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악을 덮는 등불 ( 왕하 8 : 16 - 24 )
알라딘과 요술램프 아시죠? 알라딘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내면 지니가 모든지 다 해결을 해준다. 그런데 현대인에게는 이 램프 증후군이 있다고 한다.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을 램프 요정 불러내듯 수시로 생각하고 불안하고 근심하며 걱정하는 범불안장애이다. 듣고 보면 믿음의 분량은 각자 달라도 다 램프 증후군이 다 있을 것 같다. 여러분은 불쑥불쑥 걱정이 올라오는 램프증후군인가요? 아니면 해결사 지니를 찾고 있나요? 지난주 엘리사의 예고대로 하사엘이 왕이 되고 무대가 남유다로 바뀐다. 북이스라엘 여호람왕과 이름도 똑같은 남유다의 여호람 왕 이야기이다. 그는 정말 악한 왕인데 하나님이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이 여호람의 악을 비추어서 허다한 죄를 덮고 남유다의 왕위를 이어갔다. 오늘은 악을 덮는 등불에 대해 생각해보겠다.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16 - 17절 : 엘리사 시대 계속 등장한 북이스라엘왕이름은 여호람이다. 같은 시기 남유다 왕도 여호람이었다. 그래서 열왕기기자가 친절하게 요람으로 북이스라엘왕 이름을 바꾸어 썼다. 요람 5년에 남유다 여호람왕이 왕이 됐다고 한다. 1장 17절보면 반대로 여호람 2년에 요람이 왕이 됐다고 한다. 한마디로 결론만 말하면 여호사밧 16년에 여호람이 공동통치를 시작했고 2년 뒤 요람이 북이스라엘 왕이 됐고 그 5년뒤 여호사밧이 죽고 여호람이 단독통치를 했다는 것이다. 왜 이렇게 연대를 복잡하게 썼을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같은 민족이나 영적으로는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여호사밧과 그의 아들 여호람때 남유다는 아합과 아하시야와 요람이 다스리던 북이스라엘과 누가 먼저이고 나중인지 알 수 없을만큼 이 시대의 두 민족이 딱 달라붙어있음을 상징한다. 이 때가 가장 악한 시대라는 가장 분명한 상징이 두 왕의 이름도 똑같은 여호람이라는 것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분별하면서 묵상하시기 바란다. 그러면 왜 영적으로 전혀 다른 두 나라가 얽히고 설키게 됐을까? 18절 : 남유다 왕은 누구의 길을 따라가야 하는가? 다윗의 길을 가야한다. 그러면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누구의 길을 가야하는가? 다윗의 길을 가야한다. 그런데 북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갔다고 한다. 그 중에도 가장 악한 아합의 집과 같이 갔다. 그 이유가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됐기 때문이다. 여호사밧이 자기 아들 여호람을 아합의 딸과 결혼시켰다. 다윗을 반역하고 나가서 세운 금송아지 섬기는 그 중에서도 가장 극악한 시대의 아합과 사돈을 맺었다. 여호사밧이 누군지 기억하시나요? 열왕기상때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악한 왕 설교를 했었다. 그 때 선한왕이 여호사밧이었다. 믿음의 부모에게서 태어났고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한 여호사밧이다. 그래서 성경은 역대기에 보면 그의 선함을 몇장에 걸쳐 다루고 있다. 하지만 여호사밧은 온전하지 않았다. 이것을 구속사로 읽어야 한다. 산당을 폐하지 않았고 북이스라엘 왕과 화평을 추구했다. 물론 믿지 않는 자와 일부러 싸울 필요도 없고 평화롭게 지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도를 넘엇다. 불신결혼을 시킨 것이다. 왜 그랬을까? 우리가 읽고 있는 열왕기는 잘못에 대해 오픈하지 않았다. 역대기는 남유다왕을 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썼지만 열왕기는 반역하고 반역했다만 나온다. 그래서 역대하 21장에 보면 이 여호람의 악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이것이 요람과 다른 점이다. 한장에 걸쳐 여호람의 악을 드러내셨다. 여호사밧은 여호람의 착한 동생들 6명에게 은금과 보물과 견고한 성읍들을 미리 선물로 후히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남에게는 왕위만 주었다고 한다. 하나님을 그리도 신실하게 섬기더니 아들을 위한다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기 위해 아합과 결혼동맹을 맺었다. 그래서 내가 동생들에게 돈을 줬어도 너는 앞으로 돈 속에 파묻혀 살 것이다 라고 예상했다. 자식은 산당 중의 산당이고 우상 중의 우상인 것이다. 역대하 18장 21절에 기록된대로 여호사밧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다. 그럼 거기에 감사하고 만족해야하는데 사람 마음이 선하지가 않다. 부귀와 영광을 맛보면 더 큰 부귀와 영광을 구하게 된다. 그것을 얻을 방법으로 상아궁에 사는 아합과 화평을 택한다. 일시적인 화평을 택한 것이다. 