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이은주 목자)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2024년 03월 10일, 16시
예배장소: 인근카페
모인분들: 이은주, 오승실, 조현숙 (3명)
■ 오늘의 말씀
주일예배: 열왕기하 9:1-10절 '선지자의 제자'
설교: 김양재 목사
1. 가장 평범한 사람입니다.
2. 절대 순종합니다.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 나눔과 적용
적용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적용2: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적용3: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 적용과 나눔
적용질문1: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A: 특별하고 싶지 않았고 평범하고 싶었기 때문에 슬펐던 적이 없다. 평범해서 감사한 것은 내가 이성애자 인 것, 두다리로 걸을 수 있는 것 등이다.
B: 로맨스소설의 주인공들을 보며 환상은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하며 대리만족을 했다. 현실은 그게 아니니 무기력과 우울한 것 같다. 평범해서 감사한 것은 걸을 수 있고, 가족이 있고, 교회에 나올 수 있는 것이다.
C: 늘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다. 나의 꿈은 미국에 가서 돈을 많이 벌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었는데 결혼도 나의 야망을 이루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한 배경과 능력이 있어 보이는 사람과 했다. 그러나 그게 뜻대로 안되니 그 사람을 무시하고 매일 싸우고 결국 이혼을 당했다. 그로인해 우교에 오게 되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 감사하다. 욕심이 많지만 그 역시 감사하다.
적용질문2: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A: 남 얘기를 잘 안 듣는 성격이다. 교수님이 내 작품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면 속으로 교수님을 무시하며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 나도 아이들을 지도하는 자리에 있는 지금 그 당시 나처럼 아이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그 모습을 보면서 아, 내가 저랬지..내가 교수님 말씀을 잘듣지 않아서 발전을 하지 못했는데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곤 한다. 말씀을 들으면서 달라진 점은 이전에는 사람들을 볼 때 정죄의 비율이 80%였다면 요즘은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점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을 만날 때 배울점이 뭐가 있을까.. 하며 장점을 찾아 보려고 하는 것이다.
B: 진취적이고 성실하고 똑똑한 큰언니를 닮고 싶다. 그런데 큰 언니는 교회를 싫어하고 거부하고 안 다닌다. 몇주동안 속도 안좋고 힘들어서 집에 있는 날이 많았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된 큰언니가 내게 왜 교회 안가냐고 교회라도 가라는 말을 했고 그 말에 용기를 얻어 교회에 나왔다.
C: 재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돈을 모으지 못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을 통해 내가 그동안 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제대로 관리할 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책을 많이 읽으면서 배우는 것이 많고 재미가 있다. 공동체의 권면은 앞에서 궁시렁궁시렁 툴툴대지만 적용은 하는 편이다.
적용3: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나요?
A: 돌아가신 아빠가 암으로 투병을 하실 때 아빠의 병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말씀을 통해 우리는 다 밑동잘린 나무이고 아빠의 병이 낫는게 목적이 아니고 구원이 목적이다. 언니 가정의 이혼사건도 들은 말씀이 있어서 언니와 조카가 하나님 만나게 해주시려고 사건을 주셨구나 해석이 되었고 그것을 위해 형부가 수고하고 있구나 깨달아지니 감사하고 형부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생겼다. 엄마와 언니 그리고 나까지 한 말씀을 듣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B: 도무지 불통인 가족이 힘들고 어렵고 할 수만 있다면 척을 지고 살고 싶다. 그런데 가족은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제비뽑아 묶어주셨고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말씀을 듣고 가족을 전도대상자로 바라보니 대하는 것에 있어서도 조금 편안해졌다. 나와 내집은 오직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의 여호수아의 고백이 우리집안의 고백이 되기를 날마다 고백하며 기도하는데,, 지금은 나혼자 교회를 다니지만 가족 모두 한 말씀을 듣고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 기도제목
ㅇ 이은주 목자님
1. 평범한 내 삶을 게으름 피우지 않고 감사함으로 잘 살아내도록
2. 예배시간에 늦지 않고 토요일에 일찍 자도록
3. 엄마 영육간에 강건, 언니가정 회복
4. 남동생 청년 공동체에 정착 할 수 있도록
5. 동생과 저의 신교제 신결혼
6. 그림 꾸준히 그릴 수 있도록 아이디어와 능력 주시길
ㅇ 오승실 자매님
1. 예배회복, 삶의 회복
2. 우울증, 무기력이 치유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즐겁게 적극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감정표현 잘 할수 있도록
큐티나눔 1주 1번 올릴수 있도록
3. 믿음으로 신교제, 신결혼을 기다릴수 있도록
4. 홀로서기, 산책운동 할수 있도록
5. 가족구원 (특히 같이사는 큰언니, 조카 지원이)
6. 셋째 승연언니가 간 담도암으로
3기인데, 하나님 은혜로 모든 검사, 진료, 치료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호중구 수치(백혈구 같은 좋은 면역세포들)를 잘 올리고 유지하고
영혼육가운데 건강하게 믿음으로 잘 살아갈수 있도록
암전이된 척추 허리뼈를 치유해주시기를
ㅇ 조현숙 부목자
1. 평범한 인생을 잘살기 위해서 7시반에 일어나서 큐티기도로 하루 시작하도록
2. 아빠의 폐암수술받은곳이 잘 회복되게 하시고, 엄마의 담배가 끊어지고 식사잘하시도록. 부모님을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오빠(조현우), 동생(조중대) 구원해주시도록
4. 진로를 인도해주시고 부업에 지혜를 주시고 동역자를 붙여주시며 게으름피우지 않도록
5. 신교제 신결혼
6. 건강을 위해 하루 만보걷는것과 식단조절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