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주일)
손효주 목사님 목장 탐방
목장 참석자 : 서정, 한나, 지은, 주빈, 란, 선우
[ 설교 요약 ]
열왕기하9:11-22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우리가 얼마나 평안을 좋아하면 인사말로도 안녕, 평안, 샬롬을 씁니다. 그런데 살면서 세상에 참 평안이 없다는 것을 점차 알게 되니까 자꾸 엉뚱한 것을 쫓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데 자꾸 딴 걸 쫓아요. 선지자 제자의 기름 부음을 받아 왕이 된 예후가 오늘 계속 '평안하냐' 질문을 받는데 예후는 '평안이 네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어찌 평안이 있으랴!!'답합니다.
이 땅에서 평안이 없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평안이 나와 상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1. 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그래서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11-15a절)
Q.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합니까?
Q.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이 만들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 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그러니까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15b-19절)
Q.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뭐에요?
Q. 없을 땐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까 불안한 일은 뭐예요?
Q. 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3. 악을 끊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20-22절)
Q.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Q.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인가요?
Q. 교회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 절대순종 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사 집사님의 목장나눔
▪ 이력서를 쓸 때부터 마지막 진료일까지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붙들었기에 평안하신 집사님의 <면접> 독후감 양육 과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에요!'
[ 목장 나눔 ]
목사님
- 자칼 사건으로 인해 마음에 불안이 있음을 느끼고 자신이 얼마나 악하고 약한지를 깨닿게됨
- 아내분과의 갈등과 이혼하고자 했던 사건을 돌이키며 기꺼이 지어야할 십자가임을 느낌
A
- 이직의 과정을 통해 자신이 한것은 없고 모두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것을 느낌
- 해외로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가서도 십자가길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은혜안에서 흘러떠내려 가지 않기를
B
- 어릴적 아버지한테 받은 상처가 깊고 원망의 마음도 있고 회복이 어려워 불안하
- 연기자로의 길을 꿈꾸는데 쉽지만 어두운 길들의 유혹이 있는데 악한 유혹들을 잘 끊어낼수 있도록
- 잘 지고 가야할 십자가는 아버지와 몇몇 동생들과 고모와 큰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섬기며 가야할것
C
- 이전에 만난 남자친구가 결혼상대로 좋았었던것 같은 생각이듬 (교회도 나왔었고)
- 평안 : 정착되고 안정되었으니 이제 결혼해야지 라는 생각이 있음
- 지금 남자친구는 언젠간 고난이 오면 교회에 가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함
- 신교제 신결혼 놓고 현재 기도중
D
- 취업준비에 필요한 시험을 아슬아슬하게 신청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심을 느낌
- 홀로 있게 되는 시간이 많은데 가끔씩 슬픈 감정이 올라와 힘들때가 있어서 주님의 위로가 필요함
E
- 어릴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부모님의 가치관에 대한 부담과 압박이 힘들었고 지금도 그로인해 선을 보고 미래에 대해 부담되는 부분들이 있음
- 이직과 추후 진로에 대해 약간은 확실치 않은 부분이 있어 불안하지만 목장에 계속 나누며 가고싶음
F
- 계속해서 이력서와 면접에서 떨어져서 불안하고 힘들고 슬픔
- 더 높은 연봉을 위해서 더 유명한 직장을 위해 살아온 삶의 목적이 불안의 원인이 되고 자신이 평안하지 못한 이유임을 느끼고 있음
- 실족한 마음을 말씀보며 회복하고 싶고 참된 평안을 이루고 싶음
[ 기도 제목 ]
A
- 하나님이 뜻하신 때를 잘 기다리며 평범한 하루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 이번주 고난주간에 팔복산 기도회 참석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어떤 사건이 와도 담대하고 평안할 수 있도록
- 인권이 왕 노릇 하는 유럽 땅에 있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믿음 생활을 하는 소수의 크리스찬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도록
- 아빠에게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 동생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진로 인도해 주시길
B
-조급함 없이 신앙 아래서 고민할 수 있길
-진로에 있어 잘 분별할 수 있게 인도함 주시길
-가족들 건강 및 체력 회복
C
- 매일 매일 말씀보며 하나님이 하신 것을 인정하고 그날 그날 작은 순종을 하며 평안 누릴 수 있도록
- 동생에게 이번주도 연락 자주하고 위로 해주며 신교제의 중요성을 얘기 할 수 있도록
- 외로움과 무기력이 몰려올때 말씀보며 위로 받고 사람 보다는 하나님에게 털어 놓는 시간 보낼 수 있도록
- 시간 관리 잘 해서 한국어 능력 시험 틈틈히 공부 할 수 있도록
- 주님의 때에 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교제, 신결혼
D
- 참된 평안을 위해 이직을 내 손으로 내 힘으로 만들려하지 않고 조급해않고 온전히 매일 말씀보며 하나님께 맡기며 갈수 있도록
- 이직에 있어서 헛된 평안을 목적으로 두지않고 참된 평안을 목적으로 다음 커리어 스텝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 끊임없이 더 높아지고 더 많이벌기를 원하는 나의 탐심을 직면하고 이로인한 불안이 나를 힘들게하는 것을 마음으로 깨닿게 해주시기를
- 슬프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실족한 마음을 주님과 계속 소통하며 나누고 하나님의 위로로 치유되어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E
- 하나님이 완전한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진실로 믿을 수 있기를
- 유혹과 시험이 많은 배우의 길인데, 하나님께서 안전한 방법으로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길
- 내가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고 때에 맞게 지혜와 분별력 주시기를
- 보증금 상환 잘 마무리 되기를
- 형편에 맞는 집으로 이사갈 수 있기를
- 여섯째 동생이 썸타는 남자와 정리한다는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 막내 동생이 요즘 너무 외로워하고 엄마랑 같이 살고 싶어하는데 외로움 헤아려주시길
- 넷째 동생과 그 친구가 교회나올수 있도록
F
- 막내 동생이 미운 나의 내면을 보며, 미움의 근원을 찾아 주님 안에서 평안함 찾을 수 있길
- 다친 발바닥 잘 아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혈기를 죽이고 마음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 안식일을 잘 지키고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도와주시길
G
- 신교제 신결혼 위하여
- 가족들의 건강 위해서
- 우리 모두의 생활 예배 회복과 말씀 잘 붙어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