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덮는 등불
램프증후군- 일어나지 않을 일을 상상하여 불안해 하는 증후군, 해결사 램프 요정을 찾고있나요
남유다의 여호람 왕 이야기 너무나도 악한왕이다 북이스라엘의 여호람과 비교도 안되게 악하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이 여호람의 악을 비추어서 왕위를 이어가게 하신다
1. 우리의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왕 여호람왕이 통치 할 때 같은 시기 남유다의 왕도 여호람 왕이였다. 영적으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누가 먼저고 나중인지도 모를 만큼 딱 달라 붙어있다 그 시기에 두 왕의 이름이 똑같다 영적으로 다른 두 나라가 얽히고 설키게 되었을까 남유다 왕은 누구의 길을 따라가야 하나 다윗의 길이다 여호사밧 아들 여호람은 이스라엘의 왕들의 길을 갔다 아합의 집과 같이 갔다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다 여호사밧이 자기 아들을 아합의 딸과 결혼 시킨 것이다 다윗을 반역하고 나아가서 나라를 세웠고 금 송아지 신을 섬기는 아합과 사돈이 되었다 여호사밧은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이였다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 정직히 행하였으나, 믿음의 부모에서 태어났고 정직히 행한 선한 왕 여호사밧이였다 하지만 마지막에 온전하지 못했다 산당을 패하지 못했고 아합과 화평하였다 믿지 않는 사람과 싸울 필요는 없지만 여호사밧은 도를 넘었다 불신결혼을 시킨 것이다 왜 그랬을까 열왕기의 시점은 역대기랑 다르다 북이스라엘 여호람의 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유다의 왕 여호람왕의 악을 다 알려주셨다 여호사밧은 첫째 아들에게 왕위만 주고 다른 자녀에게 유산을 남겨주었다 자기 아들의 부족한 것을 채워줄 무늬만 크리스천인 아합과 결혼 동맹을 맺었다 그리하면 돈 걱정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였다 부귀와 영광을 맛보면 더 큰 영광을 원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도 자유를 누리기 위해 십자가를 져야 한다 이 세상을 따라야 하는 것은 타협할 수 없다 우리도 타협할 때가 많다 십자가는 타협하는 화평이 아니다 여호람이 남유다를 단독으로 다스리게 되자 7년이나 아버지와 공동 통치를 했음에도 착한 아우들과 신하를 다 죽여버린다 동생들에게만 재물을 준 것이 분했나보다 아합의 딸과 불신 결혼한 후 악한 아내와 하나가 되어 죄를 짓는다 선한 왕 여호사밧의 아들이다 다 부러워할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지만 여호람은 선한 길을 가지 않았다 악한 길을 갔다 여호람이 악한 길을 간 이유라고 하나님이 하나 알려 주신 것이 불신결혼이였다 생명을 이어가는 가정을 불신과 악으로 채우기 때문이다 여호사밧이 자기 아들을 우상에게 받친 불신결혼이다 믿음 있는 여호사밧이 사소하게 생각하고 저지를 악이 여호람의 인생을 악으로 채운 것이다 여호람은 여호와 보시기 악을 저질렀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여호람의 조건은 모든 사람들이 다 가지고 싶어 하는 것 이다 그렇기에 여호람의 결론이 우리의 결론이다 아합의 집은 권력을 위해 사람 죽이는 것을 아무렇지 않아한다 사람 죽이는 게 아무것도 아니다 여호람이 처가에 악하게 빠졌다 여호사밧은 남유다의 장남이였지만 자신의 믿음 집을 본받지 못하고 악한 처가의 영향을 본 받았다 모든 말씀을 다 잊어버렸다 인생이 자기 힘으로 애쓰고 노력한 결과는 악일 뿐이다 예수가 없는 결과는 악일 뿐이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악이면 끝이다 의미가 없다 이것이 인생이다 사람의 모든 생각은 다 악하다 하였다 계획 조자 악이라 하신다 우리 인생에 소망이 없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다 내 자신이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Q.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의 여호람보다 더 악한 여호람인데 하나님은 그런 여호람을 멸하기를 즐겨하시지 않으셨다 한다
북의 여호람의 악이 클까 유다의 여호람의 악이 클까 다윗의 후손인 여호람의 악이 훨씬 크다 하나님이 멸하신다 해도 할 말이 없다 당연히 심판하셔야 하는데 그의 종 다윗을 위해서 멸하시지 아니한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 하였기 때문이다 약속을 주고 솔로몬이 범죄하자 나라 반쪽을 여러보암에게 주신다 다윗과 다윗의 후손에게 항상 주시겠다고 한 등불은 하나님 나라를 상징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반역하니 예루살렘의 성전이 무너지고 나라가 망하였다 하나님 나라가 끝난 것 인가 육으로 세워진 성전이 무너지니 영으로 세워진 성전이 세워진다 그것으로 인해 예수님이 오셔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다윗 왕조가 뛰어난 것이 아닌 예수님이 오셨기에 다윗 왕조가 뛰어난 것이다 다윗에게 항상 주시겠다고 약속한 등불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육의 성전이 무너저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는 