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의 집 길 열하8:25-29 김양재 목사님
인생은 나그네 길, 밑동 잘린 나무, 방황하기 쉬운 인생
열심과 신중을 기하지만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음.
절대로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길을 알아봅시다.
1.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주인공 아하시야. 22세 젊은 나이 행운이 뒤따른 왕의 자리
1년만에 예후에게 살해당함.
아달랴는 어머니 이세벨보다 더한 악을 저지름
다윗의 후손 아하시야는 무대에 오를 때 다윗의 자손 솔로몬의 자손도 아니고 유다의 왕 아하시야라는 이름을 달고 성경에 등장함.
악하고 음란한 운명은 죽을 때 까지 우리를 따라다님.
아하시야는 다윗의 자손이지만 아합의 집 길을 따라 악을 행함.
아합의 집 사위가 되었기 때문 악의 환경에서 악을 행하는 인간
겹으로 불신결혼 함. 불신결혼은 결혼의 목적을 거룩이 아닌 행복으로 대하는 태도
하나님보다 세상을 믿고 의지하는 악을 선택하는 행동임.
이세벨은 아들도 남편도 왕, 아달랴도 아버지도 시아버지도 다 왕인 로얄 페밀리
다윗의 DNA도 소용 없이 세상의 행복을 따라간 자들,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함
길 자체는 꽃길, 비단길이지만 결론은 지옥, 이것이 아합의 집, 길의 실상임
너무 화목하고 행복한 집 우리는 이런 집이 너무 부러워요!!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내가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 가족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길르앗 라못은 분쟁이 심한 지역 아합의 땅이었다가 빼앗긴 성
아합은 길르앗 라못을 지키기 위해 군대를 일으킴
세상 사람들은 약속을 안지킴
여호사밧에게 도와달라고 한 아합은 이 전쟁에서 전사함
이 약속을 안지킨 것에 분하고 가족의 신화에 복수하기 위하여 아하시야와 하사엘은 전쟁을 일으킴
아하시야에게는 처들어갈 마음도 이유도 없었지만 처가와 합심해서 쳐들어가는 악을 행함
아합과 여호사밧이 졌는데도 요람과 아하시야는 또 전쟁을 나감
길르앗 라못을 생각할 때 마다 참을 수 없는 분노
이것을 가족신화라고 함
악한 영혼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가족 신화를 더욱 굳게 믿음
가족을 지키기 위해 끊임 없이 싸우는 악
결혼이 너무 중요해요! 자기 싸움이 아닌데도 힘과 시간을 낭비하며 싸우고 있어요!
결론은 부상을 당함 아합의 집 길의 결론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나요?
이 신화를 지키기 위해 끊임 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인가요?
3.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병이 생겼음이라'
사건에 대해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억울해 하니 해석을 못함
이스르엘: 아합이 건물을 짓고 제 2의 수도로 삼은 곳
땅의 소유권을 침범하고 질서를 지키지 않으니 제자리 걸음을 걸음
하나님이 없고 치료해줄 든든한 이스르엘이 있었음
이것은 영육 간의 죽음에 이르는 길
모든 것을 다 갖췄는데 다윗의 길이 아닌 아합의 길을 걸음
그 길로 예후에게 둘 다 죽임을 당함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임이 인정 되십니까?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진 않으십니까?
A
주어진 사건에서 내 죄 볼 수 있도록
공부 다시 시작하는데 체력 허락해 주시길
부모님 건강과 현장예배 참석
B
아빠 구원
생활 예배 회복, 교회에서만 아니라 집에서도 뜨겁게 기도할 수 있도록
새학기 잘 다니기
신교제
C
큐페 은혜 안고 가기
엄마 아빠 건강
D
가족 건강하게
다음주에도 잘 나오기
E
다음주도 교회 잘 나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