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4.3.10
말씀:선지자의 제자
본문:열왕기하 9:1-10
참석인원:최슬기 김지혜 정상원 이한나 김영주
1.가장 평범한 사람입니다.
2.절대 순종합니다.
3.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근황토크*
-영주:필리핀 선교를 다녀왔다. (타교회) 선교 가기전 친구와 싸웠지만 믿음의 기도의 메세지로 먼저 연락해 온 것을 보고 믿음의 친구가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필리핀에 다녀온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나:똑같이 지냈다. 취업 했는데 화요일 부터 출근을 한다. 걱정이 많다. 오전 근무만 있어서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양 병원 치고는 내 나이가 적은편이다. 경력직이여서 오전 근무로 넣은거 같다. 나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데 걱정이 많다.
-상원:회사 집을 반복하면서 지냈다. 일이 바뻤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크다. 뭔가를 시도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퇴근하고 잠깐 쉬다보면 금방 아침이고 이런 패턴이 계속 이어지는거 같다.
-슬기:하기 싫지만 일하고 지겹지만 일하고 그랬다.
-지혜:사촌오빠 와이프 분이 우울증으로 입원했다가 퇴원 했다고 연락이 왔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큐티책을 보내줬고 그 후에 큐티 잘하고 계시냐고 여쭤 봤는데 너무 좋다고 몸이 건강해지는거 같다고 하셨다. 목사님이 왜 살아날 한 사람을 위해 큐티를 외쳤는지 알거 같았다.
*적용질문*
1.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슬기*
나는 지금 평범하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선물 옵션의 실패로 슬프다. 원래대로 라면 평범하게 결혼해서 애가 있을 나이 인데 친구들 중에는 아이가 중학교 입학한 친구 , 초등학교 입학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 모습을 비춰 모면 나는 평범하지는 않은거 같다.
*영주*
난 잘 모르겠다. 비교를 해보면 특이하다. 남자 보는 눈이나 회사에서도 평범 한거를 좋아하지 않은 걸 보면 나는 좀 특이한거 같다.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 했을 때에는 회사 다니고 그런거 보면 평범한거 같기도 하다. 부족하고 평범하니까 순종을 하라는 설교가 맞다고 느꼈다.
*한나*
예전에는 특별한 존재가 될려고 노력했다. 성공하고 잘살고 싶었는데 그런 것들이 무너지고 노력하는 것들이 잘되지 않았지만 슬프지는 않다. 그런 부분이 인정이 되는거 같다.평범하게 산다고 생각 하는데 남들 보기에는 결혼을 못하고 그런거 보면 남동생이 나보다 6살 어린데도 결혼하고 그런거 보면 평범하지 않게 보일수도 있을거 같다. 내가 집에서는 애물단지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남들이 볼때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거 같다.
*상원*
평벙하다는 것을 모르겠다.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성공을 하고 싶다는 그런거 보다는 이정도 살고 있고 내가 봤을 때 남들보다 못 할 수 있지만 다른 부분에서 남들과 비교 했을 때 평범한거 같다. 내 기준으로 보면 평범한거 같다. 남을 보면 배우고 싶은 것도 있고 그런데 있는 그대로가 좋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해도 안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사람이 노력하고 성공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가정을 꾸려 가면서 평범하게 사는게 좋은거 같다.
*지혜*
평범하진 않은거 같다.결혼 적령기가 지났다는 부분이 그런거 같다. 그래도 건강한 정신으로 살 수 있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2.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난요?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지혜*
슬기 목자 오빠한테 배우고 싶다. 목자 오빠는 감정선이 일정하다. 그리고 권면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하시는 부분이 있다. 오빠가 T여서 감정적이지 않아서 리더로서 배울수 있는게 많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의 권면은 잘듣는다. 관심이 없으면 권면도 안해준다. 가정에서는 오빠가 목사님이 때문에 순종을 해야 되는데 연년생이라 오빠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김목사라고 부르고 있는데 새언니 앞에서는 오빠라고 해야 하는데 오빠 소리를 하기 싫어서 호칭을 부르지 않고 말한다. 남매는 그런 것이다.
*영주*
배우고 싶은 사람은 예수님이다. 인간으로 오셔서 희생 하시고 가셨기에 대단 하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타교회)사모님이다. 사모님을 보면 목사님보다 뛰어 나다고 생각이 드는데 모든걸 목사님께 맞춰 주시고 본인의 능력을 발휘 하는거 보다는 순종 하시고 섬기는 모습이 대단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공동체의 권면 보다는 썸남의 권면을 잘 들을려고 하는거 같다. 신앙의 수준이 나보다 높기에 권면을 들을려고 하고 있다. 가정에서는 가족들을 만나면 나한테 고민을 나누는데 대화하는 과정에서 내가 갈등을 일으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한나*
공동체에 있으면서 나랑 같은 성향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 한다. 그러면서 융합이 되는 것을 배우는거 같다. 그 사람한테도 좋은점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 다른 사람에 대한 내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게 그래서 재밌는거 같다. 권면을 잘 듣기는 하는데 성향상 한번은 튕기고 가는 거 같다. 결국엔 생각이 나서 권면을 잘 듣는거 같다. 요즘엔 순종 해야 하는건 직장에서 돈을 벌어야 하니 순종하는 거다 라고 생각한다.