우리가 조선왕조를 지나고 남북이 하나가 된다면 공산주의도 상관없다는 것이 그당시 지도자들의 생각이었다. 평화가 다가 아니라고 누가 생각할 수 있었겠는가? 자유를 경험해보지 않으면 도무지 알길이 없다. 성령도 체험하지 않으면 도무지 알길이 없다. 그 좋은 자유를 주기 위해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도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지만 자녀들이 못알아들으니 참고 인내한다. 그런데 일시적인 화평을 위해 타협하면 안된다. 그래도 우리는 자녀가 자기 원하는 것을 안해주면 다 죽는다고 하니 타협할 때가 많다. 십자가는 타협하는 화평이 아니다. 그런데 이 여호사밧의 판단미스로 유다는 이 불신결혼 하나로 악의 구렁텅이로 들어가게 된다. 집안도 망하고 나라도 거덜나게 되는 결정이 바로 불신결혼이다. 여호람은 단독으로 자기가 나라를 다스리게 되자 그의 모든 6명의 아우를 다 죽였다. 그 동생들 편을 죽이는 신하도 다 죽였다. 동생들에게만 재물을 준 것이 그리도 화가 났었나보다. 그리고 그 악한 아내와는 딱 하나가 됐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러니 소위 잘살아서 문제인 부부가 있다. 선한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본가의 믿음과 처가의 재물을 다 가진 최고의 환경이다. 우리는 자식들에게 이런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열심히 산다. 하지만 그 아들 여호람은 선한 길을 가지 않고 악한 길을 갔다. 어떻게요? 단 하나의 이유라고 주님이 알려주신다. 바로 불신결혼이다. 여기서 여호람의 모든 악이 다 나온다. 불신결혼만큼 우리 본성적인 악을 증폭시키는 것이 없다. 생명을 이어가는 가정을 처음부터 불신으로 채우기 때문이다. 결국 자기 아들을 우상에게 바치는 불신결혼이 된다. 우리가 미취학 아이들부터 불신결혼은 안 된다고 가르친다. 믿음있던 여호사밧이 너무도 사소하게 생각하고 저지른 불신결혼을 아들 여호람의 인생을 악으로 채웠고 나라까지 악으로 거덜나게 했다. 그좋은 배경과 조건으로 한 일은 바로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여호람의 배경을 가지고 싶고 그것을 목적으로 두며 산다면 우리의 결론도 여호람왕처럼 악을 행하게 될 것이다. 믿음의 결혼을 했다면 이런 악이 저질러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세벨도 아달랴도 권력을 위해 사람 죽이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사람 죽고 사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여호람은 완전히 처가에 빠져 살았다. 이 좋은 남유다 믿음의 좋은 집에서 전혀 영향을 못받고 악하디 악한 처가의 집의 영향을 받고 믿음의 본가를 증오한다. 선한 영향력보다 악한 영향력이 훨씬 더 핵폭탄이다. 그래서 악한 데는 가면 안된다. 믿음으로 살다가 금송아지 상아궁을 보니 제정신이 아니게 됐다. 이방의 벤하닷 왕도 요람의 왕도 남유다왕인 여호람왕도 인생이 자기 힘으로 애쓰고 노력한 결과는 악일 뿐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화려해보이나 최종 심판자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이면 게임 끝이고 의미가 없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차이도 예외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가 세우는 모든 계획조차 다 악이다.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드러난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소망이 없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다. 내가 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음을 아는게 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이다. 적용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는 자는 멸하지 않으신다. 19절 : 여러분, 북의 여호람의 악이 클까요? 남쪽의 여호람 왕의 악이 클까요? 우리는 항상 띵크를 해야합니다. 처음부터 속썩이던 자식이 잘못한 것과 모범생 자식이 잘못한 것 중 누가 더 아픈가? 원래 날 싫어서 비난했던 사람과 나를 너무 좋아하다가 배신한 사람 중 누가 더 미운가요? 다윗의 후손 여호람왕의 악이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믿음을 배신하고 아합의 집을 택한 여호람왕을 멸망당해도 충분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멸하기를 즐겨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왜요? 그의 종 다윗때문이다. 다윗에 대한 의리와 사랑 떄문에? 그의 업적 때문에? 아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다윗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약속하시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큐티하는 것은 하나님과 서로 약속을 하는 것이다.