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목장
참석: 조서영, 김도현, 홍새라 목자
제목: 딱풀 제자가 됩시다
본문: 요한복음 15: 1-10
1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말씀요약
1. 우리가 포도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a. 우리는 가지이기에 나무를 떠나서는 결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 해야하고 & 할수만 있는것은 나무에 붙어있는 것.
b. 나머지인 생명과 은혜를 매일 같이 일용한 양식, 은혜, 건강 등등을 끊임없이 나무이신 예수님과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심.
c. 그러니 붙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최고의 실력자이고, 최고의 믿음이고, 그리스도인으로 건강하고 거룩하게 사는 길.
적용질문: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오늘 내가 딱풀제자로 붙어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2.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a. 하나님이 가지를 깨끗하기 위해 가지를 재버리신다: 농부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자아를 꿰뚫어 보시고 세밀하게 다루시는 분.
b.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신다: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디에서 초점이 벗어나 있었는지, 우선순위가 뭐가 잘못되어져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
적용질문: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날 살리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계십니까? 내 안에 가지치기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3.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a. ⁃ 말씀안에 거한다는 것 =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 & 말씀이 내 안에 거한다는 것 =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는 것 = 말씀대로 절대 순종하며 살고 그리할 때 우리 삶, 가정, 공동체에 열매를 맺는 역사가 있다.
b. 딱풀제자 (딱 붙어가는 제자) 의 열매 = 성령, 생명, 구원, 말씀의 열매 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가 말씀만을 구하기를 힘써야 함.
적용질문: 매일 큐티 하고 계신가요? 목장 공예배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적용질문]
1.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오늘 내가 딱풀제자로 붙어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2.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날 살리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계십니까? 내 안에 가지치기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3. 매일 큐티 하고 계신가요? 목장 공예배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말씀나눔]
도현: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잘 되지 않는다. 세상 성공과 명예가 내 포도 인 것 같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과 신앙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닌 것을 아는데, 얼마나 섞어서 조절을 하는 것인지, 무엇에 더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요즘 현지 교회에서 봉사하라고 왜 학교에 그렇게 시간을 많이 붓고 있냐고 질문을 많이 받는데, 현지 교회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서영: 가지가 아닌 잎사귀 같이 사는 것 같다. 많이 무질서해지고, 흐르는 대로 살게 된 것 같다. 친구가 생기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거기 안에서도 이익을 취하고 싶고 순수하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을 한다. 내 속안에서는 내가 너무 외로우니까 그런가? 내가 살아남으려면 현실과 타협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언젠가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은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다.
끊어내야 될 것은 친구를 믿고 싶은 마음, 믿는 마음, 부모님에게 의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다. 교회에 붙어가라고 하시는데 현지 교회를 나가는 것이 꺼려진다. 현지 교회에서 있으면서 하는 나눔이 느낌이 다르다.
새라: 저번주 목장을 빠질까 한 모습을 보고 다음 부터는 하나님을 제일 우선으로 두겠다고 생각했다. 현지교회 청년부를 한번 가봤을 때 나눔을 해도 피드백이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을 보고 우리들 교회와 다르다고 느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가지치기 하는 것에 대해 원망만 하는 것 같다. 솔로의 기간도 나의 거룩함과 나를 위한 기간인데 외롭다고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내 안에 사랑 받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쳐야 될 것 같다.
[기도제목]
새라: 이번 한 주 외로움에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몸과 마음의 거룩한 시간을 잘 누릴 수 있게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큐티 일주일 세번 하기
도현: 중간고사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알레르기가 많이 나는데 몸, 마음 건강 잘 지켜 주실 수 있도록. 큐티 일주일 세번 하기
서영: 큐티 2회 이상 하기, 외로운 감정이 들 때 큐티하는 적용 하기. 다시 시작하는 학기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학업과 인간관계 지혜 주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