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정인호, 김진형, 임현호
<주일설교>
날짜 : 24.03.03
말씀 : 열왕기하 8:25 ampndash 29
제목 : 아합의 집 길
사라의 구속사 : 위대한 결혼
레아의 구속사 : 후한선물
야곱의 구속사 : 주님 속이 후련하시겠습니다 (책사세요 ~)
철학자 플라톤은 인생은 나그네길을 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밑동잘린 나무이기 때문에 죽음이 결정되어있습니다. 지나가는 인생 중 방황은 오래오래 하기도 합니다. 제 길은 함부로 살았다가 아니라 신중하게 지혜롭게 따라갔지만 사람은 악합니다. 100%사람이 악하기 때문에 각기 악함을 행할 수 밖에 없는 내 열심의 결론은 멸망입니다.
지난주 여호람 왕의 악을 살펴봤는데, 오늘은 남북의 왕과 아들이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아입니다. 그들을 다윗의 집이아닌 아합의 집으로 말을 합니다. 아합이라는 이름이 그들만큼 많이 등장하는데 그만큼 많이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절대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집 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여호람이 하나님께 벌을받아 중병에 걸렸지요.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아는 공동통치를 하였고 1년만에 죽어 단독 통치를 하게 되었습니다.(이때 22세) 블레셋과 아라비아 군대가 격동하여 여호람의 아들을 다 죽였는데요 형들의 죽음 때문에 막내가 왕이 된 행운을 얻었습니다. 되면 뭐합니까 그릇이 안되니 1년만에 죽습니다. 여호람이 아합의 딸과 결혼했다고 하고 그 이름은 아달랴입니다. 어머니 이세벨 이상으로 악행을 저지렀습니다. 아달랴는 여호람의 아내(아하시아의 엄마)입니다. 그 어머니를 기록하는 이유는 신앙의 배경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아합가를 전체 등장시키는데요 이 가문이 전체 오므리왕에서 시작되어 딸 아달랴를 통해 유다왕에 까지 영향을 미친 악한 가문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무슨 명찰을 달고 있는지 보죠. 이스라엘의 왕 아들 요람이라는 길다란 명찰을 달고 무대에 오릅니다. 아하시아 얘기인데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악행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하게 됩니다. 사람의 만남은 전체 인생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한번의 만남 때문에 인생이 골로가는수가 있어요, 선행은 아무리 가르쳐도 안되요. 반면악행은 너무 잘하죠. 우리가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을 만나기 때문이죠.
아하시아는 다윗의 집 자손인데 아합의 집 길로 향합니다. 한절에 세 번이나 하압의 집 길이 나옵니다.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행을 행했다고 합니다. 외손자도 모자라서 아합의 집 사위가 됩니다. 겹 사돈을 넘어 겹 혼인을 했죠. 하나님은 왜 불신결혼을 하지 말라고 합니까? 악이 악을 부르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을 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불신결혼은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닌 행복을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상급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고 내 욕심들을(성공 등등) 상급으로 따릅니다. 인간은 100% 악하기 때문에 결국 악을 선택한 것입니다. 모습이 선해보이고 이쁘고 하지만 불신은 악입니다. 여호사밧은 아들 여호람을 불신결혼 시키고 그 아들을 불신결혼 시켰습니다. 아합의 집이 세상 성공의 안녕과 평화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저 나를 더 높은 자리에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 같은 집안이죠 그게 내 처가입니다. 겹 불신결혼을 왜 못하겠어요. 요셉의 후손이라 모습은 또 불신결혼은 아닌 것 같아 보이죠. 바알을 섬기는 왕의 딸을 아합의 부인으로 오므리가 데리고 온 것입니다. 이세벨은 보면 남편도 아들도 왕이죠 딸녀도 할아버지 시아버지 아들 남편 다 왕인 것입니다. 로얄 페밀리이죠. 그결과가 무었입니까? 아합의 집 길을 따라가는 것 이죠. 결국 하나님 보시기에 결국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아합의 집 길이 너무 넓고 탄탄대로죠. 길 자체는 비단길 꽃길이라 떠나기가 너무 어렵죠 결국 끝은 직옥길인데 말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경고의 신호등을 키셔도 행복의 소망이 너무 커서 불신 결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아합의 길의 실상입니다.
여호람왕, 아하시아 모두 남편, 아들 다 너무 말을 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걸 다 갖추었습니다. 그렇게 모든 걸 갖춘 자기 가족끼리 화목하게 이세벨은 그렇게 가족과 딸과 사위와 잘 살면서 결론은 엘리야를 잡아 죽이고자 했던 어머니입니다. 그 딸은 엘리야를 넘어서서 유다의 예수씨를 다 죽였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집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고 세 번이나 불신 결혼을 했죠. 두 번째 부인은 남편이 있는데 빼았었고, 세 번째는 부인은 잘나가는 모델이였어요. 누드잡지에도 실렸죠. 문제는 우리는 이런 사르코지 대통령을 너무나도 부러워 합니다. 내 행복을 위해서 못할게 없는거에요. 우리는 영생과 영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2. 가족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아합의 아들 ampndash 계속 구분없이 아합의 아들로 나오는 이유는 아합의 악을 잊지말라 그 길로 들어서지 말라는 싸인입니다.
