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4일 주일설교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열왕기하 9장 11절 - 22절
김양재 담임목사님
11 예후가 나와서 그의 주인이 신볼들에게 이르니 한 사람이 그에게 묻되 평안하냐 그 미친자가 무슨 까닭으로 그대에게 왔더냐 대답하되 그대들이 그 사람과 그가 말한 것을 알리라 하더라
12 무리가 이르되 당치 아니한 말이라 청하건대 그대는 우리에게 이르라 하니 대답하되 그가 이리 이리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 하셨다 하더라 하는지라
13 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가져다가 섬돌 위 곧 예후의 밑에 깔고 나팔을 불며 이르되 예후는 왕이라 하니라
14 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였으니 곧 요람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아람의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
15 아람의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울 때에 아람 사람에게 부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던 때라 예후가 이르되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알리러 가지 못하게 하라 하니라
16 예후가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요람 왕이 거기에 누워 있었음이라 유다의 왕 아하시야는 요람을 보러 내려왔더라
17 이스르엘 망대에 파수꾼 하나가 서 있더니 예후의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하니 요람이 이르되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어 맞이하여 평안하냐 묻게 하라 하는지라
18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물러나라 하니라 파수꾼이 전하여 이르되 사자가 그들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 하는지라
19 다시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었더니 그들에게 가서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를 따르라 하더라
20 파수꾼이 또 전하여 이르되 그도 그들에게까지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시의 손자 예후가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하니
21 요람이 이르되 메우라 하매 그의 병거를 메운지라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그의 병거를 타고 가서 예후를 맞을새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나매
22 요람이 예후를 보고 이르되 예후야 평안하냐 하니 대답하되 네 어머니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하더라
진짜 중요한 선은 영혼구원.
<김양재 담임목사님>
네 목장에서 자유롭게 나누었던 것 인용했던것 기억하시죠? 진짜라니까요 참 아까 기도했던 목자님도 정말 오래되었거든요? 여기서 이혼을 했어요. 이혼을 하고 또 와이프가 이혼을 원하기도 했지만 그리고 나서 계속 교회에 붙어가고 대기업이 다니는 집사에요 그랬는데 계속 붙어가고 뭐가 좋은지 목장도 계속오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목자가 되었습니다. 이혼해도 목자가 되잖아요 기도를 다해서 왠일이냐 했는데 본인이 아직 그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빨리 합쳐지지기를 기도합니다. 이혼을 해도 말씀이 있으면 합쳐질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정 안되면 이혼을 하더라도 교회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과일가게 아저씨는 너무 훌륭하세요 ㅎㅎ
유투브로 새벽기도회가 송출이 되기 시작합니다. 여기 현장 예배가 활성화되라고 시작하기 때문에 다들 기도하시기를 발랍니다. 토요일에는 아이들 많이 와서 청소년 주일이니 오전 6시에 다 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특볋히 가족기도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어요. 모두모두오세용 아셨죠? ㅎㅎ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평안을 좋아하는데 평안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평안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아멘
해마다 세계 평화지수가 발표되는데 2023년 경과를 보니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43번째인데 북한은 149번째라고 합니다. 북한다음에도 나라가 몇개있더라고요
북한에도 하루 빨리 복임이 비추어지기를 바랍니다. 평화 평강 다르게 쓰이지만 살롬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면 인사말로 씁니까?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잖아요 세상 살면서 참 평안이 없다는것을 아니 엉뚱한것을 쫒게 됩니다. 선지자 제자의 기름을 부음받은 예후가 본문에서 평안하냐 질문을 하냐 질문을 하는데 여기에 예후에는 어찌 평안이 있으라 찬물을 부으는데 전령자가 오늘 주인공 예후에게 평안하냐고 물었더니 평안이 니게 무슨상관이 있느냐 라고 합니다. 수넴여인과 다릅니다.
