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목자님과 함께한주간의 근황과, 오늘 말씀, 그리고 적용질문 등을 풍성하게 나누며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그리고 일신상의 사유로 참석하시지 못한 저희 목장 식구들의예배회복을 진심으로 기도하며 곧 목장에 나와 함께하는 날이 다가오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말씀의 시작]
○생명의 공급처에 붙어있지 않으면 그것은 살아있는듯 보이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겉모습이 화려해도 우리가 나무이신 예수님께 생명을 공급 받지 못하면 우리는 죽은 인생과 다름없다. 우리 어떻게 열매를 맺는 인생을 살수 있는지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붙어 있는것이 핵심입니다.
[주요 내용]
1.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1절)
○적용질문
amp#9312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2.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2-4절)
○적용질문
amp#9313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나요?
-날 살리시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계신가요?
- 내 안에 가지치기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3.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5-10절)
○적용질문
amp#9314매일 큐티하고 계신가요?
-목장예배 공예배를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 팔복산 기도회 전체 참석 하실꺼죠?
[나누고 느낀점]
amp#9312이스라엘 백성은 들포도 열매였다.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 라고 말씀하시며 참 포도나무의 본을 보여주시는데, 우리가 나무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지라는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가지는 붙어있으면 농부이신 하나님과 나무되신 예수님이 책임져 주고,매일 같이 일용할 양식, 은혜, 건강, 지혜들을 끊임 없이 공급해 주신다는 것이다.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하고, 우리는 가지임을 알아야 하는데, 가지의 존재는 나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딱 한가지 나무에 붙어 있을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 즉, 우리의 존재가 가지이기 때문에 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amp#9313더 열매맺는 가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께서 가지를 제거해서 가지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신다. 가지 치기 작업은 열매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숙련된 농부만 할 수 있고, 포도나무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열매 맺는 일이기에 열매를 맺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 하나님은 극상품의 포도를 내기 위해 불필요한 잔가지를 오늘도 잘라내 주시는데. 잔가지가 잘려나가는 것은 아프지만 너무 필요한 과정이다.농부는 자르는 아픔이 있더라도 전지작업을 한다. 그렇게 하나님도 우리가 열매를 맺는 살아있는 나무가지가 되게 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전지작업 하시고, 우리의 자아가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가지치기 하신다.
amp#9314나의 안에 거하라고 10번이나 말씀하시는데, 거하라는 것은 명령이며 그것은 삶을 공유 하는 것이기에 주 안에 깊이 머물러 있어야 하는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말씀이 내안에 거하여야 한다.즉, 예수님이 말씀자체이고 말씀이 포도나무이고 그 포도나무에 붙어 가면 열매를 맺는 다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 안에 거하고 절대 순종하고 살라고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우리에게 열매의 역사가 있다. 성령의 열매, 사랑의 열매, 구원의 열매, 말씀, 의의 열매가 맺히는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가지이며, 하나님께서 가지로 부르신 것이다. 삶과 생명에 구원의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약속하신 것이다. 딱풀처럼 붙어나가야 한다.
[목장나눔]
A.최근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지난 한달가량 순삭된 기분이다. 많은 일들이 겹치면서 갈등충만했지만 공동체에 물으며 가다보니 결국 매번 다윗의 길로 행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아합의 집 길에 머물며 이기적인 선택만 하다가 끝났을 인생인데 많이 감해주셨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주신 말씀에서 와닿았던 부분은 유능하고 숙련된 포도밭 농부가 포도나무를 열매맺게 하기 위해 가지치기 해주신다는 부분이었는데, 가지치기를 잘 당하며 자리를 지킬 때 나 역시 열매 맺는 인생이 되게 해주실줄로 믿으며 오늘도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B오늘말씀에서 포도나무의 가지치기와 우리는가지이며 가지를책임지시고 생명을 계속 공급해주신다.고 하셨다. 여기서 나의 가지치기는 어떤것이 선행되어야 할까?라고 생각해봤다. 남들과 비교되는 삶 연애도 결혼도 주변환경도 나는 나인데 자꾸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낙담하고 이런행동들은 결국 나를 갉아먹는 행동들인데 이게 지내다 보니 전환을 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이번 말씀으로 나는 나이고 지금 이순간이 평범한인생이며 언젠가 나에게 생명을 공급해주신다는 말씀처럼 붙어가며 기도하고 나아가다보면 비범한인생을 허락해줄것이라고 믿게 되었다.
C.새로운 직장을 허락하여주셔서, 아직 적응하고 있는 단계인데, 회사에 어떤 직원분이 저를 못마땅해 하는 것이 너무 눈에 선하다. 우선 겸허하게 순종하며 회사에 적응하며 나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D.주말에 수업을 하고 있는데, 10시간 이상 서서 진행을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일에 치여 많이 힘들지만, 지금 주신 삶에 대한 감사함으로, 맡은 사명 감당하며 나아가고 있다. 요새 배우자 관련 기도를 하면서, 고민이 참 많은데. 기도하고, 말씀보며 목장에 붙어 물어가며 나아가야겠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2. 부모님의 영혼 구원해주시도록
3. 목장식구들이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4. 영육 건강 지켜주시도록
5. 사명 회복할 수 있도록
6. 내일부터 시작되는 교수임용의 준비 및 모든 과정에 기름부어주시도록
B
1. 모든일에 분별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내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을 통해 이루고 판단해 나갈 수 있도록
2. 요새 정기 인사 시즌인데 희망하는 부서로 배치되어, 느슨했던 마음 다시 잡게 하여주시고, 주신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3. 양육교사가 시작이 되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나를 다시 되돌아보고 한층 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4. 일상에서 내 자신에 대해 모든것이 답답하고 의욕도 없는 상태인데 지금의 기근을 잘 이결 낼 수 있도록
5. 부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한주간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6..직장동료가 직무대리와 팀에 인력 난 등으로 업무 과부하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건강도 많이 악화되었는데, 회복시켜주시고, 빠른시일내에 모든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도록
C
1. 단순하게 내일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길
2. 일의 안정화가 오게 하여주시고, 일이 너무 많고 힘들지만, 주신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3.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을 잘 정립 할 수 있게분별해 나가며 기도하고 묵상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4. 말씀 잘 듣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5.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아가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D
1. 회사다닌지 보름정도됬는데직장사람들속에서 잘 융화되고 언제나 겸손한 사람으로 보이도록
2. 이해력이느린편인데 눈치보지않고 조바심내지않고 눈치껏 잘 일할수있도록
3. 업무에 치여 많이피곤해도 주일예배 꼭 성수 할 수 있도록
4. 큐티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할 수 있도록
5. 예배의 회복을 허락하여주시고,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아가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이상 보고서를 마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