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열왕기하 9:11-22)
1. 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악인은 굽은길을 스스로 만드니, 이 길을 걷는 자는 평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평안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평안한 사람은 잘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 내게 주어진 평범한 삶을 잘 살아가야 합니다.
2. 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불안을 없애려는 모든 노력과 수단은 더 큰 불안을 남깁니다. 문제를 문제로 덮는것과 같은 격입니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 가족신화를 버려야 합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3. 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으로 사람을 믿으니 망합니다. 미숙할 수록 정에 이끌립니다.
-각자 구원을 위한 역할이 있습니다 :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에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참 평안은 주님 안에 있습니다.
근황/나눔
A : 전 직장에서 사수에게 받은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로, 현 직장에서도 그러진 않을까 하는 불안을 느낌. 세상적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 불안을 느낀것 같음.
B : 저번 주일을 시작으로 감기로 인해 한 주동안 일상생활이 잘 안되었음, 할 일을 하지 않은것으로 자책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술로 풀었음. / 교회 공동체가 없을 때에는 세상 가치관으로 살았기에 몰랐으나, 교회 공동체를 주심으로 나의 현재 가치관이 계속 흔들리고 정립되지 않고 있어 말씀을 찾고, 묵상을 하지만 서도 생각만 늘어나게 되어 고뇌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안을 느낌.
C : 차 관련 유튜브, 적용대로 찾아보는 것을 줄였음, 기숙사 정리 하였고, 평소에 하지않던 수술을 하게 되었음. 토요일 간만에 친구들 모임에 다녀왔음. / 직장을 다니며, 적금이 만기가 되어 큰 돈을 얻게 되었는데 이 돈을 어떻게 해야할까, 십일조를 어떻게 해야할까, 차를 살까 등등 여러가지 고민이 생기게 되면서 막 사용할까봐 불안함을 느낌.
D : 한 주동안 별일 없이 잘 지냈음. 양육 받는중! /대학을 다니지 않을 때는 대학에서 놀고 술마시는 곳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학에 와서 수업을 들으면서 다들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서, 놀고싶은 마음보다 내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을까, 더 열심히 해야되지 않을까 불안을 느낌. -최선을 다하고 어떤 결과가 있든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함.
E : 월요일에 신검 받았고, 3급 나옴. 개강파티 다녀왔음. 별일 없이 잘 지냈음. / 어린시절 ADHD로 인해 무시를 받았었고, 무시를 받지 않기위해 노력하며 살았고, 현재는 심하지 않은 상태가 됨. 신검을 받을때 정신과 란에 과거 이력항목에 대해 체크를 하게 되었고, 정신과 의사와 얘기를 하면서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는데, 스스로 현재는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정신과 의사의 판단에 따라 상태가 결정되는 것에 있어 꼬리표가 되지 않을까 불안을 느낌.
기도제목
A : 새벽기도회를 잘 올 수 있는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머니께서 갱년기도있으시고, 직장에서 힘든 와중에 계신데 말씀안에서 묵상하며 잘 하실 수 있도록, 미디어간사에서 내려오게 되었는데 역할에 잘 순종 할 수 있도록.
B : 말씀안에서 세상가치관을 깨고 새 가치관을 잘 정립할 수 있도록, 나에게 주어진 자리에 잘 순종하며 말씀 묵상하며 질서에 맞게 순종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잘 받고 생색나지 않도록, 반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 나오지 않는 친구들이 교회에 한 번이라도 나올 수 있도록.
C : 매일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양육준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이상형을 찾을 수 있도록)
D : 한 주간 양육숙제, 다른 미디어에 현혹되지 않고 잘할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에서 하루하루 만족하며 말씀안에서 나아갈 수 있도록
E : 매일 회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