1.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자 본문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두나라가 영혼이 타락한 시기를 말해줍니다. 하나님의 대책은 북이스라엘의 군대장관 예후가 답이었습니다. 적어도 15년후에 등장했는데 엘리야에게 등장하시고 사명을 주셨지만 엘리사에게 승계했습니다. 계속해서 하사엘과 예후를 주목했을 것입니다. 누구를요? 아사엘과 예후요.아합에게 한 심판의 말을 다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합을 심판하겠다고 개들이 고기를 먹고 이런이야기를 했는데 상황이 무르익기까지 기다렸는데 이때 예후가 기틀틀 다지고 엘리사도 그것을 알고 때를 마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불이내려와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후가 믿음의 사람이기 보다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예후를 택하셨어요 믿음의 사람으로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어지러운 시대에 일반은총의 시대는 실족되었고 잔인함의 대명사입니다.
이들은 선지자들을 멸시하는 자들입니다. 선지자의 제자보고 그 미친놈이 뭐라고 웃습니다. 예후 공동체에 따라다니는 말은 미친 입니다. 처음에 어리둥절했지만 신속정확하게 파악하려 합니다. 어떤 생각이 떠올랐냐 하면 부하들이 몰래 일을 벌였구나 모반모반하더니 정말 벌였네 기름을 머리에 묻히면서 장수들에게 갑니다. 알면서 뭘 그래 이러는 것입니다. 장수들의 반응이 심각한것입니다. 감추려고 하지 말아요 이러는 것입니다. 실제상황인것을 알아 골방에서 자기 머리에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웠던것을 알려줍니다. 미친놈인데 그가 한말은 궁금합니다. 군인들도 놀랐죠 전부대가 술렁였을 것이었을 것입니다. 여호람왕보다 예후를 주군으로 여겼습니다. 옳고 그름으로 개혁을 외치면서 쿠데타를 일으키잖아요.
성경은 이때가 언제인지 다사한번 알려주는데 여호람이 출정했다가 부상당하고 이스르엘에서 요양하고 있을때입니다. 주력부대는 그대로 전장에 길르앗 라못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호람에 부상을 당해 이스르엘로 피한 사이에 회군하여 반역을 해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이 야당적인 기질이 강한 예후가 반역을 생각하고 있는데 엘리사의 제자를 미친자라고 하면서 모반을 위해 명분이 필요한것입니다. 속으로는 엘리사를 인정하는데 그 제자니 엘리사에게 책임을 돌리기에 딱 좋은 것입니다. 이럴때 하나님의 계시를 이용해 합법적으로 이용하려 합니다.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당장 따라가는 것이 배반이고 기회주의고 군중심리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는 하나님의 소리를 미친 소리라고 합니다. 예수믿는 자는 미친소리라고 들어야 해요 미움을 당합니다. 세상에서는 환란을 당한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악하고 음란한데 선한것이 없는 군중심리가 이기직인지 모릅니다. 그말을 듣자마자 예후는 왕이라고 외칩니다. 예후는 왕이 된다는 예언을 듣고도 신중하고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것 같습니다. 엘리사가 허락한 일이니까 밀어 붙여요 그게 자기의로 모반을 일으켰기에 예후왕조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런상황을 예후스스로 만들고자 했다면 어땠나요? 스스로 왕이 되는 명분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사업에서 어떻게 되는것인지 얼마나 불안합니까? 기업가들도 1조가 목표라고 해도 2조가 되기위해서 밤잠을 설치고 고민하고 결과가 고민한데로 무조건 나오지 않습니다.
인생은 평안할 수가 없습니다. 예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연히 일어난 일처럼 만들어 진 상황입니다. 우연이 어디있습니까? 여러분은 우연이라고 하는데 어떤 경우에도 우연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상황입니다. 여호람이 부상을 입게 한 분도 하나님 이스르엘로 가게 한 분도 하나님 장수들의 마음이 예후로 가게 한것도 하나님 그래서 예후가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셨지만 자기 스스로 한다고 생각했죠. 악인은 구분길을 스스로 만든다고 이사야 선지자가 말했습니다. 구분길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은 평안할 수 없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악을 악한자가 쟁취하게 하시는 거에요 그러기에 하나님의 길과 반대되는 아합의 질 길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복수하려고 하는 것은 성도로서 가장 미련한 일입니다. 어떤 경우도 내 감정 내생각대로 만들어야 행복할것 같은데 내힘을 키우려고 열심히 삽니다. 성공해서 복수할거야 서울대 가서 복수하고 뭐해서 복수하려고 합니다.
