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덮는 등불>
열왕기하 8장 16-24절/김양재 목사님
[설교 요약]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Q.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Q.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함으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Q.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Q. 망한 가운데 한 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나눔 및 기도제목]
욥
: 지난 주 처방에 힘 입어 내기 게임 횟수를 많이 줄일 수 있었음에 감사했다.
곧 있으면 새벽 근무가 끝나는데 마무리 잘 해야겠다.
1) 퇴사 후 자격증 취득, 강의 자리 등 새로운 기회들이 생길텐데 게임하느라 놓치지 말고 성실하게 임할 수 있길
2) 신교제, 신결혼
엘리바스
: 직장 내 부사수가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길게 가지는 바람에 월말에 일이 많이 몰려온 상황이다.
업무적 중압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사고 싶은 취미 용품이 있는데 과소비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고민 중이다.
1) 예배 회복하기
2) 결혼준비 잘하기
빌닷
: 특별한 일은 없었고 이번 주에는 일이 조금 많았다.
바쁘니 오히려 큐티 시간계산해서 하는 날이 있고,
시간이 많을 때는 오히려 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럴 때는 외출을 했다.
1) 아버지 사업과 재정적인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2) 앞으로 진로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찾을 수 있기를
3) 주중 기도시간에 목장 기도제목 중보기도 꼭 하기
소발
A. 곧 이직 한지 1년이 되는데, 이제는 슬슬 본격적으로 1인분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
정작 팀에서는 부담 주지 않는데 혼자 걱정이 많은 타입이다.
서두르지 않고 매일 한 두 시간씩 업무 능력 신장에 투자하면 되는데 그러기 위해 시간 관리를 더 촘촘하고 철저하게 해야겠다.
B. 가끔 목적이 뚜렷한 삶을 사는 걸출한 인물들을 본다.
그런 사람을 볼 때마다 그런 삶에 대한 동경심에 불이 붙고,
반드시 나도 멀지 않은 미래에 명확한 사명과 비전을 갖고 열정적으로 살겠다는 열망이 강해진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필요한 제반을 지금 잘 다져가겠다.
C. 음란함과의 싸움에서의 승률은 역시나 충분한 말씀/기도의 성공률과 비례한다.
죄를 짓지 않는 것은 열매이자 2차적인 목표로 여기고,
그전에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을 제1목표로 삼고 달리는 한 주 되기를 소망한다.
1) 주신 시간관리 지혜롭게 쓰기
2) 목적이 있는 삶 위해 계속 기도 강화
3) 신교제, 신결혼 인도하심 위해
4) 업무 역량 강화 시간 계획 및 성실하게 진행 시키기
5) 부서 어린이들 위해 기도하기
이번 주도 남자 넷이서 커피를 마시며 한 주간 받은 은혜와 고난을 나눴습니다.
이번 주 큐티와 수련회를 통해 악을 덮는 등불의 은혜가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