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십니다.(14-16절)
○적용질문
amp#9313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17-18절)
○적용질문
amp#9314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 배우자 / 자녀 / 돈 등이 기쁜 소식입니까?
[주요내용]
amp#9312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신에 향품을 바르 갔었으나, 관이 열려있엇다. 따라서 아는 제자들한테 이 사실을 알리는데 여기서 말하는 두 제자는 베드로와 요한이다. 하지만 이 두제자는 포기하고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간다. 이는 부활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힘들고 회피하는 우리의 모습을 시사한다. 하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피하지 않고, 그자리를 지키고 서있다. 이 사실을 직면한게 어려워 울고 있다. 마리아 자신은 인생의 바닥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버림받은 부끄러운 인생이다. 이는 육적으로 영적으로 무너진 인생 우리의 인생과도 같다. 우리는 살면서 각자 힘든문제와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이 있다. 인생의 희망이었던 예수님의 시신마저 사라진것을 보니 크게 낙심하였고, 미련과 아쉬움을 버리지 못하여 그자리를 서성거렸다. 그러자 외의외 인물인 천사들을 만나게 되었고, 왜 우는지 질문을 받게 되었다. 여기서 천사들의 질문의도는 예수님이 살아계신데 왜우는것인지에대한 질문이었다. 예수님은 인생에 아프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기다리시며, 아픈 죄인을 살리려 이땅에 오셨다.
amp#9313 마리아는 왜 예수님을 못알아 봤을까? 각자의 환경에서 우리는 믿는다고 할지라도 고정관념은 버리지못하여 굳세다. 믿음과 세상은 엄연히 다르다. 마리아 입장에선 예수님은 그러한 존재이다. 그냥 내편이라 생각하고 울고 있는 사건 자체가 주님을 만나는 사건이다. 고난은 피하라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인생에서 신호등이자 가로막이다. 생각해보라고 다가오는 것이다. 나만 바라보던 인생에서 말씀으로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 마리아도 처음에 주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동산지기라고 착각하고 예수님을 앞에두고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냥 시신 찾아 삼만리 였다. 여기서 우리도 마리아처럼 좋은일임에도 울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을 바라보는일과 그 사건에 대한 적용이 필요하다. 예수님은 형편없는 날 사랑해주시고 내모습 그대로 바라봐주신다. 예수님의 부활 즉 살아나셨음을 믿어야 한다.
amp#9314말씀이 들리는 것은 회개를 의미한다.예수님을 알아보는 그 순간에 길이 보이는 것이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보니, 같이 있었던 행복한 생각이 떠올라 육신의 예수님을 만지려고 한다.우리는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 문제가 해결되면 행복했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것이다. 힘들고 어려웠던 원인이 해결이 되니 육적인것만 보이고 나의 사명이 보이지 않으며, 물질적인 것이 해결되고 몸이 편해지니 교회를 떠난다.마리아는 예수님을 보고 제자들에게 가 내가 예수님을 보았다고 소리치는데, 우리는 사건으로 예수님을 만나면 사명을 감당하는 것까지 가야한다. 우리가 사건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마리아 처럼 내가 주님을 보았노라고 말하고, 전하고 다녀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의 대한 증인이 되어야 하고, 부활이 가장 기쁜소식이되어야 하며, 마리아 같은 사람에게 말씀이 임해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우리는문제 떄문에 울때 의외의 천사를 보게 되고, 양육을 받게하며 생각하지 못한 환경에서 사명을 감당할때 내 이름을 불러주실 믿으며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목장나눔]
A.오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무덤 앞에서 울고있던 막달라 마리아가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이유로 무덤 앞에서 우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나는 타고난 성질이 좀 느리고 둔한 부분이 있다. 물론 예민한 감각으로 고통받는 것도 있지만, 평상시에 무슨 소식을 받아들이거나 상황을 마주할 때 소화시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기도 하고 현실적인 감각에 이르기까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 그리고 계산이 빠르지 않기도 하고 인간적인 정에 이끌리는 편인 것도 있는 것 같다.