원수갚아야 하는 것은 모든집에서 하는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재능의 목적이 행복이면 평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어야 합니다. 거룩과 행복을 이원론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선순위는 하나님입니다. 평안한 사람은 잘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뜻하는 때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내게 주어진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자꾸만 반복적으로 계속 내가 이거 한다 하나님도 잘 믿고 특별하게 되려는 꿈을 꾸기에 평안이 없는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사명의 자리를 감사하면서 지키기 보다 내가 이거 해야하 그러니 모든지 잘하는 것도 식구들이 잘되라고 하는건데 목장을 했는데 이게뭐야 이러는 것입니다. 우리 나에게 주어지는 그 사명의 뜻을 감사하게 누려야 하는데 감사한만큼 평안해지는데 너무 특별하게 살려고 하니 그러다가 망하고 그러고 나서 우리들교회 목장다니면서 예배드리면서 얼마나 이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 인도해주셨는데 이것이 이제서야 비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합니다. 그렇게 상황을 만들어주시면 그 부르심에 순종에서 환경에서 여전하게 묵묵하게 살면 됩니다. 하루하루 순종하면서 따라가는 것이 진정한 평안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합니까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뜻밖에 상황이 열린 예후가 길르앗 라못 군대의 충성을 받고 왕이 되었습니다. 그때 권세를 휘두릅니다. 환경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왕이 되니 예후가 명령을 내리면서 고상한 척을 합니다.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하면서 명령합니다. 그러면서 길르앗 라못에서 아무도 이스르엘에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명령합니다. 자기 명령으로 자기가 원하는 상황을 만들고자 합니다. 불안하니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성출입을 봉쇄하고는 이스르엘로 갑니다. 병거로는 빠르면 네시간 10시간 안에는 도착했을 것인데 천천히 갔을까요? 빨리 갔죠.
미친듯이 빠르게 병거를 모는 것은 트레이드 마크였습니다. 트레이드 마크 예후인데 나라를 뒤집히 엎어야 하니 여호람을 죽이러 가야하는 지금 더 미친듯이 달려 갔을 것입니다. 심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들킬까봐 실패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불안을 없애려는 모든 노력과 수고는 더욱더 깊은 불안을 일으킵니다. 문제로 문제를 덮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과 같지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평화는 힘으로 눌러서 하는 겉 평화입니다. 그렇게들 수고하고 애를 씁니다. 헛된 평안을 구하면 참평안을 얻지 못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지 않으니 기쁨이 없어요. 날마다 불안해. 미치게 병거를 몰아도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으니 불안합니다.
이스르엘 상황은 여호람이 그냥 누워있어요 진짜 여호람은 심각한게 없습니다. 여호람처럼 없어도 문제입니다. 평생 높은 자리에 앉아서 귀하게 살았기에 편한것만 찾습니다. 그저 순간순간 일을 저지르기만 할뿐 왕으로서 책임을 할 줄 모릅니다. 부하들이 예후편에 서는 것이 당연합니다. 성경은 남유다 아하시아의 상황을 빼놓지 않고 말해줍니다.
곧 큰일이 닥칠거라는 예고입니다. 다윗의 길로 버리고 아하시아의 인생 마지막 종착지가 여호람이 있는 이스르엘 입니다. 가족신화 좋아하다가 멸망 직전입니다. 우리 보고는 가족신화에서 나오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가족이라고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합니다. 전국민 전세계가 어려워 합니다. 가족이 객관적으로 보이면 그때 부터 하나님이 쓰십니다.
