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주일설교
악을 덮는 등불
열하 8:16-24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북이스라엘 시대에서 여호로암 이라는 왕이 있었는데. 같은시대에 남유다에도 동일한 여호로암왕이 있었다.
여호사밧왕은 이스라엘왕들의 악한 왕의길을 갔다고 한다.
아합의 딸이 그의 아들과 결혼했는데 금송아지를 섬기는 자를 사돈으로 삼았다.
성경은 그의 선함을 많이 다루고 있다.
여호사밧이 마지막에 온전하지 않았으며 산당을 폐하지 않았다.
평화롭게 믿지 않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
여호람왕은 여호람 착한 동생들에게 북이스라엘과 동맹을 하면서 돈 속에 파묻혀 산다고 이야기한다.
부귀와 영광을 맛보니까 선한 왕도 더 큰 부귀와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었다.
성령도 체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좋은 자유를 주려면 한쪽에서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타협해주는 화평이 아니다.
Q : 이래도 불신결혼시키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두 번째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신다.
행위로 보면 여호람이 잘못됐지만 하나님은 그를 즐겨 멸하려고 하지 않으시고,
다윗과 그 자손들에게 세운 언약으로 남유다에게 등불을 주겠다는 그 약속을 지켜주신 것이다.
육의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
등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빛이다. 빛은 어둠에 비추기에, 그 어둠이 없어지고 밝혀진다.
어둠 중에서 가장 어두운 것은 악이다. 악인의 길은 어둡고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를 오기 싫어한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덮고있는 악을 걷어낼 수 있는 빛이다.
Q :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둡은 무엇입니까? 어둠에가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은 당함으로 등불이 되어주신다.
에돔은 속국이었는데 여호람왕때 배반을 했다.
여호람왕은 배반한 에돔을 처단하려 했으나 이는 하느님의 징벌임으로 막을 수 없었다.
등불의 약속때문에 자신의 나라를 살려주시는 것인데 하느님이 유다의 등불을 줬다는 것만 믿었고,
여호람 자신은 등불에 들어가는 적용을 10년동안 하지않았다.
예수그리스도의 깊은 계보라서 최후가 적혀있었고 그는 고생하다가 창자가 빠져나와서 비참하게 죽었다고 한다.
이후 왕이 죽었는데 잘 죽었다고 이야기가 나온다.
여호람의 악은 배반을 당한다. 북이스라엘왕들은 악했지만 마지막에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갔다.
그래서 나머지는 다 죽고 계보를 이을 남은 동생 한 명 만을 남기셨다.
Q :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등록, 목장, 큐티)
2.25 기도제목
민교 - 어머니 건강회복할수 있도록
강민 - 부서이동 결과 잘 나올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소통 잘 할 수 있도록
큐페에서 조장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큐페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목장식구들,조장,부조장,조원들,스텝들,사역자님들) 은혜받을 수 있도록
세형 - 신교제 신결혼
면접 합격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승현 - 일로 인해 힘들더라도 침착함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욱철 - 여자친구가 교회를 잘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