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3 최훈 목장보고서
[참석자 명단]
이동진, 채준혁, 성기호, 이상현, 최훈, 백건우, 이효근
[말씀요약]
우리가 절대로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집 길, 열왕기하 8:25-29, 김양재 목사님
1.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악의 전염성이 강하다. 우리의 본성이 이렇게 악하고 선한 영향력은 작다. 악행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나온다. 선행은 아무리 가르쳐도 안된다. 때문에 어릴 때부터 큐티를 시키고 교회에 데리고 오는 이유이다. 어려서 했던 것들은 기억하고 잊지 않는다. 왜 불신결혼하지 말라고 하시는가? 믿음 지키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를 더 높은 자리에 올려줄 것 같은 집안만 보인다. 아합의 집 사람 되는게 너무 좋아서 떠날수가 없다. 행복에 대한 소망이 너무 커서 불신결혼의 악을 떠날 수 없다. 아무리 화려한 것 같아도 결과는 영원한 죽음이다. 다 잃게 되는 것이다.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 가족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잘나가는 집안일수록 가족신화가 두껍고 탄탄하다. 가족 신화 지키려고 계속해서 싸움을 벌인다. 그런데 이렇게 가족신화가 지키려고 열심히 싸운 싸움의 결론이 상처이다. 아합의 집 길 끝에는 상처만 있다.
적용질문)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가족 신화 때문에 끊임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싸움에서 부상당하고 패하는 사건이 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큐티해야한다. 말씀을 펴고 하나님께 이 사건에 대해 물어야 한다. 말씀으로 해석받아야 한다. 내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상처가 별이되고 약재료가 되고 고난이 축복이 된다. 아합의 집 길에는 회개의 유턴이 없다. 오직 자기 확신과 가족신화만 있기에 자기 잘못 인정은 없다.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 구원으로 결정해야한다. 예수만이 판단의 근거이다. 제자리걸음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길로 행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길을 걸어야 한다.
적용질문)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 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나눔]
한주간 근황과 수련회 어땠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A
일본 여행 다녀왔다. 결혼하면서 교회온 것도 대단한데 아합의 길로 가냐마냐인데 내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최근 동기 모임에서 갈등이 있어서 단톡방에 카톡 남기고 나갔다.
B
이력서 쓴 곳에서 연락이 안왔다. 다른 회사에 지원했다. 헤드헌터에게 직전 경력이 핏이 안맞는다고 연락을 받았다. 헤드헌터가 직무 핏이 맞는지 질문을 했는데 잘 대답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C
어제 동생이 대학교 기숙사로 돌아갔다. 컴퓨터 부품 업그레이드, 조립 기대하고 있다. 알피지게임 접었다. 콘솔게임으로 바꾼다. 철권 게임 1~3시간 이내로 해서 게임시간 줄어들 것 같다.
D
평소랑 비슷했다. 최근에 든 일 관련 고민이 있다. 면접 제안을 받았다. 미슐랭 받은 레스토랑에서 면접을 보러오라한다. 지금 직장 손님들과 좋은 이야기를 하고, 선물도 하고. 스킬적으로 배울 것은 없고. 미슐랭 받은 곳가면 배울것이 많다라는 것은 아는데 미래에 뭐가 도움이 될까만 생각하고 있다. 지금 회사가 천천히 끓고 있는 냄비안 개구리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E
이번주 일 많이 했다. 씨에스 전화 돌리고. 전화하느라 정신이 없고 목이 아팠다. 일 하고 목밤 수련회 갔다.
F
이번주에 계약이 안나왔다. 팀장이 연휴에 다 출근했다. 팀장 주도하에 계약이 나왔어서 수련회 때 연차를 못썻다. 미팅이 여러번 미끄러지고. 팀장이 내가 여기서 근무하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 열심히 자료 준비해서 갔는데 자료 준비한 것을 제외하고 고객과 이야기를 해서 화가 났다. 큐페에서 안되는 것만 있는 상황에 대해 하나님이 이게 나의 응답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자. 지금 이 상태가 하나님 응답이다.
[기도제목]
A
1. 최근 몸상태 또다시 감기기운 살짝 있는거 같은데 잘 관리하기
2. 가족들 건강 빨리 정상으로 회복되기를
3. 대학교 기숙사에 간 동생 본인본분 잘 행하길
B
1. 업무 중 불평하지 않고, 한숨쉬지 않으면서 입술 잘지키기를
2. 말씀과 기도타임 잘 지킬 수 있도록
3. 신결혼 할 수 있길
C
1. 말씀을 멀리 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내가 이루려하다 불안해지지 말고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3. 목장을 사랑하는 목원들이 있음을 잊지 않도록
4. 주께서 이뤄가시는 신교제를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D
1. 말씀보며 이직 준비와 신교제 잘할수있도록
2. 말씀이 들리도록, 욕심, 열등감이 줄어들기를
3. 몸 컨디션 회복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