평안이 제목이 나온게 일리가 있죠? 이스라엘 왕의 별궁 이스르엘 입니다. 적군의 침입을 방지하는 망루가 있는데 병거부대를 발견합니다. 다행히 아군입니다. 길르앗 라못에서 오는 부대인거에요 바로 왕실에 보고를 했어요 여호람은 한사람 말을 태워 보내어 맞이하라고 합니다. 전황이 어뗘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여러분 평안하냐구 물을 만한 사람에게 물어야지 자기를 죽일사람에게 물으니 누구에게 날마다 평안을 물어야 합니까? 나에게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올까 하지만 우습습니다. 여호람 자체가 평안을 물을 자격이 없어요. 이렇게 평안을 엄청 찾습니다. 별일 없냐고 날마다 묻지만 죄를 짓고 있기에 다급해지니 평안을 더 찾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별일 없냐고 인사할게 뭐가 있어요? 부모님도 큐티를 하셔서 그날 말씀으로 주고 받아야 합니다. 이거 한마디만 해도 대단한거 아닙니까? 여호람이 앉으나 서나 평안을 추구하는데 평안이 찾아집니까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평안을 얻습니다. 예후는 여호람의 전령자에게 평안이 네게 무슨상관이냐 합니다.
이제 전령자는 예후의 카리스마에 압도가 되어 항복했습니다. 갔다가 안왔잖아요 전령자가 안왔다 예고를 했잖아요 여호람은 들을 귀가 없어요 손에 의지 하던 장관도 백성들에게 죽었고 지금 예후에게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여러분 배반당한것은 삶의 결론입니다.
지금 이곳이 전장이다 전쟁의 장소다 구시대의 왕 여호람을 새시대왕인 자신이 제거 한다고 합니다. 승리는 자기 편이니 죽기 싫으면 내 편에 서라고 위협해서 결국 예후에게 붙습니다. 다른 파수꾼은 왕에게 보고합니다. 하지만 다른 파수꾼도 예후에게 붙습니다. 아버지 아합의 명예를 살리기 위해 이기고 싶은 것입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서 열매를 바라는 모습이 여호람의 모습입니다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는데 우리는 십자가를 싫어하고 영광만 좋아합니다. 예수님도 나사로 하나 살려주려면 그때부터 예수님을 죽이는 모의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사람을 살릴려면 한사람이 죽어야 합니다.
저푸른 언덕위에 지붕같은 집을 짓는것이 평안합니까? 우리는 적용없이 교회나오고 목자만들고 싶어요 이것이 헛된평안입니다. 행동하나에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평안이 없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말한마디를 못듣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한 대가를 기꺼이 치르겠다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참된 평안은 예수님안에 있고 참된 평안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험한 십자가라도 기꺼이 지는것이 평안입니다. 그런데 이 목장에서 부터 분쟁이 일어나면 평안을 멀리 떠나갑니다. 목장에서부터 연습해야 합니다.
십자가 지는 적용을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입니까?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물안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밑동 잘린 나무입니다. 주님을 만날 줄 믿습니다.
3.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파수꾼이 여호람왕에게 보고하는데 두번째로 보낸 연락병도 안오는데 다가오는 사람은 예후입니다. 예후처럼 미치게 모는 사람은 여호람입니다. 여호람과 아하시아도 같이 예후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가족신화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아하시아나 여호람이나 고난이 없어 분별을 못합니다. 아합집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왜 예후에게 갔을까요? 명분상 치료중이잖아요. 여호람이 의지하던 장관은 예후입니다. 예후는 아합때 부터 신임을 받던 가신입니다. 왕명을 받고 간 부하 두명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눈치를 채야 하잖아요. 상식적이지 않는데 믿는 거에요 여호람이 엘리사 말 안듣는거 외에 잘하는 것이 사람을 믿는 것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사람 좋고 의지하고 매력적이지만 그러다가 망합니다. 불신으로 사람을 믿는 것은 선한게 없습니다. 인간의 정치가 사람을 믿고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아파 누워있는 몸이 얼마나 좋았으면 병거타고 갔습니까?
