
그런데 안채워진다는 것을 안다
채워질 수 없는 헛된 것을 찾는다
곁에 예수님이 계시는데
주일성수 큐티 시도하면 다 해결될 것인데, 왜 이렇게 안될까요?
점장님이 나에게 주문한 것은 현재 사람들이 너무 친한 것을 좀 끊어달라는 것이다
이진국 ➜ 일단 그들과 더 친해져라. 친해지고 나서 할 이야기를 해보자.
최민선
양육할 때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는데
강아지 기도 들어주신 계기로 점점 믿어볼까가 되었다
10개월 변호사 없이 재판을 했었는데 최종날 판사가누구냐에 따라 결정적인 날 기도를 했는데
(그 땐 몰랐는데 서원기도) 십일조를 낼게요. 여자 판사분이 배정되었는데 결국 내가 이겼다
그런 식으로 간접경험을 했으니 교회를 찾았던 것 같다
교회 열심히 다니니 오히려 일이 안풀림. 오히려 반발심이 들었다.
양육할 때 책에서 튀어나와 눈에 띄었던 단어가 (내 이름을 불어주셨는지는 모르지만)
너는 정말 들어주실거라 믿으면서 기도해 봤니 란 것이었다. 그 이후로 깨갱하며 붙어있다
이진국 ➜ 양육은 편하게 라이센스 딴다 생각하고 해봐라. 다음에 양육을 한 번 더 해보자. 처방을 기복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3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남편, 자녀, 돈 등이 기쁜 소식입니까?
이진국
맥스 빨리 정상으로 돌아와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무지개다리 건넜음 좋겠다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 또 자빠지고 똑깥다. 이런 과정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 같다
일을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안하고 있는 것이 있다
신앙생활 잘하게 환경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김진
직장만 해결되면 별걱정 없다. 나태해질수도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너무 많다
이진국 ➜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경험치를 쌓아라
하상철
육신의 즐거움 잠
잠을 못자서 아픈것 같다
로또 1등되면 기쁘겠는데.. 안산다 (웃음)
이진국 ➜ 순탄하게 가는 것 같지 읺냐
교회생활 자체가 순탄하지 않다
이진국 ➜ 그것은 적용이고 집문제도 어머니를 통해 해결된 것은 어떠냐
집문제는 인정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임문희
육신의 즐거움은 잠과 먹는 것 (식탐)이다.
스트레스 받으니 그런것들을 붙잡고 싶어한다
기쁜소식은 양교끝났다는 소식 일 것 같다 (웃음)
울고 있는 상황속에 내 이름 불러주신 것은 해석은 되었는데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게 가장 기쁜소식은 아닌 것 같다.
아직 안면마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경직이 있다. 관리하고 있다. 안면마비는
예민한 사람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감정과 육제적인 것들에 민감하다.
속으로 요동을 많이하는 사람이 맞다.
솔직하게 나를 표현하려고 한다.
이진국 ➜ 더 솔직히 표현해줘라
이미현
음란 잠 식탐
상상을 많이 한다
가장 기쁜 소식은 평안
왜 힘들다고 할까? 안우울한 것
내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의 평안을 구했던 것 같은데
말씀으로 평안을 구하면 기대하지 못했던 편안이 올 것 같다
이진국 ➜ 생활예배를 어서 회복하면 좋을 것 같다
적용으로 1번대지 시작하기전에 예배 오겠다
이진국 ➜ 시작이 반이라고 잘하고 있다
최민선
일 회복이다
일하면 도파민이 나오는 것 같다
최근에 통장에 나도 모르는 돈이 들어왔다
기쁜소식은 재물인가봐(웃음)
조상수
일 끝나고 유투브보고 ott보는 것
너무 늦게자서 습관이 되는 것이 우려된다
기쁜소식은 어버지 형 사이 좋아지시는 것일 것 같다
기쁜소식은 신교제
이진국 ➜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은 만나기 쉽다. 잘 분별해야 할 것 같다. 최근 나의 일들도 내가 분별한 것 아니고 하나님이 해주신 것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6.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직장에 원하는 것을 요구 할 수 있도록 쓰면서 정리되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도록
2. 승현쌤 예배와 목장 회복되도록
3. 부모님, 동생 영혼 구원과 건강 위해
4. 마가반아이들 건강하고 말씀이 들리길
5. 연우의 사건으로 가정이 살아나고
말씀으로 나눔 할 수 있도록
6. 정신과약 잘 맞춰가도록
7. 양교, 맡겨진 역할을 잘 누리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4월 9일 검사에도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말에 네 라고 확실히 답하게 해주세요
2. 관심받고 싶어라하는 나의 애정결핍을 주님으로 채우게 해 주세요.
3. 4월 불안해요.매출에 관여해 주세요
4. 해열씨를 만나주시고 매장도 돌봐주세요
5. 맥스가 편안하게 해주시고 선영부목자님의 허리도 만져주세요
6. 목장식구들 건강지켜주세요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 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새 매장에 적응 잘하고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