것이 구속사이다 어린양이 우리를 비추는 등불이 되신다 다윗에게 약속한 등불과 같은 것이다 빛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 존재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밝히 드러난다 가장 짙은 어둠은 악이다 악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모든 인생의 한계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우리가 자격을 갖추어서 오신 게 아니다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 오셨다 최고의 사랑로 덮으신다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을 지키신 것을 알기에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다 내가 잘나서 지키시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일방적으로 약속해 주셨다 우리의 악을 그리스도의 등불로 덮으셨기에 살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얻게 된다 말씀의 등불로 날 비춰야 나의 죄를 보게 되고 날 알게 된다 예수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Q.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배반의 축복인 것이다 배반이 3번이나 나온다 다윗이 에돔을 점령하여 속국이 되었다 여호람때 에돔이 독립을 선언하였다 여호람이 머리 끝까지 화가 나였다 나라의 전쟁을 자존심 상한다고 하면 안된다 자존심만 하늘을 찌른다 에돔의 배반은 자신의 힘으로 갚을 수 없었다 왜냐면 하나님이 일으키신 사건 이였기 때문이다 에돔은 독립에 성공한다 다윗 같은 믿음의 카리스마가 있으면 엄두도 내지 못하는데 세상을 좋아하는 여호람때는 배반을 실행한다 북이스라엘은 아예 하나님이 안계시니 엘리야, 엘리사가 가서 말해준다 유다는 등불이 가는 나라니 혹독하게 대하신다 하나님이 수준을 높게 보시는 것이다 엘리야는 여호람의 죄를 오목조목 말하며 심판을 예고한다 북이스라엘의 여호람에게는 이런 말을 하지 않았지만 남유다 여호람에게는 말 하신다 블레셋 사람의 격동 시켜 치셨다 하나님은 누구의 마음을 격동시켜 치실지 모른다 여호람은 여호와의 등불로 자신을 비추지 않았다 멀리서만 보고 등불 바깥에 보낸 채 지냈다 그 결과 겉으로 보이기엔 다른 유다 왕과 다를 것 없이 죽은 것 같지만 아니였다 마지막에 비참하게 죽는다 엘리야 선지자가 편지로 예고한대로 창자에 불치병이 걸려 창자가 빠져나와 죽었다 이것을 적날하게 표현한 것은 비참함의 상징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다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다 왕이 죽었는데 잘 죽었다 하는 것이다 부모의 기도로 다윗성에 장사 되지만 유다의 왕으로는 인정받지 못하였다 15년의 시간을 왕으로 지냈는데 모든 걸 다 잃었다 왕으로 인정도 못 받고 죽었다 아무리 북이스라엘의 사위가 되었지만 40세에 죽을 것인데 무슨 고생인가 등불의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거절한 인생의 결론이다 반대로 등불로 밝힌 인생은 결코 허무하지 않다 여호람이 나라의 악을 보고 울지 않으니 반역을 당하게 하신다 배반 당하는 것을 후손들이 보며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것이다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악을 덮는 등불이 되려면 배반을 당하고 한계 상황을 맞아야 한다 동생들 아들들 다 죽었지만 막내아들 한 아이가 남았다 라고 하신다
Q.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망한 가운데 한 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될 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A
- 내게 남겨진 것이 있다고 믿으면서 가정의 죄를 내가 회개할 수 있도록
- 가정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아버님 사업에 기름 부어주시길
- 둘째 동생 출국 잘하고 졸업 무사히 잘 마치고 한국 돌아올 수 있도록
- 막내 동생이 4월 달에 입대하는데 들어가서도 잘 지낼 수 있도록
- 신결혼을 위해서
B
-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게
- 학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C
-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 큐티를 마음 편히 할 수 있도록
- 가족과 저의 구원을 위해서
D
- 이번주도 공부와 운동 성실하게 할 수 있게
- 물질적인 것이 거의 떨어져가는데 아르바이트 구할 수 있기를
- 말씀 볼 때 띵크할 수 있도록
- 신교제를 위해서
E
- 목장 계속 나올 수 있기를
- 한 주 잘 살아낼 수 있게
- 개강준비 잘 할 수 있도록
F
- 무사히 여행 다녀올 수 있기를 (휴대폰이 불안불안합니다..)
- 수련회에서 주님 만날 수 있도록
- 가족 건강하도록
-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 사건이 올 때 해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