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악을 덮는 등불
본문:열왕기하 8:16-24
참석인원:최슬기 김지혜 이한나 김영주
1.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2.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3.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근황토크*
이번주는 각자의 mbti와 선호 하는 이성의 mbti를 나눴습니다.
*적용질문*
1.이래도 불신 결혼 시키겠습니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했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목자:우리는 청년부니 불신결혼 시키겠습니까? 말고 하겠습니까? 바꿔 나눠 봅시다.
*목자*
불신교제와 불신 결혼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악을 행할수 밖에 없는 존재인거 같다. 불신결혼은 십일조를 범한 것보다 크게 보고 있다. 한편으로는 타교회 목사님의 설교엔 내가 이 한 영혼을 사랑을 해서 전도해야 되는거 아닌가? 라고 말씀 하시는데 김양재 목사님께서는 불신결혼은 하지 말라고 하신다. 불신 결혼을 했다면 딸려 나갈꺼기 때문에 교회에 오지 않았을거 같다. 죄를 짓고 사는 죄성이 있기 때문인거 같다. 그리고 불신 교제를 하는 순간 치리를 받기 때문에 하면 안 된다고 인정이 된다.
*영주*
불신 교제는 해본적이 없다. 믿는 형제랑 교제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거 같다. 나는 상황이 편해지면 하나님을 잊고 지낼꺼라는걸 알고 있다. 미국가서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것 , 나름의 노력을 많이 해서 나의 노력으로 기도를 덜하게 되는 죄성이 있는거 같다.
*한나*
불신 교제와 신교제 둘다 해봤는데 불신이 더 재밌는거 같다. 오래 사귀지는 않았어도 불신은 재미 있는거 같다. 연애라는 것만 생각하면 재밌지만 결혼이란거에 있어서는 불신은 안된다는 확실함이 있는거 같다. 우리들교회에 다니지 않았다면 편하고 자유롭게 생각 했었을거 같다. 지난주 결혼식에 갔다 왔는데 우리들 교회식으로 하지 않는 결혼식을 보고 그런 생각이 더 들었던거 같다.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나? 싶은 생각을 했을거 같다. 나의 죄성은 남친이랑 나도 회피 성향이 있는데 남친이 회피 성향을 보일때 마다 왜 회피를 하는지 정죄감이 드는거 같다.
*목자:우리들 교회 안 다니고 다른 교회 가서 이혼하겠다도 있다. 우리들 교회에 오라는 이유도 싸워도 목장에서 싸워라가 있다. 이혼은 안된다의 핵심이 있다면 그 부분을 지킬수 있으면 다른 교회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지혜*
불신결혼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시는 불신교제는 안해야 겠다고 다짐을 해놓고도 흔들릴 때도 있었다. 결국 그 흔들림 속에서 안목의 정욕이 있는 나에게 하나님은 정확히 안목의 정욕을 보시게 하셔서 더이상 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는 사건을 주셨다. 그 사건들을 겪으면서 나는 언제든 내눈에 보기 좋으면 흔들릴 수 있겠구나 하고 나의 죄성을 보게 되었다.
2.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키 위해 해야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한나*
매일 말씀 보는 적용을 해야 할거 같다. 내가 생각이 많아서 가지치기를 해야하는데 내 생각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할때가 많다. 성향상 자동 반사적으로 정죄가 되니까 싫어하는 부분 거슬리는 한부분이 있으면 꼬리를 물어서 정죄하게 되는 것이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인거 같다. 남자친구를 정죄하지 않을 땐 직장 동료들을 정죄하는 내모습이 있었다.
*영주*
교만의 죄가 있다. 안그런척 하지만 교만하다. 나는 바르게 살고 열심히 운동하고 할일을 하면서 산다고 생각 하기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정죄가 되는거 같다. 겉으로는 들어 주지만 속으로 정죄 하는거 같다. 내 죄를 보지 못하고 치임을 많이 받아서 그런거 같다.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드러 나는거 같다. 나는 통제를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자유로운 스타일이면 통제를 할려는 경향이 있다.
