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주일)
[휘문/WITH] 2024.03.03 이은지목장 보고서
일시 : 3월 3일(주일) 16:00 ~18:00
장소 : 투썸 삼성역점
참석 : 이은지목자, 전영우부목자, 유경인부목자, 고찬양
말씀 :열왕기하8:25-29 「아합의 집 길」
*목장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삼성역 투썸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찬양이가 전날 나는위드 다녀와서 너무 재밌었다고 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덩달아 목원들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말씀요약*
[요약]2024.03.03.(주일) 열왕기하8:25-29 「아합의 집 길」
오늘 본문의 실제 주인공은 남유다의 여호람과 아하시야 왕인데 그들을 다윗의 집이 아닌 아합의 집으로 말합니다. 특히 아하시야에 대해서는 <아합의 집 길>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오늘은 우리가 절대로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집 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적용질문*
1.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25-27절)
Q.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경인 : 너무 맞는 말씀 입니다. 우교 청년들은 불신교제,결혼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Q.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찬양 : 돈인 것 같습니다.
경인 : 저도 돈 입니다. 작년 비트코인에 투자하려고 했으나, 코인,주식 하지 말라는 적용으로 안했는데..지금 비트코인이 상승을 많이 했다 보니..너무 억울합니다..하지만 비트코인을 해서 돈을 벌었으면...교회를 떠났을거 같습니다..
목자님 : 돈인 것 같습니다.
2. 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28절)
Q.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목자님 : 예전에 집에 빚이 조금 있었는데, 빚을 갚는데 남동생이 많이 수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저에게 청약하고 집부터 사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당당하다고 종종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돈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라고 생각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돈 욕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찬양 : 우리가족은 딸 우상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했는데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고 부모님께서 기대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동생은 지원을 많이 못받았고 자기 힘으로 살아 왔다보니 교회에 잘 안나오는 모습이 마음이 아픕니다. 결국 저의 이스르엘은 아빠의 돈인 것 같습니다.
경인 : 어렸을 때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는 사건으로 가난해졌는데, 예전에 잘 살았던 기억이 있다 보니 부자가 되는 신화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29절)
Q.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딥니까? 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Q.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찬양 : 아버지가 돈으로 저희 학원비와 생활비를 해결해주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의 이스르엘은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적금이 끝났는데, 감사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영우 : 요즘 불신앙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채워지는 부분이 있을까? 의문이 있는 상태입니다.
목자님 : 요즘 뭔가 고민이 많은거 같고 재미없이 사는 것 같아요..기도 하겠습니다.
영우 : 요즘 뭔가 재미가 없고 은혜를 못 받는 것 같습니다. 회사도 비상이지만 고난으로 느끼지는 않습니다.
목자님 : 영우의 이스르엘이 없어서 감사보다 슬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다 같이 중보기도해줍시다..!
경인 : 나의 이스르엘은 돈인 것 같습니다. 편하게 살고 싶어서 돈 있는 집안의 딸과 결혼을 했고 이혼 당시 돈이 전부가 아니다 내 행복을 위해 이혼을 했습니다. 행복을 위해 해외여행도 다니고 사고 싶은거 사고 먹고 즐겼습니다. 하지만 돈이 당장 필요할 때 없으니 후회하는 제 모습을 보곤 합니다. 돈이 많이 있으면 내가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걸 할텐데...하지만 부족하니 그나마 목장에 붙어 가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 저의 이스르엘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예전에는 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고 교제하면 되지 생각했지만 양고를 듣고 거룩함으로 가정을 꾸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게 이스르엘이라고 생각하지만, 교제가 잘 안 되는 부분도 감사한 부분도 있습니다. 좀 더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해야 하는 시간 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신대원도 나오셨고 이상적인 교회 쳥넌이였지만, 가장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자를 볼 때 안 좋은 시선으로 먼저 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저희 부족함이고 삶의 결론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더 듣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같이 부부목장에 나가고 주일학교에 같이 나갈 수 있는 남편을 만날 수 있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이은지목자님
1. 회사 프로젝트 시작하는데 지혜롭게 협업하길
2. 신교제 신결혼
*전영우부목자
1. 교회를 다녀도 내모습이 불신같다. 그럼에도 잘 붙어있을수있도록
2. 나의 이스르엘이 무엇인지 묵상하기를
*유경인부목자
1.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기
*고찬양
1. 취직 준비 잘 되게
2. 헬스장 끊었는데 몸 관리 잘 하고 검사결과 잘 나오길
3. 신교제 신결혼
*이주표
1. 소화 잘되고 건강 좋아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