아하시아가 요람(외삼촌)과 함께 길르앗라못으로 싸우러 갔습니다. 길르앗라못은 아람에게 빼앗긴 영토이죠. 아람왕이 오므리에게 빼앗을 땅을 돌려주기로 했는데 아람왕이 위기를 넘기자 돌려주지 않았죠. 그래서 빼앗으러 군대를 일으킵니다. 이세상 사람들은 약속을 안지켜요. 약속했다 이런말 믿지 마세요. 다들 그거 원수 갚느라 인생을 낭비합니다. 그래서 이 안해도 될 전쟁을 이르켜서 여호사밧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전쟁에서 미가야가 예언한대로 아합이 전사합니다. 믿음이 하나도 없는 요람이 이걸 인정 하겠어요? 아버지가 할아버지 실패를 위해 간 곳, 아버지가 복수를 위해 간 곳이나 죽은 곳 이곳이 길르앗라못이에요. 말씀이 안들리니 구속사로 들리지 않고 말씀을 믿지 않으니 분하고 원수갚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또 군사를 일으키는 겁니다. 그래서 한집안이 된 조카 아하시아를 부릅니다. 아하시아도 할아버지(여호사밧)가 죽을뻔한 곳입니다. 아하시아는 자기땅도 아니고 처들어가고 싶은 곳도 아닌데 길르앗라못으로 출정합니다. 그가 다윗의 집 보다는 아합의 집의 정체성이 뚜렷하기 때문이에요. 아합의 집(외가, 처가)이 더 중요해서 그런 것입니다. 전쟁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아합에 이어서 여호람이 또 실수를 하고 있는 것 이에요.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에게 오점이 있을 수 없다 여기니 길르앗 다못을 볼때마다 참을수가 없는 것이에요. 이것이 바로 가족신화인 것입니다. 오므리는 가장 악한 사람인데 영웅이라고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민중의 영웅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복수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식구들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자식사랑 부모사랑이 온 나라를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원수를 갚고, 한을 품고, 오점을 지우기 위해 끊임없이 싸웁니다. 여기에 누가 물이들었어요? 다윗의 후손 아하시아가 물이 들은 것 이에요. 할아버지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돌아올 때 선견자가 예언한 것이 금송아지 섬기는 아합을 왜 섬기냐며 하나님이 노할 것 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들리지 않죠. 처가 말하는데로 하고 아합집안이 너무 중요하니 전쟁에 참전하며 힘과 시간을 낭비하며 나라를 거덜내고 있습니다. 가족을 들들 복으며 가족신화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너가 서울대가서 우리집의 오점을 지워야해, 가족신화를 이루어야해, 집안을 이르켜야되 등등 가난한 집은 가난한집대로 부자는 부자대로 가족신화를 쓰며 계속 치고 받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아들 아하시아가 가장 피해자인 거에요. 너는 외할아버지 아합 대왕처럼 되거라, 그 집안에 장가가야한다 하며 마음속에 그런 사상을 계속해서 심어요. 그래서 아합집안과 불신결혼하게 되었죠. 이렇게 가족신화를 지켜려고 열심히 싸운 결론이 부상만 당하는 것입니다. 아합의 집 길의 끝은 상처만 남습니다. 가족신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지만 우리집이 최고인 것입니다. (이런 죄가 많은데도 다윗의 회기의 등불 때문에 결국 다시 믿는 것처럼 어렸을 때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큐페 등등 어렸을때부터 큐티하고 말씀듣고 해야합니다.)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싸움에서 부상당하는 사건이 오면 하나님께 묻고 회개하고 상처가 별이되어 등불을 밝혀야 되는데요 오직 가족 신화와 자기 확신만 있기 때문에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없죠. 부상당한 요람이 돌아온 곳은 이스르엘 이에요. 제 2의 수도입니다. 여기서 한 것이 뭐죠? 포도원을 빼았고 사람을 죽였어요. 질서가 없고 하나님 위에 있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땅을 빼앗은 겁니다. 엘리사를 여러번 만난 요람입니다. 게하시, 수냄여인의 간증도 다 들었어요. 그런데 소용이 1도 없어요. 들리지를 않아요. 마음에 자기집만 있는 것 이에요. 세상에 자기 집안밖에 없는 것이에요. 치료해줄 것 같은 안락한 도시 이스르엘이 있기 문이에요. 가서 포도원을 빼앗고 더 좋아지나요? 더 상처가 심해지죠. 아하시아도 마찬가지죠. 다윗의 길이 아닌 아합의 집 길로 가니까 성장하지 못하고 늘 제자리 걸음만 해요. 결국 이스르엘로 가서 비참하게 끝나는 인생을 살죠. 아합의 집 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요람, 여호람, 여호사밧, 아하시아가 다 몰랐을까요? 다 알았어요. 하지만 아합의 길이 너무 안락하고 좋아보이는데 예언하는 엘리야는 너무나 허름해 보이죠. 솔로몬도 돈과 권력이 생기니까 이방신을 섬기고 천명의 여자를 바꿔가며 거느렸죠. 그러면서 잠언을 통해 르호보함에게는 의로운 말만 하며 그러면 안된다고 했죠. 하지만 르호보암이 막상 본 아빠의 모습은 정 반대의 모습이였죠. 문제아가 된 르호보함은 결국 이방여인을 취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나라도 없어지고 말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곧 그 길입니다. 다윗의 길이라고만 하지 않으시고 네 길이라고 하세요.
