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덮는 등불 (김양재 담임목사님|열왕기하 8:16-24 )
첫째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16-18)
[적용 질문]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 두십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적용을 하시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두 번째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19)
[적용 질문]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세 번째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20-24)
[적용 질문]에돔의 배반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목장나눔>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더 낫겠지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학교가 기독교학교여서 사람들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가 있었다. 하지만 다니면서 보니 앞에서는 칭찬하고 뒤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가식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죄했던 것 같다. 다들 각자의 교회에서 부서를 섬기는 위치에 있는데 SNS에 주일마다 부서 섬기는 모습이 올라오는 것까지 가식적으로 보였다.
ㄴ> 목장 피드백 : 목사님도 계속 말씀하시지만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 나도 한 때 교회사람들이 너무 가식적으로 보여서 인사도 하기 싫었다.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 교회사람들을 보면서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 한분만 보니 사람들에 대한 피해의식,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지더라.
ⓑ 다른 친구가 남자친구와 대실을 한다는 말에 절대 안된다고 말을 했지만 연휴 때 집에 아무도 없어 남자친구에게 놀러오라고 했다.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지만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눌리고 회개가 되었다.
ㄴ> 목장 피드백 : 연애하면서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음란한 마음 참을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하겠다.
ⓒ 수입에이전시 사장님이앞에서는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집 가정사까지 참견을 하는 모습에 이번주가 너무 힘들었다. 알게모르게 나를 위하는 척 하면서 부모님을 안 좋게 말하고 나를 도와준다고 착각을 했던 것 같다. 업무 외적으로 사적인 부탁을 너무 많이 하신다. (비행기표 끊어달라, 이메일을 보내달라 등)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여서 부탁을 다 들어주다보니내 업무에도 방해가 많이된다. 또 처음에는 그 사람이 도와주고 있다고 착각을 해 나도 모르게 편하게 내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나 역시 사람을 너무 쉽게 믿었던 것 같다.그리고 그 사장님이 작년에 내가 원치 않는 제품을 내 의견은 무시하고우리 창고에 가져다 놓고 '팔아서 돈을 줘라'하셨다. 근데 하나도 팔지도 못하고 창고가 불이나서 갑자기 감당하기 힘든빚만 생겼다. 상황이 좋지 않은데 이런 상황까지 생기니 더 힘들고 힘든것도 회피하려고 하는 것 같다.
ㄴ> 목장 피드백 : 거절하는 연습을 해야될 것 같다. 그 분이 너를 도와주는게 아니라 서로 같이 일을 하는 것인데 선을 지켜서 이제 너무 많은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사장님에게 있는 빚 먼저 빨리 갚고 관계를 서서히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다.
ⓓ
<기도제목>
ⓐ
1. 수련회에서 은혜많이 받을수 있도록
2. 쇼핑앱 자제& 삭제하기
3. 학교에 대한 증오와 꺼려짐이 사라지고 내 죄가 보이기를
ⓑ
1. 남자친구와 관계에서 잘 지키고혈기 부리지 않기
2. 생활예배 특히 큐티 잘 하기
ⓒ
1. 수입 도와주시는 사장님과의 비즈니스에서 선 잘 긋고 거절할 수 있도록
2. 사업 자금 잘 받고 계획잘할 수 있도록
3. 회사 빚 먼저 갚을 수 있도록
4. 수련회동안 회사 문제 없을 수 있도록,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5.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1. 성실하고 바르게 살기
2. 이불빨래와 방청소 시기 잘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