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고 하자 그 마음을 받으시고 이 약속을 주신다. 그런데 솔로몬이 범죄하자 하나님이 나라를 쪼개서 북쪽을 여로보암에게 주셨다. 너무나도 개혁의 아이콘이었던 여로보암에게 주셨다. 그렇게 나가서 얼마나 명분이 있었는지 10지파가 합세해서 나갔다. 옳고그름이 아니다.예수만이 판단의 근거라는 것을 못알아듣는다. 그래서 계속 얘기해도 옳고그름으로만 설교를 들으니 이러고 저러고 한다. 그런데 남유다를 다윗왕조에 남겨두신 이유를 왕상 16 : 36에 말씀하신다. 여기서 등불이 나온다. 이 등불이 무엇인가? 왕권과 나라이다. 다윗왕국은 하나님 나라를 상징한다.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에 중요하다. 그런데 이스라엘백성이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반역하니 결국 이 예루살렘 성전도 무너지고 나라도 빼앗겼다. 다윗왕조도 막을 내렸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가 끝난것인가? 아니다. 육으로 세운 성전이 무너지는 고난을 통해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거룩의 과정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 정점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성전이 되어주셨다. 다윗왕조가 뛰어나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그 계보를 통해 오셨기에 다윗왕조가 귀한 것이다. 사실 그 집안이 얼마나 콩가루집안인지 구속사의 메세제를 통해 너무 잘안다. 유다가 며느리 다말과 동침한 집안이다. 요셉보다는 유다가 다윗의 조상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래서 다윗에게 항상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등불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는 구속사이다. 계시록 21 : 22- 23 -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비추는 등불이 된다고 하신다. 똑같은 단어이다. Lamp는 요정나오는게 아니라 빛이다. 그 빛이 어둠에 비추이는 것이다. 빛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 존재한다. 어둠에 빛이 비추일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빛으로 환하게 덮여서 어둠이 없어지고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그런데 가장 짙은 어둠은 악이라고 한다. 잠언 4 : 19 - 악인의 길은 어둠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3 : 19 -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회 오기도 싫어하고 목장 들어가기도 싫어한다.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고 한다. 따라서 다윗의 자손에게 항상 주겠다고 약속하신 등불은 인간을 깜깜하게 덮고 있는 악을 밝히신 빛이신 예수님을 말한다. 예수님만이 모든 악을 비추시는 등불이다. 여호람이 망하고 싶어서 악한 길을 가겠는가? 그도 유다왕으로서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잘해보려하고 아무리 수고하고 애써도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었다. 인생은 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도 안 믿는데 뭐가 착하다고 하는가? 그래서 자꾸 불신결혼을 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한계이고 슬픔이다. 우리 주님이 악을 비추셔야만 덮는 등불로 우리에게 오신다. 우리가 자격을 갖추어서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오셨다. 무조건적인 은혜로 오셨다. 우리의 허다한 죄를 비추시고 덮으셨다. 구원의 약속을 이루셨다. 비교적 우리들교회 성도들이 약속을 잘 지키는 이유는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을 잘 지키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큐티는 주님과 약속하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창조주 하나님과 약속했으니 얼마나 내가 대단한 사람인가? 이 약속마저도 우리가 계획하고 원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일방적으로 찾아오시고 돌아보셔서 손을 내밀어 약속하셨다. 어마어마한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주셨다. 