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힘든 것이 있다. 3일전에 동기랑 싸웠다. 나랑 동게 둘이랑 새내기 셋이랑 술을 먹었다. 동기 둘이 사귀는데 대화하다가 새내기가 둘이 다니는 것을 봤다. 새내기에게 들키기 싫어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새내기에게 말해버려서 미안하다고 남자 동기에게 말했는데 한 시간 뒤에 다시 사과하고 끝난줄 알았다. 또 다른 사귀는 커플이 있다. 그 커플이 그냥 지나가다가 새내기에게 들켰다. 그래서 내가 말한 거 아니라고 했다. 근데 나중에 전화와서 왜 말했냐고 하니까 안 말했다고 했다. 근데 계속 화내고 절교하게 되었다. 오히려 후련했다. 처음부터 끼리끼리 노는 그룹이 있었다. 그래서 안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 내 성격이랑 안 맞는 친구들이었다.
B: 인정중독이 있었지만 사람에 대한 기대가 좀 사라지면서 잘보이려는 것을 내려놓으려고 하였다.
C: 여자친구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호감이고만 싶었다. 그래서 담배피는 것도 오픈을 안 했는데 내려놓고 솔직히 말하고 도움을 요청하기로 해서 그렇게 했다. 여자친구에게 말하는게 눈물이 났다. 서로 잘 나누기로 했다. 담배피고 싶을 때 잘 말하기로 했다. 혼전순결 문제도 잘 지키도록 계속 나누며 가야겠다.
D: 중학교때 운동 그만두고 여자친구를 사귀었다. 아빠가 집나가고 아 빠 학원이 망하고 정신적으로 안 좋은 때 운동까지 그만두니까 공부에 전념하려고 했다. 그 때 여자친구가 노는데 공부잘하는 여자였다. 생각을 안 하고 말하는 경향이 있었다. 친구들이랑 있을 때 말 실수를 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학폭 신고한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계속 했다. 여자친구와 끝나고 깨졌을 때 사건이 있었다. 전 여자친구의 무리들이 자꾸 꼽을 주고 그랬다.
E: 대학교 친구가 아직 없어서 좀 어색하다. 자기들끼리 친해져있어서 말 걸기 힘들었다. 아는 사람이 없을 때가 한 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없어지니 mt가 걱정된다. 친해지려고 과하게 하면 실수할 까봐 술먹는 것도 걱정된다. 4살 때부터 안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카톡을 했는데 그 친구가 답장을 안 했다.
E: 알바 갔는데 너무 이용자들을 방치한다고 했다. 너무 게을렀구나 집에서 그런게 여기서도 그랬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친구가 있는데 교회 다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