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 오늘 교회오는게 싫었다. 3부 예배도 다 똑같은 말씀으로 느껴지고 목장에도 오기 싫었다.
- 큐티도 똑같은 말씀이다보니 기대가 되다가도 와닿지가 않는다
- 우리 가족들은 나를 등불처럼 여긴다.
- 아빠가 마음대로 문열고 말을 하고 가는 구조가 마음에 안들었고 내 삶에 방해가 된다고 느껴짐. 그래서 독립한다고 했다가 엄마가 충격을 받으셨다. 엄마 아빠는 할머니탓이라고 생각함. 부장님은 내 죄를 회개하면서 지랄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믿는 사람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야한다고 해서 지랄을 하기 싫어졌다.
- 우리 가정은 여전히 똑같고 나를 해결사라고 생각하는 것에 지쳐서 교회에 나오는 것에 기대감이 없어진 것 같다.
- 예수님은 언제까지 고난으로만 찾아올건지
- 8월달부터는 독립을 하고 싶음
B
- 이전 회사에서의 나의 가장 큰 죄는 교만과 무시 였는데 요즘은 그런 환경이 없어지고 그냥 게으르게 살고 있다
- 청주 내려가서 예상보다 더 길게 머물게 되면서 더 게을러짐
C
- 동생이 오늘 교회 같이 왔음
- 지난주에 별일 아닌일에 동생에게 화를 내서 동생이 무시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함. 며칠째 말을 안하고 있다가 오늘 교회를 온다는 말에 해주기 싫던 햄버거를 같이 시켜줌
- 같이 교회에 오면서 엄마랑 회식에 있던일을 말하던 중 동생이 내 편을 들어줌
- 그래도 가족들끼리 같이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음
- 지난주 목장 나눔 하고 돈에 피해의식이 있는 나랑 다른 남자친구에 감사함이 들어서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니 남자친구가 감동이고 하나님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을 함
[기도제목]
A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가정에 지랄 잘 할 수 있도록
결혼 인도해주시기를
가족 구원
B
아빠 사건 잘 통과하는 것
내 생각 내려놓고 말씀 잘 듣기
C
수련회가서 은혜
부지런하게 살기
가족들 건강
D
신혼집 합당한 곳으로 잘 구할 수 있도록 (입주일자 안맞음)
이번주 수련회가서 은혜많이 받도록
남자친구 가족 구원 위해서 기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