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많은데 , 부모님은
자신만의 사랑으로 가르치셨다는것을 나중에 알았다
불신가정에서 믿게 하실려고
어머니아버지를 사용하신것같다
머리로는 이해하나 아직 마음으로까지 내려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것같다
가지치기에 순종하는가?
하나님 어떻게 나한테 그러시냐 하는 마음이 있는것같다
예전에는 해석된것만 나누었는데 요즘에는 이것저것 안되는것도 나누며 가고 있다
(B)
가지치기 당한것은 ?
지금이 시련인것같다, 일을 하고 있지만 능숙하지못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근심걱정에 있다
내힘으로 다 하려는 열심이 있는데 내힘을 빼게하시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지금 시련을 주시는것같다
왜이렇게 일이 다인것처럼 살고있을까?
마음속에 일에대해 인정받고싶은 욕심이 있는것같다
자존감이 없어서 인정받는것으로 채우고싶은것같다
(C)
이번주에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조여오는 증상이 있었다
다른 직장동료에 의해 무안한 일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신경이 쓰였다
나를 무안하게 한 사람을 생각하며 무시를 하는 교만이 있었다
주말내내 마음이 힘들었다
지금 직업이 나한테 안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두고싶다는생각이 들었다
나의 교만과 인정중독을 가지치기하려고 이런 마음을 주셨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는 마인드컨트롤하면서 힘을 끌어모아서 살아왔던것같다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되지않고 다른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것같다
왜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자기열심인것같다
제일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것같다
(D)
대학원 지도교수님의 분야가 내분야로 이어져서
면담을 했는데 원하는 분야의 새로오신 교수님이 오셔서 옮기는게 어떻냐는 권유를 받았는데 당황했다
지도교수님을 바꾸는것은 예민한 문제이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말씀을 보라고 주신일같다
교수님께서 도움을 못주는데 계속붙잡고 있는것같아서 미안해하셨다
학생때는 가족고난이 가지치기었던것같다
성인되고나서는 선택의 순간 순간을 주셔서 사건으로 불러주시는것같다
기도제목
(A)
학교 가는게 두려운데 아이들에게 인정받고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업준비,열심히 하도록
실패감이 회복될수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착한아이 콤플렉스 벗어나서 내할일에 집중하도록
신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B)
불안한 마음 가라앉혀주시기를
일이 몰려올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도록
큐티하는 적용하도록
(C)
제힘으로 할수있는게 없다는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도록
불안한 감정 덜어주시기를
(D)
원래 지도교수님께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잘 말씀드릴수있도록
큐티 평일에 다 할수있도록
(E)
나는 이정도 누릴 사람이라고 하는 마음 내려놓을수있기를
큐티 열심히 하도록
신혼집 잘 구해질수있도록 합당한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