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3.03 주일 예배 -
말씀 : 아합의 집 길
본문 : 열왕기 하 8:25~29
1.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2. 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 적용 질문 //
1.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자녀들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
-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 가족 신화 때문에 끊임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인 것을 깨닫습니까?
-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 성공의 가치관을 온몸으로 보여 주며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이스라엘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
- 그런 이스라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 목장나눔 -
A
웨딩사진을 찍고나니 결혼이 다가오는게 실감이 됩니다
떠나고 싶지 않은 악은 자기연민 입니다
지금까지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에 집중했는데 이제는 하나님앞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연민이 있으니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것을 고쳐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
교회 수련회 금요 저녁집회에 참석해서 간증시간에 간증을 듣는데
간증자가 인정중독을 고백하는 부분에서 문득 나의 결혼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룬다는것은 하나의 교회를 개척하는것이고
교회는 보여지는 부흥을 하기 위해 세우는것이 아니고 가정을 살리기 위해 세우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교제와 결혼으로 남들에게 인정받고 보여주기 위한것임을 깨달았습니다
C
교회 수련회 금요 저녁집회를 다녀온 이후에 양육신청을 했습니다
원래는 방어기재가 강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불신자여서 한달에 두번을 제사를 지냈고
종교적인 차이로 부모님이 자주 싸우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불신결혼이 문제가 아니고 안맞는 사람끼리 만난거라 생각했는데
설교말씀을 듣고 불신결혼이 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신결혼을 해서 이 악의 대물림을 끊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
대인기피증과 여자공포증이 있어서 금요 저녁집회에 가는것이 망설여졌지만
집회에 참여해서 단상까지 나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집회에 다녀와서 느낀점은 대인기피증과 여자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일단은 여사친과 어울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도제목 -
A
- 지난 주 기도제목으로 올렸던 ct 결과, 염증 소견으로 나왔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목장 식구들이 다윗의 길을 따르고, 양육받는 지체들이 하나님 깊이 만날 수 있기를
- 이번 주 상견례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만남 되어지기를
- 운동을 자꾸 안 하게 되는데, 매일 5-10분이라도 운동할 수 있기를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신교제 신결혼 되기를
B
-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깨달아 가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C
- 곧 받을 양육을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D
- 목장식구들이 올린 기도제목들을 매일 묵상하고 중보하길.
-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길.
- 공동체 안에서 이성친구들을 만날 수 있길.
- 저희 아버지와 동생이 기초양육과 세례를 받으실 수 있도록.
- 곧 받을 양육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온전해질 수 있도록.
E
한주 삶도 큐티하며 해석되어질수 있도록
F
공동체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