*슬기*
로또 1등이 되고 싶다. 연금복권도 좋다. 적용을 거의 다 해왔서서 더이상 적용할 것이 있을까 싶다. 불법적인것만 아니면 합법적인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스스로의 합리화가 있는거 같다.
내안의 가증한 것들을 벗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지혜*
나는 대문자 S여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하고 싶은건 계획해서 모든걸 해냈기 때문에 내가 해냈다 라는 것이 있는 거 같다. 여러가지 나의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판을 뒤집어 주실까? 하고 의심을 한다. 판이 뒤집어 지는건 다른 지체들에게나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한다. 모태신앙이 아니였다면 주님을 믿지 않았을거 같다. 값없이 믿게 해주신 거에는 감사한 마음이 있다.
3.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교회 등록 했나요? 목장 나가고 있나요? 큐티하고 있나요?
-망한 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목자*
남았더라의 인생이 맞다. 룻기 나오미의 모습을 보면 흉년을 겪고 룻과 함께 돌아오는 것을 볼 때 다 망하고도 그루터기가 남아 있다는 설교처럼 회사가 망할뻔한 위기 속에서 간당간당 버티면서 왔다. 그 중에서 남은 것이 있다면 매형과 큰누나 그리고 나도 목자가 된 것이 남은거 같다. 양교를 한 것과 목자가 된 것들을 봤을때 붙어만 있으면 남았더라가 되는 거 같다.
물질적으론 남은 것이 없으나 영적으로는 남았더라가 된 거 같다.
*영주*
한사람 남은 것은 모르겠고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거라고 믿는다. 회사에서의 배반을많이 당했고 사람한테 배반을 당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을 겪으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면 빨리 순종해야 하는거 같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반드시 고난을 주셔서 나를 돌아가게 끔 하셨기에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거라는 것을 믿는다.
*한나*
신결혼한 내 동생을 남기신거 같다.신결혼한 동생을 보면서 제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동생의 신결혼을 통해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된거 같다. 막연하게 결혼 유무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신결혼을 해서 말씀보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그런거 같다.
*지혜*
오빠를 남긴거 같다. 우리 집안에 목사님이 있다는 것 사역자를 허락해 주신것이한 사람을 남겨 준거 같다. 처음부터 사역을 할려고 한건 아니였다. 대학에서 다른 전공을 했었고 대기업 입사를 앞두고 있었는데 주님의 부르심이 있어서 신학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 오빠가 말해 줬는데 그 회사에 입사 했으면 매일 술마셨어야 했고 술마셔서죽었었을 꺼라고 했다. 하나님이 나를 살려 주신거라고 말해 줬었다. 사역자로서 한사람을 남겨 두신게 아닌가 싶다. 그루터기라도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는다.
*기도제목*
ㅡ슬기ㅡ
1.내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며 매일 큐티로 내모습
보도록
2.신교제 신결혼이 준비될 수 있도록
ㅡ지혜ㅡ
1.영원한 등불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할 수 있는 믿음 부어주시길
2.카이로스의 시간대로 가고 있으니 하나님 보다 앞서는 생각하지 않기
3.조카들 영육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길
ㅡ한나ㅡ
1.말씀 꾸준히 묵상할 수 있기를
2.부모님의 건강과 회복 위해
3.실수로 유리 조각에 찔려서 왼쪽 발바닥을 꾀맸는데 상처부위가 잘 아물길(움직임이 불편하고 아픈데 무리하지 않기를)
4.직장 알아보고 있는데 알맞는 곳 갈 수 있기를
5.어떠함에도 평안과 기쁨 누릴 수 있도록
6.신결혼 분별하여 준비 되어질 수 있길
ㅡ영주ㅡ
1.이번주에 필리핀에서 시험들지 않고 승리할 수 있기를
2.주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시간 갖기 . 순종하기
3.이번주 조카에게 강아지들을 잠깐 맡기는데 주님이 맘의 평안 주시길(조카의 마음도 책임감 있게 하시길)
4.나의 한계를 알고 도움 잘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