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2024.03.03.(주일) 열왕기하8:25-29 「아합의 집 길」
오늘 본문의 실제 주인공은 남유다의 여호람과 아하시야 왕인데 그들을 다윗의 집이 아닌 아합의 집으로 말합니다. 특히 아하시야에 대해서는 <아합의 집 길>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오늘은 우리가 절대로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집 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합의 집 길>은
1.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25-27절)
Q.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Q.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 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28절)
Q.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Q. 가족 신화 때문에 끊임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Q. 이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 7남매 장남인 중학생의 나눔 (가족신화가 아닌 진정한 로열패밀리)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29절)
Q.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 결혼의 결론인 것을 깨닫습니까?
Q.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 성공의 가치관을 온몸으로 보여주면서 자녀의 불신 결혼을 주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Q.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딥니까? 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Q.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 자신의 무지와 무관심으로 불신결혼과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던 아들이 다시 신결혼을 앞두고 예비 며느리 가족과의 상견례가 목장 나눔과 같아서 감사했다고 고백하신 아버지 목자님의 나눔
<기도제목>
1. 김예진
-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는 교만함 회개하길
- 학교, 시험 준비 등 말씀대로 인도함 받도록
-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무엇보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주시도록..
2.남하경
- 지금 다니는 직장 1년 다시 계약했는데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이후 사회복지사 일 생각하고 있는데 인도함 받도록
-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믿음이 잘 바로 설 수 있기 위해)
3.김지혜
- 경험한 일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 받기 위해 양육도 신청해서 결단했는데 감당할 수 있도록
- 새로운 직장 들어가고, 양육같이 받는 거에 걱정이 있는데 모든 상황 허락해주시길
4.차한나
- 2024년 좋은 학교로 때에 가장 알맞게 인도해주시길
- 운동 시작 잘하고 하루의 삶 충실히 살아가길
- 신교제&신결혼
5.김수정
- 큐티하고 말씀 읽는 생활 하도록
- 신교제&신결혼
6. 김하늘
- 예수님과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