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내가 울고있는사건은?
부모님이 나에게 못해준것때문에 울고있다
큐티기도회에서 몸아픈것에 대해 기도했다
피곤한것때문에 힘들다
부모님때문에 힘듦을 이야기할때
공동체에서 잘 들어주고 대신 미안함을 표현하기도했다
그걸통해서 공동체의 사랑을 느꼈다
부모님때문에 내인생이 망한것같고
더 크게 생각되었다
마리아가 시체를 찾으며 운것이 내 이야기같았다
공동체 주변의 사람들이 천사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인가?
부모님의 소식이 나에게 여전히 기쁜소식이다
부모님의 방임과 학대때문에 부모님이 원망되었는데
지금은 집에 보탬이 되시려고 투잡하고 하시는모습을 보며 방임이 아니고 그게 부모님의 사랑표현의 방식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성경을 보며 하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자존감을 주겠다고 하시는 것 같았다
나를 망하게 할수도 흥하게 할수도 있는분이 하나님이라는것을 알게해주셨다
(B):
일때문에 힘들고 잠을 잘 못자고 있다
팀에서 실수한것들이 대표님께 발견이 되면서 거의 매일 대표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팀원들이 실수를 하면서 제대로 자각이 없는것같아 힘들다
중간관리자의 자리에 있어서 윗분들과 팀원들 맞춰가는 과정이 있어서 힘들다
(C):
지금 시기가 울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바쁘다고 미루어왔던 일들을 지금 시기에 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양교를 신청했는데 무기력이 와서 큐티도 안했다
간절함이 없어서 그런가했다
마음이 눌리는것도 있다
이번 회복기를 통해 해석을 잘 받고 싶다
기쁜소식이 무엇인가
일에서 인정받는것이다,
무기력한데 취업을 빨리하고 싶은이유는 인정받기 위함인것같다
질문을 하면 바로바로 대답을 하고 싶다
언니처럼 똑부러지고 싶다
(D):
장학금때문에 학교 조교를 하고있는데
새로들어온 사람들이 일을 안한다
연구도 하고 조교도 하려니 할일이 많다
나의 기쁜소식은 무엇인가
일잘해서 인정받고 돈을 잘 버는것이다
사명 이야기 하실때 남자친구 전도가 생각났다
목장에서 나오게 했으면 좋겠다해서 전도를 하려했다
남자친구 전도생각하면서 가족의 구원도 생각이 났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
회사일이 나에게 울 일이다
사소한것 하나하나 사람들에게 물어보는것이 어렵다 ,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어렵다
때와 타이밍을 잘 맞추어 물어보고 싶은데 어렵다
일이 안느는것아 마음이 어렵다
실수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선임에게 너무 의지하거나 풀어지지 말라고 주신 사건같다
기쁜소식이 무엇인가
일에서 인정받는것, 사랑부 맡은 아이가 예배시간 즐거워하는것이다
지금 사랑부 통합팀에서 발달지연 아이를 맡고 있는데 내가 아이를 잘 보고 있는게 맞는건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난감한 상황이 올때가 있다
아이가 예배시간 지루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A):
영적으로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할수있도록
일이 많아서 바쁜데 컨디션 조절잘하고 자격증공부 잘 하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엄마 신경과 가시는데 치료 잘 되도록
(B):
1. 대표님과 팀원들 사이에서 지혜롭게 중간 관리자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근무지가 수원으로 확정이 될 수 있도록
3. 엄마의 눈건강을 위해서
(C):
나의 회복과 양교에 대해 간절함이 생기도록
정신과 잘 다녀올수있도록
가족들 건강을 위해기도하도록
(D):
학교에서 일이 생길때마다 내힘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하도록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E):
부서를 섬기는데 있어서 고민중에 있는데 어떻게 할지 기도하도록
큐티 하는 적용하도록
어머니 손가락 재활 잘 되도록
(F):
한달남은 결혼예배 은혜가운데에 무사히 마치도록
큐티 매일 먼저 하도록
영육간에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