미숙할수록 정에 이끌리는 것입니다. 그럴리가 없어 그럴리가 있습니다. 항상 객관적으로 봐야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큐티를 하면 똑똑해지는 줄 모릅니다. 지혜로워집니다. 예후는 여호람을 죽이러 왔습니다. 그런 예후가 반가운 여호람입니다. 그 장소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이 토지를 빼앗으려고 죽인 곳입니다. 하나님의 병과 속도까지 계산해서 나봇과 여호람입니다. 하나님의 정확과 모호하심은 틀림이 없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면 가장 최고의 성공 비결인 줄 믿습니다. 아침마다 말씀듣고 말씀대로 기도하고 여호람은 여전히 깨닫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왕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람은 예후가 믿을 수 있는 장군으로 보여요 이겨서 명예를 회복하고 싶지않아요. 평안에 미련이 남아서 평안하냐고 묻습니다. 어떤 수고나 헌신도 하지 않았지만 또 묻습니다. 예후의 대답은 무섭고 단호합니다. 예후는 직선적이고 단호하고 개혁적입니다. 미친스타일로 병거를 몰았잖아요. 왜죠? 이제 여호람의 부하가 아니고 둘중 하나 죽어야 할 경쟁자입니다. 어머니 이세벨때문에 어찌 평안이 있느냐 라고 합니다. 예후의 입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악을 인정하지도 않고 죄악가운데 있으니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죄를 가리려고 너무 열심히 자기의를 세웁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종하지 않은 열심입니다.
예후에게 이 개혁의 길을 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악한일은 악 한자에게 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해야합니다.
히틀러를 심판할 다른 악의 세력을 하나님이 준비하세요 그역할을 할 예후에게 기름을 부을지언정 그것이 하나님의 세팅입니다. 이 세상의 왕도 하나님이 세팅하세요. 하나님의 명령이잖아요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는것입니다. 예후는 악한시대에 필요한 역할이었습니다.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구원의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가 북한보다 잘살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악한자는 악한자가 치어야 합니다. 좌 건 우건 내가 복수하면 안됩니다.
우리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것 같은게 많습니다. 돈이 그렇습니다. 이것만주시면 주를 위해 모든것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 욕심입니다. 이 악을 끊지 못하면 평안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 악입니다. 교체선수는 평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세벨의 악이 아들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구원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 끊어낼 수 있습니다. 교회봉사는 섬기시는 분들을 위한 장치입니다. 계산상으론느 못할일이지만 지체들과 함께하면서 끊어내지 못하는 악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평화는 주님에게만 있습니다. 여러봉사로 섬기는 것이 가지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인가요?
교회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는
1.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2.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3.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이번 한주 요동치 않고 큐티도 하고 형의 소송과 관련하여 잘 준비하도록
심리결과가 안좋은 방향으로 나올지라도 잘 받아들이고인정하도록,
김태규
맹장염 수술 가운데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한 부위가 잘 아물고 회복될 수 있기를
여자친구와 신결혼 인도해주시기를(여자친구 아버지와 동생들의 구원)
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볼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기계발을 강박보다는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 잘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동생의 군생활 가운데 함께 해주시기를
주신복
십일조 드리기
시간의 십일조도 잘드리기
신지우
여자친구 미국 비행기 타는데
출장 건강하게 잘 다녀오도록
내일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결혼 준비 까지 잘 감당하도록,
주예성
세상정욕과 멀어지는 분별력을 달라고, 이번주 퇴근하고 큐티하기,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지도록 ,
기도하는 시간 늘리고, 하나님 붙잡는 마음 허락해주세요.
학업과 직장업무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김재훈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먹는것으로 체중증가되어서 몸 관리 잘하고,
직장새롭게 옮겼는데 업무 적응잘 하도록 ,
초심을 잘 찾아가도록
조준혁
스트레스가 높아 평안하지 못함
평안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