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4.03.17 양범직 목장보고서
<주일설교>
딱풀 제자가 됩시다 - 최성준 목사님
1 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가정(가문)에 들포도 열매만 맺혔다며 힘들어 하고 슬퍼했던 경험은?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는가?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2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은가?
날 살리시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있는가?
3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적용)
매일 큐티하고 있는가?
목장예배, 공예배에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
팔복산 기도회에 전체 참여할 건가?
<목장모임>
참석자 : 양범직, 김웅, 이재민, 정우인, 이학수, 채현성, 이호정
목장식구들 모두 양육을 받고, 하는 놀라운(?) 적용이 있는 한 주의 근황을 나누고,
가치치기가 안되어 들포도 같지만 딱풀 제자가 되고 싶은 연약함과 소망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HS
1 양육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정진하고 수료할 수 있길
2 불편한 관계의 직장동료를 혈기 부리지 않고 관계를 잘 해결해가길
3 신교제, 신결혼
WI
1 양육 끝까지 잘하고 수료할 수 있길
2 새로운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길
3 신결혼 준비 인도해주시길
JM
1 양육교사 숙제 잘 해나가길
2 일용할 건강 매일 허락해주시길(회복)
HS
1 10주간 양육 잘 받고 수료하길
2 일용할 건강 매일 주시고 지켜주시길
3 엄마와의 화해를 허락해주시길
JH
1 이마를 다치신 아빠가 잘 회복하시고 이 사건에서 나의 죄와 구원의 관점으로 해석하길
2 양육교사, 자격증 등 시간관리를 잘 해나갈 수 있길
3 사건과 환경에서 나타나는 불안의 감정에서 평안을 주시길
BJ
1 지금 직장에서 3개월 동안 실적을 잘 채워나갈 수 있도록
2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나가길
3 신결혼으로 인도하시고 통과해나갈 수 있길
WW
1 나와 가족의 육의 성전이 무너지는 가운데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천국소망하길
2 연약한 아버지 붙들어주시고 부부목장으로 견인해주시길
3 자녀, 직장인, 양육자, 부목자, 반주자의 자리 평범하게 붙어서 감당하며, 신교제 신결혼 소망하길
*에필로그*
목장이 끝나고...
양육의 가지에 붙어가는 목장이 되어 매우 기뻐(?)서 사진을 찍자는 목자님과 나머지 들포도 같은 얼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