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5 주일 예배 (김양재 담임목사님)
악을 덮는 등불 열왕기하 8:16-24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등록, 목장, 큐티)
- 망한 가운데 한 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목장모임
참석자: 신화신, 정희수, 김민재, 김성민, 하윤철
모임 장소: 석유관리원 옆 외부건물
Q. 이번 한 주 어떻게 지냈나요?
A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다. 힘든 일이 계속해서 오고 있는데 사건이 온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하는 건지 여러 생각이 들었던 힘든 한 주였다.
B :저번 주 감기로 많이 아팠다. 이번 주 화요일까지 몸이 아팠는데, 몸이 나아진 후 공부를 해야 했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인터넷 방송 시청으로 도피했다. 내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데 마음을 다잡고 계획을 다시 짜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C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강매도 당해보고 색다른 경험을 많이 했다.
D :컴활을 따려고 한다.취업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한다. 수련회도 가야 하는데 고민 중이다.
E :정보처리기사 필기에 합격했다. 그리고 국가근로에도 합격해서 근로를 준비하려 했는데 여러 문제가 있어서 관리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내일 다시 연락을 해보려고 한다.
Q.각자 대지/적용질문 중 원하는 것을 하나 선택해 나눠봤으면 합니다.
A :3대지
내게 '배반'은 부모님의 이혼, 그리고 어머니의 코인 사건이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100% 인정된다.
반드시 남았다고 하는 게 ampndash 이런 인생이 아닐까 싶다. 이런 가치관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
B :2대지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상황이 지속되니 자기비하가 생기고 자기 합리화가 심하다. 이게 나를 덮는 어둠인 것 같은데, 이 어둠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잘 안되니까 포기하고 싶고, 회피하고 싶었다. 어둠 속에 계속 머무르고 싶었다. 약속의 말씀, 큐티를 계속 하면서 그걸 동력, 등불 삼아 어둠을 벗어나고 싶다.
D : 2대지
미루는 경향이 있다. 많이 나태해졌고 상황에 안주하고 있다.
계획을 짜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고, 상황에 따라 밤낮이 계속 바뀌니 일상생활이 어지러워지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E : 3대지
작년에 일어났던 일들이 내게 붙여주신 '배반'사건인 것 같다. 그 사건 덕분에 교회에 말씀에 잘 붙어 갈 수 있었다. 여러 방면에서 바닥을 찍었던 것이, 나를 훈련시키시는 사건이었음이 인정이 된다. 지금 목표는 말씀 잘 듣고, 잘 해석하면서 한주 잘 버티면서 잘 살아가는 것이다.
기도제목
A :
회사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 말씀으로 분별하고 월말 실적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월 많은 결혼 준비 일정 그리고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물으면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청년부 큐페 가는데 약속의 말씀 잘 듣고 믿지 않는 가족 구원과 재결합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B :
계획 잘 세워서 공부에 잘 임할 수 있도록.
청년부 큐페 가는데 은혜 많이 받았으면.
C :
다음주 월요일에 사랑니를 뽑는데 잘 치료할 수 있도록.
양육 신청하고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D :
이번 주 방황하지 않고 직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간표 잘 나와서 수련회 하루라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E :
집 팔리도록.
내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도록.
큐페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