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1 주일예배
제목:내가 주를 보았다
본문:요한복음 20:10-18
설교:김양재 목사
진짜 알수없는 깨달음을 주시더라구요.
구름이나 미세먼지가 껴서 풍경을 못보면 아쉽자나요. 잘보면 좋지만 잘보지 못하면 안좋죠.
1.문제 때문에 울 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12절 말씀
아무리 힘들어도 예수님관한건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한테 알려야지 안믿는 친구 가족한테 알리면 안되요. 제자한테 알려주는거에요. 그냥 자기네들 집으로 돌아갔어요.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졋다고 심각하지도 않았고 있어봣자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물론 힘들죠. 문제를 정면에 마주선다는게 힘든거에요. 우는 것도 못느끼는 것도 아니에요.
일곱귀신이 들리기까지 했어요. 가족도 못없어요.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 망가진 상태였어요. 회개 못 하는 어려운 상황이 있었을거에요.
마리아는 집으로 돌아가느니 무덤 앞으로 가는게 나았어요. 무덤에 가는걸로 만족할려고 했는데 시신이 없어진거에요. 우리 인생에 판박입니다. 12절이에요. 13절 말씀 흰옷입은 두 천사를 봤어요. 의외에 장소에서 의외에 인물을 본거에요.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우는지 물어본거에요. 천사들은 우는것을 물어본게아니에요 '좋은일인데 왜 우느냐고' 하는거였어요.
지친분들이 여기왔어요? 너무 잘 오셨어요.
적용하기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누군가에게 천사 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2.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14절 말씀 내가 울고 사건중에서 예수님이 뒤에서 서있겠구나하고 있으면 되는데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게 슬퍼하도록 그런 분을 왜 마리아는 못알아봤을까요??
믿음과 삶은 다른거다. 믿음과 교회는 다른거다. 우리는 예수때문에 우는거처럼 보이지 지금 나의 사건때문에 우는거에요. 누가 나한테 따뜻하게 해줄것이며 누가 나한테 신경을 써줄것인가.
환경이 좋아서 무덤덤하거에요. 가장 좋은 일 앞에서 울고 있는거에요.
10년전에 세월호가 난날에 주일에 예배를 했어요. 그사건속에서 그 예수님을 봐야하는데 눈앞에 예수님을 봐야하는데 보지를 못하는거에요.
15절 말씀 너는 누구를 찾느냐. 니가 찾는 사람이 여기있잖아 라고 하는거에요. 가르켜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양육을 받는 거에요. 고난은 피하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인생의 방향을 유턴하라는 거에요. 돌이켜 살으라고 하는 거에요.
'마리아도 예수님을 못알아보고 동산지기인줄 알았다고 해요' 그러니깐 시체찾아 삼만리하는 거에요. 말씀으로 하면은 권세가 있다고 했잖아 사람을 이끈다고 하잖아요. 그걸 모르고 시체없어졌다고 우는게 아닌지 생각해봐요.
십자가는 착한게아니고 끝까지 분별해야되는거에요. 그 동산지기라고 믿음이 없는게 아니에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들지를 않는 거에요.
다른 곳에서 나타날수도 있죠. 눈앞에 예수가 계시는데 안계시다고 하는거에요. 16절 말씀
피할곳이 없어도 걱정 할 필요 없어요.
자녀가 나쁜거 먹으면 어떻게 해요? 불러서 못먹게 하죠.
적용하기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7절 18절 말씀 '막달라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예수를 보았다'
예수님이 없어져서 울다가 예수님이 있다고 생각이 드니깐 // 사명을 받았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였어요. 성경을 응하게 하시게하라.
성경에 목이 말라야해요.
적용하기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깃입니까? 남편, 자녀, 돈 등이 기쁜 소식입니까?
기도제목
대한 : 4월20일 대한이형, 민국이형다이어트 잘 할 수 있도록.
정도 : 꾸준히 운동열심히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혁찬 : 거실에 컴퓨터놓을 수 있도록,
하루 시간표 짜서 시간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현 : 일주일에 2일 금연 성공 할 수 있도록
인화 : 회사 일찍 출근할 수 있도록,
회사에 불만을 지혜롭게 말 잘 할 수 있도록
동우 : 규칙적으로 살 수 있도록,
다음주에 또 올 수 있도록.
운형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석주 : 말씀열심히 읽을 수 있도록
말씀을 적용하는 일주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