('네 길은 하나님의 길, 다윗의 길') 무엇을 하던 어디로가던 하나님의 길로 가야 그 길이 형통케 하십니다. 느헤미야는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고 머리털을 뽑았습니다. 불신결혼은 말할 수 없는 영혼의 고통이 있습니다. 잘 살아도 못살아도 불신결혼을 하지 않는 것 만으로 택자입니다.
<나눔>
A :불신결혼이 안된다는게 아직은 이해가 안된다. 사람이 행복하려고 사는건데 왜 안된다는건지 모르겠다.
B : 가족신화를 말씀하셨는데 집에서 물질적인 것 때문에 많이 싸운다. 예를들면 사소하게는 장보는 것 등. 돈이 우리집의 가족신화인 것 같다. 나에게도 압박으로 돈을 벌어와라 하는 소리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
C : 불신결혼을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나는 힘들 것 같다. 내가 내 수준을 믿는 마음이 신실하지 않고 말씀으로 바로서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기 때문이다. 신결혼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잘 못할 것 같다. 아직은 하나님이 의심이 되고 진짜 있나 싶기도 하다.
D : 최근들어 계속해서 시험에 들어있는 상태인 것 같다. 사건이 있었는데 마무리 되고 이제는 아무사건도 없을거라 생각했다. 돈을 투자한 것도 회수시점이 와 전화하니 못받게 되는 상황이 왔다. 나도 힘든데 지체들을 섬기는 것에 대해서 지금 힘든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까 나눔을 할때나, 부서를 섬길 때, 지체에게 권면을 해줘야 할 때 섬겨주는 것이 힘들다. 나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확실이 더욱 올라오게 되어 힘들다. 하지만 이런 사건을 주시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나를 돌아보고 깨달으라 하신 인도하심의 사건으로 생각이된다.
E :베트남 아웃리치, 큐페이후 집에오니 엄마는 아프다고 하시고 아빠는 방에서만 계시고 안나오셨다. 싸운거 같은데 두분이서 말씀을 안하셨다. 아버지는 사과하시는 분이 아니고 어머니는 옳고 그름이 심하신 분이다. 말씀에서 서울대 가라, 뭐해야한다. 이게 우리엄마다. 어머니는 체면이 중요하시고 이것이 우리집 가족 신화다. 이런 부모님 모습과 오늘 말씀을 보면서 정말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고 말씀이 들리는 사람을 꼭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자기 죄를 안보기 때문에 서로 싸우는 우리 부모님을 보면서 정말 내가 내려놔야 할 외모 등등 조건들을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든다.
F :영적, 육적 회복을 위해서 수련회 때 은혜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수련회에 참석했다. 말도 안되게 그동안 알면서도 해석이 안되었던 사건들이 해결이 아닌 해석을 하게 해주시는 기적이 일어났다. 마음안에서 묶은 체중이 쓸려내려가는 은혜를 주셨다. 수련회 룻기 설교에 이어 오늘 열왕기 말씀까지 '이제 너가 해석되었으니까 더 이상 아합의 집 길로 가지마라'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다. 이 은혜를 지키기 위해서 앞으로 교회에 더 잘 붙어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막상 한주가 시작되어 지금 팀장님과의 문제 등등 세상에 쓸려내려가다 보면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주신 고난 잘 붙잡고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
<기도제목>
박영빈
1. 이번주 화요일에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실사로 해외투자자 대표가 한국 방문하는데 실사 진행 잘하도록
2. 부모님이 자주 다투시고 내 죄보는게 안되는데, 우리들교회로 인도되도록
3. 전세 만기 돌아오는 아파트 매매가 잘 이루어지도록
4. 세상 성공의 가치관이 아닌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자매를 분별하고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지금과 같이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우리는 모두 작고 더러운 양이라 하였고 목자의 음성을 귀기울여야 한다 하였는데 그러한 내가 될 수 있도록
이영찬
한주간 큐티 열심히하며 잘 붙어가길
정인호
활기찬 한 주 되길
김진형
1. 건강이 얼른 회복되기를
2. 믿음이 생겨 교회에 계속 붙어갈 수 있기를
임현호
1. 수련회 받은 은혜잘 이어갈 수 있도록
2. 이번 달 노력해오던 대형 프로젝트 두 개를 받게 될 수도 있는데, 되도 안되도 다 주님이 하신거라 생각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