우리의 모든 악이 그리스도의 등불로 덮였기에 우리가 멸망을 면하고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정말 우리는 주님을 멀리멀리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인데 이렇게 돌이켜 주님께 가까이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어둠이 짙게 드리운 것 같은 상황에 계십니까? 가장 짙은 어둠은 악이라고 했다. 여러분은 내가 무슨 정치 이야기 한다고 하는데 정치, 교육, 연애, 낙태이야기도 하는데 성경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하는데 그런 이야기 안하면 뭘하는가? 성경 따로 삶 따로가 아니다. 1월 24일 한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공동주최한 토론회가 있었다. 그곳 평화통일센터 이사장께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북의 전쟁과는 다들 아시다피 정의의 전쟁관이다. 영토완정을 통해 점령하고 수복하겠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결과로 평화가 만들어진다면 전쟁관도 받아들여야한다. 제지도 항의도 없고 발의가 끝나자 박수를 쳤다고 한다. 또 평화 어머니의 이사장이라는 분은 북은 완전 자주국방이고 교육의료주거는 경쟁이다. 북은 무상이다. 친일 청산도 남은 실패하고 북이 성공했다. 어디가 제대로 사는 것이냐. 한신대 통일정책 연구센터장은 한반도 전쟁위기는 실제한다. 그런데 실제하는 근원은 한미동맹때문이다 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옛날의 전쟁을 맛보고 그 시절 사람들이 다 돌아가시고 없기에 요새는 나라의 정체성을 흔드는 이것이 토론의 자유라고 하는 것이다. 말씀의 등불로 나를 비추셔야 내 악이 보이고 나같은 죄인을 알게 되니 말씀이 들리는 것이고 말씀이 들려야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영원한 등불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빛으로 비추시기를 강권합니다. 적용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배반을 당하는 것이 축복이다. 20 - 22절 : 배반하였더라가 이 구절에 3번이나 나온다. 다윗이 에돔을 점령한 뒤 줄곧 계속 에돔은 이스라엘의 속국이었다. 유다왕실이 지정한 섭정왕이 다스렸다. 그래서 3장에서 본 것처럼 유다를 치러 출정할 때 에돔은 함께 갔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속국의 처지였다. 그런데 여호람왕때 독립을 선언하고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그래서 여호람왕이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모든 군대를 동원하여 직접 정벌을 간다. 그 경계에 도착해서 진을 쳤다. 여호람이 믿음도 실력도 없으면서 나라의 전쟁을 자존심 상해서 나갔다. 십자가가 없으면 지혜도 타이밍도 모른다.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징계였기 때문이다. 전군을 동원해서 작전을 펼쳤으나 에돔군은 밤에 기습해서 포위했다. 그 때 이미 유다군은 전의를 상실하고 도망하고 에돔은 결국 독립에 성공한다. 립나도 이때다 하고 독립을 선언하며 반기를 들었다. 회사의 전쟁도 공부의 전쟁도 나라의 전쟁도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이스라엘이 훨씬 악한데 그곳에는 엘리야, 엘리사를 보내주셔서 때마다 엘리야, 엘리사때문에 이긴다. 유다는 다윗의 등불이 내려가야하니 수준 높게 보신다. 악을 행하니 단번에 지게 하신다. 내가 수준이 높으면 대학도 회사도 떨어지고 배반당한다. 배반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읽고 있는 열왕기에는 이 여호람의 악이 얼마나 쓱 지나갔는지 모른다. 그런데 여호람의 왕의 악이 얼마나 큰지 역대기에는 다 썼다. 자기 왕권의 경쟁자를 모두 다 제거했다. 게다가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더 많이 세우고 백성으로 하여금 음행하게 했다. 하나님이 남한을 얼마나 축복했는데 북쪽보다 얼마나 음행하게 사는지 모른다. 미신, 중독.... 그야말로 아합과 같이 악행을 저질렀다. 그 시절은 아직 엘리야가 살아있을 때였다. 아버지 여호사밧과 공동통치를 시작한 직후였을텐데 남유다에는 제대로 된 선지자가 등장하지 않는다. 그 악이 얼마나 심했으면 엘리야가 떠나지 직전 여호람에게 편지를 쓰기까지 한다. 엘리야는 북쪽에서는 이세벨과 남쪽에는 여호람에게 경고하느라 얼마나 힘든 인생을 살았겠는가? 그가 저지른 우상숭배의 죄와 살인죄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무서운 심판을 예고한다. 너무 못되서 엘리야 선지자가 이렇게 무서운 경고를 한다. 이 세상에 네 것이 어디있느냐. 네 백성, 네 아들, 네 재물인줄 아냐? 아달랴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지만 다 빼앗는다고 하신다. 16절 -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의 마음을 격동시켜서 여호람을 친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시기 위해 누구 마음을 격동시켜 치실 줄 모른다. 