-목자:한나 자매는 말없이 순종하는 것을 배워 가면 좋겠다.
*상원*
나는 사실 요즘 누구의 조언들이 잘 들어 오진 않는다. 일을 하더라도 이렇게 하면 좋지 않겠니? 해도 안한다. 어느 순간부터 잘 들어 오지 않는다. 계속 들어 오면 나한테 조언을 해주는 거에 대해서 아예 무시를 해버린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아는데 지금은 그런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운거 같다. 공동체의 권면도 마찬가지다. 나름대로 방식을 생각하게 된다.
양교 신청에서 안된일도 나보다 더 필요한 지체들이 됐겠다. 하는 것이다.
-목자:듣는척만 하고 안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슬기*
양육 시즌이라 양교를 통과 했기에 양육자로 섬기게 되었다. 양육 비법이라든지 그런걸 배우고 싶다. 공동체의 권면은 내 나름대로 잘 듣는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듣는 척하고 무시 했는데 어자피 해야 될 것을 알기에 올 것은 오기에 듣는다. 독립을 했고 어머니랑 독립적으로 살고 있다. 내가정이 없어서.......
3.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주*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 특히나 실연을 당하면 40일 새벽기도 가서 기도 하고 나면 살아난다. 살린 경험은 없는거 같지만 친구한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로 데리고 가면 살아 나는거 같다.가정에서는 부모님은 믿으시지만오빠와 언니가 믿지 않고 교회 다니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거 같지는 않다. 말씀은 잘 들린다. 안들린다면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안들리는 거 아니겠나
*한나*
보이스 피싱 사건으로 말씀을 듣고 살아났다. 양교 과정이 10주였는데 8주만에 정상적으로 돌아 온거 같다. 동생 가정도 과거에 힘든 사건들이 있었는데 회복이 잘 된거 같다.요즘엔 말씀이 들리다가 안들리다가 하는거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힘이 빠졌을때 취업하게 하신게 내가 했다가 아니고 하나님이 도와 주셔서 할 수 있었다는 고백과 감사가 나온다.
*상원*
이런 경험은 사실 없는거 같다. 교회 같이 가자 이런 말하는 것도 부끄러운거 같고 시도 하는 것도 쉽지는 않은 거 같다. 가정은 다 믿는다. 부모님이 조카 유아세례 때 오셨는데 간증을 듣고 어머님이 뭐 저렇게 까지 애기를 해야하나? 하셨다. 같은 교회에 다니면 좋겠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다 믿고 있다. 이정도의 선이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목자:양육 받을 때 출애굽 간증은 어떻게 썼나?
상원: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목자:같은 말씀을 들으면 좋겠는데 안타갑다.
*슬기*
살아난 경험이 있다.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냐하면 가족들이 예배 드리는 시간이 다 다르다.어머니는 SG 공동체 목자로 잘 지내시는거 같고 , 매형과 큰누나도 목자고 같은 말씀을 들으니 말은 잘 통하는거 같다.
*지혜*
여기 앉아 있는거가 말씀 듣고 살아난 거다. 근황에 말했듯이 사촌오빠 와이프께 큐티책 보내줘서 아픈 언니를 살린거 같다. 오빠가 목사님이라 말씀으론 하나 되고 있고 말씀은 잘 들린다.
*기도제목*
-슬기-
1.하루하루 평범하게 잘 살 수 있게
2.말씀 묵상이 잘 되도록
3.신교제 할 수 있도록
-한나-
1.말씀 묵상 게을리 하지 않기
2.새로운 직장 갔는데 두려움 보다는 지혜 구하면서 내힘이 아닌 하나님 의지하며 일할수 있길
3.부모님 건강 회복 위해(엄마의 통원 치료와 아빠의 일반 병동에서 지내시는 동안 치료 잘 받기)
4.나도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무너지지 말고 이 시간을 잘 인내 할 수 있길
-영주-
1.난처한 상황에도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2.양육 받으면서 놀라운 깨달음 오도록
3.나의 한계를 인정하도록
-지혜-
1.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있다는걸 알수 있는 인생이 되도록
2.조카들 영육간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3.분별할 수 있는 눈을 키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