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제자(열왕기하 9 : 1 - 10)
김양재 목사님
1.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2. 거기에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
3. 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하니
4. 그 청년 곧 그 선지자의 청년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
5. 그가 이르러 보니 군대 장관들이 앉아 있는지라 소년이 이르되 장관이여 내가 당신에게 할 말이 있나이다
예후가 이르되 우리 모든 사람 중에 누구에게 하려느냐 하니 이르되 장관이여 당신에게니이다 하는지라
6. 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청년이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노니
7. 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 주리라
8. 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 이스라엘 중에 매인자나 놓인 자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9. 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
10. 이스르엘 지방에서 개들이 이세벨을 먹으리니 그를 장사할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니라
뵙고 싶은 선생님이 계세요? 여러분은 어떤 제자였나요? 지금 어떤 제자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늬만 제자라고 하지 말고, 주님의 제자-성령의 진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한 사람이 나옵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곧 주님의 제자인데요.
선지자의 제자도 제대로 못 하면서 우리가 주님의 제자라고 할 수는 없어요. 오늘은 「선지자의 제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1. 가장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1 - 3절)
- 믿음은 상식을 넘어서면 안되고 구원의 지혜와 타이밍이 필요한데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정치 싸움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 구원의 일이다.
육이 무너져서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게 최고의 인생이고 거룩이다
가장 평범한 자리를 지키고 있을 때 하나님이 가장 비범한 자리로 불러주신다. 시련 당하고 힘든 일들이 있는 것이 평범한 자리다.
우리는 계속 특별하려고 하기 때문에 힘들고 특별해 지려고 하다가 모든게 무너지게 된다.
평범한 일상을 잘 살고 있을 때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신다. 평범이 비범이다.
적용질문
오늘 허리를 동이고 기름병을 가지고 가야 할 길르앗 라못은 어디입니까?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살고 있습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불신결혼을 안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양육을 받고 세례도 받게 하고 목장에 집어 넣어야 한다.
결혼하기 전에 좋을 때 어떻게든 교회로 데려와야 한다.
2. 절대 순종합니다.(4 - 6a절)
- 어떤 말씀에도 토를 달지 않고 절대 순종 해야 한다.
자기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배우려면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배울 줄 아는 것은 들을 줄 아는 것이다. 많이 아는 제자가 아닌 들을 줄 아는 제자 !
머리속 정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적용 해야 한다. 제일 최고는 절대 순종 !
이것저것 망해봐야 죄를 보게 된다.
적용질문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6b - 10절)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없다.
끝까지 자기를 특별히 여기지 않고 순종하는 것. 우리는 무슨 일 하고 나면 생색이 난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예후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쳐나감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네편 내편 어쩌고 저쩌고)
오직 주님의 말씀 밖에 없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기 때문에 한팀으로 나아갈 수 있다.말씀으로 한 몸이 되어야 한다. 가족도 말씀이 없으면 하나가 될 수 없다.
말씀으로 부부가 하나가 되고 가정이 하나가 될 수 있다. 가장 평범한 삶을 가장 겸손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절대 순종을 할 수 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이다. 평범한 삶을 살아갔기 때문에 비범하게 만들어 주신다.
적용질문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들은 말씀이 없으면 어디나 분란)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참석
조동재, 강명호, 곽웅, 하영웅, 박상우, 김승현
기도제목
강명호
1. 오는 금요일에 신혼집으로 이사가는데, 이사중에 다치지 않고, 허그대출도 이상없이 잘 나오길
2. 학기초 담임과 수업준비로 분주한데 그 가운데서도 학생과 동료선생님들 사람을 먼저 볼 수 있도록.
3. 학교를 위하여 중보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서언 이루어 갈 수 있도록
4. 청첩모임 때 목사님 책 주며 복음 전해보려 하는데 은혜 주시길
하영웅
1. 토요일에 아버지 할머니 고모 식사하는데 의무적으로 가는 마음이 커서 이도저도 아닌듯해 슬픕니다.
하나님께 눈을 고정하고 이루실 구원을 기대하며 제자처럼 순종하여 잘 만나고 오도록 초청예배 얘기해볼 수 있길
2. 어머니 목장에 부담을 느끼시는데 잘 묶여 가실수 있도록
3. 양교 과제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시간 되길, 모임 겸손하게 임하며 구원받고 구원에 쓰이길
4. 성욕해소 적용 이번주부터 해보도록
곽웅
1. 목자형 말대로 너무 상처에 얽매이지 말고 자매님들 하고 편하게 얘기하는 연습 해보도록
2. 은혜 받은게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적용하고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신결혼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않도록
4. 나이때문에 고민이많은데 너무 앞서가는 고민을 하지않도록
5. 때에 맞춰서 생활잘하고 항상 교만하지않고 겸손하게 살 수 있도록
6. 우리들공동체에 잘 묶어갈 수 있도록
조동재
1. 안성 아파트 매매하는데, 주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주시고 절대순종하기를
2. 신작 회의와 작업에 주님께서 영감과 에너지와 자신감 불어넣어주시기를
3. 일대일양육과 양육자와 양육교사훈련을 하는 목장식구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기를
4. 목장식구들의 바쁜 일상 속에 성령님이 사랑과 위로로 방문해주시길
유정수
1. 과음하지말고 몸관리 잘하기
2. 외할머니 요양원 들어가시는데 몸조리 잘하시길
3. 매순간 감사하며 성실하게 지내기
김승현
1. 가족건강 (엄마 심장회복, 반려견 암 전이 늦춰질 수 있도록)
2. 작업 시작과 끝을 기도로 할 수 있도록
3. 양육자로 섬기게 되었는데 너무 많이 부족함을 느낌... 부담도 되지만내 힘으로 해결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구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또 그 시간들이 서로에게 은혜가 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4.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책을 동재형이 읽어보라고 줬는데 아직도 못읽어봄... 귀찮음을 이겨내고 읽어볼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