그러면 빨리 내 죄를 회개해야하는데 그 친 사람을 미워해서 정신을 못차린다. 여호람은 이 편지를 받았음에도 10년 동안 더 정신을 못차린다. 엘리야의 제자가 엘리사임도 알았다. 다윗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몰랐을리 없다. 등불의 약속때문에 이 남유다를 살려주신다는 것도 알았으나 그 등불로 자신을 비추지 않았다. 자신이 등불 안으로 들어가는 적용을 하지 않았다. 돈이 많으니까... 그렇게 여전히 등불 밖에 머무르며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23 - 24절 : 겉으로 보기에는 어느 유다왕과 다름없이 인생을 마친 것 같으나 역대기에 보면 최후가 비참했다. 동생 6명을 모두 죽였는데 이 동생들이 착하다고 나온다. 우리가 해석을 해보면 재물, 아들, 아내들을 탈취당하고 2년동안 병으로 고생하다가 창자가 빠져나와 죽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굉장히 비참하게 죽었다는 상징이다. 그것이 끝난 것이 아니다.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부모의 기도로 다윗성에 장사됐다. 그런데 왕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무슨뜻인가? 자신의 행실로는 유다왕으로서 인정받지 못했다. 공동통치 7년 단독통치 8년 총 15년의 인생을 보냈으나 허무하게 끝마쳤다. 부귀영화도 자신의 건강도 잃었다. 그렇게 천년만년 장수했으면 좋겠는데 왕으로 인정도 못받았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등불을 멀리서 보기만 하고 안으로 들어가기를 거절한 결과이다. 그는 등불 안으로 들어가 등불로 자신을 밝힌 인생은 결코 어디서나 허무하게 끝나지 않았다. 그의 배반은 나라이 경각심을 가져오게 한다. 그러나 배반당하는 것을 후손들이 보며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신다. 그리스도의 등불로 내 자신을 밝힌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내게 주신 말씀으로 듣는 것이다. 말씀의 등불로 구석구석 비추게 되며 절망뿐인 내 자신을 알게 되고 주님뿐만 소망임을 알게 된다. 악을 덮는 등불이 되려면 배반당하고 한계상황이 와야한다.이것이 여호람의 축복이고 남유다의 축복이다. 성군 아사도 그렇게 종교개혁을 했으나 마지막에 발에 중병이 든다. 여호사밧도 마지막에 배가 파선했다. 여호람도 창자가 빠져나와서 죽었다. 그래도 북이스라엘 왕처럼 바알세굽 똥파리 신을 찾진 않았다. 아팠기 때문에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갔다. 항상 등불을 주셨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빼앗겼으나 막내아들 한 사람을 남겨두었다고 나온다. 왕위를 대신할 아들을 남기는 것이 악을 덮는 등불이 된 것이다. 적용 에돔의 배반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되나요?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만 바라보고 있지 않나요? (등록, 목장, 큐티, 양육) 망한 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등불이 나를 비추면 내 악을 덮어주신다. 그러면 내 악의 증인된 삶을 살 수가 있게 된다. 신입목자 간증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이분은 고3때 교회 생활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고 의료선교사가 되겠다는 막연한 서원을 하고 의사가 됐다. 결혼초부터 목장, 십일조, 주일 열심히 하며 아내에게 고난없어도 신앙좋은 사람이 있는데 왜 자꾸 답을 정해놓고 설교하냐며 교회비판을 자주했다. 목장에서는 술마시고 도박하고 가정을 깨뜨리는 분들이 무시가 됐고 기 쎈 여집사님 나눔을 들을때는 너무 화가 났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자! 그런데 웬지 떠나면 망해서 돌아올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고 청년때부터 붙어만 있으라는 말이 기억나서 붙어있었다. 집, 교회, 직장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으며 아내를 판단, 무시 혈기를 냈지만 바람, 도박, 주식, 코인도 안하고 제때제때 돈벌어다주었다. 술담배도 단번에 끊고 신앙까지 좋은 우리들교회로선 흔치 않은 최고의 남편이라고 자부했기에 아내의 불만에 너는 내가 바람이라도 한번 펴야 말씀이 들리겠냐며 아내의 말에 공감도 인정하지 않고 왕처럼 군림하며 살았다. 그러다 수술 중 운동신경이 손상되어 환자분이 수술직후 걸을 수 없는 사건이 왔다. 손상된 신경이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할 수 없어서 수많은 말씀들과 간증의 조각들이 퍼즐처럼 맞추어지며 비로소 내 말씀이 되어 이 사건이 나와 함께 가기를 원하시는 주님이 주시는 사건임이 인정됐고 납작 엎드러져서 회개하게 됐다. 