예를 들어보자면, 결혼의 길이 열리지 않게 되어 배우자를 허락해주시기까지 기도하며 화가의 길로 나서게 됐는데 마치 내 인생의 목적이었던 결혼이 이루어지지 않자 예상하지 못했던 커리어의 길 위에서 천사를 만나게 하시고, 커리어라는 의외의 환경에서 나를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신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내게 수많은 간증이 되어 사명 감당하는 지금의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그리고 생각해보면 그림을 이때까지 그려온 것 역시 그림을 그리는 것 외에 스스로 할 줄 아는게 없고, 뭘 해야할지 스스로 빠르게 판단하지 못했다. 스스로 좀 둔하고 느린 부분이 있어서 빠릿빠릿하게 나아갈 길을 알지 못해 그림을 그리는 이 자리에 버티고 앉아있게 된 것 같다. 혼사의 길이 열리지 않아 울고 있었던 내 모습도 그렇고 슬럼프로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됐던 3년여의 동안에도 스스로 나아갈 길을 알지 못해 힘들어하며 그 자리에서 울고만 있었던 내 모습도 마치 예수님을 잃고 무덤 앞에 앉아 울던 막달라 마리아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 울고 기도하며 버티고 있었더니 결국 그림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는 은혜를 허락해주신 것 같다. 내 인생의 메시아가 되어줄 것 같았던 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그 자리에서 울며 버티고 있었더니 하나니의 큰 일을 보여주신 것 같고, 지금 이 길을 잘 걸어가는게 사명을 감당하는 일인 것 같다.
B.오늘 말씀에서 원인이해결되니 육적인것만 보이고 사명이 안보이며 또돈이생기고 몸이편해지면 교회를떠난다고하셧다 여기서 지난날 나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게되었다. 항상 기복적인것만 찾아 기도했고 원하는걸 얻게되니..감사하며 계속 그자리를지키기보다. 스스로 예배를 섬기지않고 신앙생활도 늘다짐햇던 그마음대로 지키지못했던것같다. 그래서 이런 마음 붙잡아주시려고 인도를받게 하여주시고 또섬기라고 양육과 부목자의 사명도 하락해주신것같다. 이제는 그자리를 지키며 막달라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내자신이 되어야겠다는 사명을 다시 몸소 느끼게 되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2. 교수임용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 허락해주시도록
4. 남동생네 부부와 자녀 영혼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임하는 인생 살 수 있도록
5. 진행중인 전시와 프로젝트에 기름부어주시도록
6. 작품 판매 역시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은혜 허락해주시도록
B
1. 회사 인사이동 시즌인데 희망하는부서로 배치되어 느슨했던 마음 다시 잡게하여주시고 주신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2. 모든일에 분별해 나갈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내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을 통해 이루고 판단해 나갈 수있도록
3.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마음 처럼 무너지지않게 하여주시고 기도하며 강건한마음 유지할수 있도록
4. 양육교사 과정을 통해 나를다시되돌아보고 한층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기회로 삼을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내가 먼저 준비될수 있도록
6. 부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주시고 한주간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할수있도록
C
1. 회사적응해나가고 있는 중요한과정인데 항상겸손하고 이기적인사람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2. 몸관리도 할수있는 맘에여유와시간도 허락해 주실수 있도록
3, 5일날 첫월급인데 이번회사생활에서 만큼 버는 돈은착실히모으고 아껴쓰면서 술과 쾌락으로 탕진하지 않도록
4. 3주째교회안나가고있는데힘들때 교회나가던 초심을 다시기억하고 회개할수있도록
D
1. 단순하게 내일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길
2. 일의 안정화가 오게 하여주시고, 일이 너무 많고 힘들지만, 주신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3.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을 잘 정립 할 수 있게분별해 나가며 기도하고 묵상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4. 말씀 잘 듣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5.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아가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이상 보고서를 마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