처음으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인정이 되서 그때부터 공동체와 말씀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 큐티하는 습관, 목사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도 들었다. 그리고 아내에게 미안하는 마음이 들어 결혼한지 10년만에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조금 했다. 4개월만에 환자가 회복되니 다시 자신의 열심이 스멀스멀 올라왔다고 한다. 혼자 해외 학회를 했다가 담배를 다시 피우고 쾌락과 안락함에 취하는 음란한 내 모습에 빠질때쯤 예목을 받게 됐고 그 공동체의 도움으로 환경앞에 장사가 없다는 것을, 백프로 죄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을 깨달았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 의인인 줄 알고 열심히 살다가 수치를 당할 인생인데 이 시대 선지자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라이브로 듣고 보고 깨닫게 하심에 감사하고 교회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교회의 목자라는 타이틀에 자부심이 들고 자랑스럽다. 어떤 본문이 나오더라도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나누었다. 무려 15년만에 목자가 되셨다. 모범생이면 뭐하겠는가 교회 열심히 나오면 뭐하겠는가. 창자가 빠져나온게 아니라 신경이 손상된 사건 축복이 와서 말씀이 들렸다. 내가 너무 열심히 살았는데 악을 비추어주니 악을 다 열거하니 이분이 눈물을 흘리면서 고백을 하셨다. 여호람의 할아버지 아사, 아버지 여호사밧이 성군이었으나 그들의 본으로 선한 아우들은 다 본받았으나 악한 장자를 왕위에 앉게 하셨다. 우리들의 옳고그름으로 저 사람이 착하니 왕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세팅에 순종해야 한다. 아우들의 입장에서는 순교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 여호람은 40밖에 못살았다. 여호사밧의 선한 영향력은 동생들에게는 끼쳐졌다. 그러나 이런 일들을 볼때 여러분들은 여호사밧이 나중에 불신결혼했다고 그래서 여호사밧이 죽일놈이라고 해야겠는가? 아사가 그렇게 성군이었는데 나중에 병이 들어서 의원을 찾았다고 해서 죽일놈 해야겠는가? 히스기야가 그렇게 종교개혁을 했는데 바벨론에게 내탕고를 보여줘서 바벨론이 쳐들어왔으니 매국노라고 해야겠는가? 이것이 구속사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해석이 되지 않는다. 우리의 판단의 근거는 오직 예수님이다. 그래야 자기 문제에 해석이 되고 처방도 잘할 수 있다. 내가 너무 세상을 좋아하니 세상에 배반을 당해야 한다. 그래야 육이 무너져서 영이 세워지게 된다. 기복의 가치관으로 보면 다 죽일놈, 나쁜놈이다.배반을 당하고 나니 주님이 나에게 등불이 되어주신다. A : 어제 큐팅을 잘 마쳤음. 감사하게도 다들 잘 따라와주시고 은혜속에 잘 마무리함 / 팀장에게 사과하는 적용을 하니 팀장도 사과를 해서 일도 무사히 잘 마무리함 / 내가 남유다일지 북이스라엘일까 생각할 때 당장 눈 앞에 안 보이면 안 믿으니 호호 불어가시는게 느껴지고 여전히 내 믿음이 연약하니 북이스라엘임이 인정됨 / 내가 얼마나 열심을 부렸는가 혈기를 부렸는가 생각이 듬 /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교제에 대해 진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갈 수 있도록 큐티를 나누기, 경계 잘 지키기 B : 불신교제를 전에 했었는데 안목의 정욕 때문에 오래 사귀게 됨. 내 힘으로 못끊었는데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날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게 됐다. 그 당시에는 원망이 들었지만 지나고보니 더 좋은 사람 주시려고 그랬구나 이해했고 반대를 해준 엄마 덕분에 악을 막을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남자친구와 신결혼을 생각하며 많은 고민이 있음 -> 남자친구를 , 신결혼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달라고 기도하기 C : 불신결혼이 얼마나 나쁜건지 지금까지 겪어온 것 때문에 알게 되고 교회에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생김 / 물질 훈련을 위해 현금생활을 하고 있지만 먹는 것에 지출이 많음 -> 아픈 사건을 통해 불신결혼이 얼마나 죄악인지 알게 됐으니 하나님이 이 깨달음을 위해 주셨구나로 끝내기. 사람을 너무 좋아하니 연애에 있어서 더 분별하며 기도하기 / 우선순위를 정하기 ( 그것을 통해서 시간, 체력, 물질적인 훈련도 필요함 ) / 올 한해는 에너지를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쓰기 / 외로움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와의 시간을 잘 보내며 홀로서기 하기 / 약간의 보상 만들기 (적금 이자 등) / 배달비라도 아끼기 D : 1월부터 야근을 하고 있고 3월까지는 바쁠 예정임, 정규직분들은 야근을 안하는데 일이 끊임이 없으니 일을 그만둬야하나 생각이 듬. -> 일이 로테이션이 됨으로써 업무량이 조절됐으면 좋겠음 / 열심이 많은데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거나 싫은 소리를 하는 적용하기 / 일의 과정이 얼마나 걸리는지 숫자화해서 업무부담 요청하기 / 주임은 어떻게 일을 하는지 물어보기 E : 내 생각, 내 계획, 내 예상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 일정들에 배신을 당하면서 한계를 느끼고 내 열심이 얼마나 많고 이런 사건이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할 수 없음을 점점 인정하게 됨/ 내 안의 외모우상, 돈우상을 뿌리뽑지 못하고 모든 계획이 악함을 보며, 또 계속 있는척, 착한척, 믿음있는 척하지만 공허함을 보며 죄인인지 계속 보게 됨 -> 어떤 이야기를 할 때 사소한 거짓말을 정정해서 말하기 / 끊어내는 적용 하기 / 좋은 사람인 척 하는 것을 단호하게 끊어낼 줄도 알아야하고 드러낼 줄도 알아야 함/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지혜롭게 말할 수 있어야 함 ( 특히 가족들에게 ) F : 소개팅을 앞두고 오늘 말씀에서 계속 불신결혼이 나오니 마음이 조금 눌렸음 / 나한테 어떤 사람이 맞는지 잘 모름 / -> 굳이 연락을 많이 할 필요가 없고 밥만 먹고 오기 / 큐팅 참여해보며 어떤 사람이 나와 맞는지 알아보고 많이 경험해보기 G : 교회 온지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해서 예배와 목장을 늦다보니 지각 안하고 예배가 우선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함. / 붙잡고 있는 것이 말씀뿐이라서 매일매일 큐티를 함 /충격적인 경험들이 잘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못이겨내니 불안함 -> 온전한 예배 회복이 필요함 / 작은 것부터 성취감을 얻기/ 목장에 더 많이 이야기하고 오픈하고 묵상하기를 / 열등감의 근원과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생각해보기 <기도제목> A - 올 한 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길 -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길 - 수련회 기간동안 아프지 않고 은혜 받을 수 있기를 - 정신과 약을 잊어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기를 - 신교제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기를 B 1. 사소한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말하는 적용하기. 2. 같은 말을 해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언어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온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4.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내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나의 일정, 계획을 맡기며 갈 수 있도록 5. 수련회를 위해 건강과 체력관리 잘할 수 있도록 6.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과 지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7. 가족들에게 먼저 정직하게 잘 말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8. 뿌리뽑히지 않는 나의 우상들을 이번 수련회를 통해 뿌리뽑히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9. 오늘 하루 잘 누리고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 C 1. 예배의 회복 2. 열등감과 비교의식에서 벗어나기를 3. 주여주여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매일 큐티함으로써 하나님 말씀 붙잡기 4. 나의 악함과 약함이 하나님께 온전히 붙들릴 수 있도록 D 1. 헤어짐을 배반의 사건이라고만 여기지 않고 악한 본성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을 직면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기댈 수 있길 2.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나의 돕는 베필을 알아볼 수 있도록 나의 약함이 무엇인지, 나의 좋고 싫음의 경계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기 3. 이번주 진급 발표라 너무 떨리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담대히 받아들일 수 있길 (제발 제 수준이 그정도가 아님을 알고 준비하셨길) 4.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 5. 수련회, 아웃리치 후속 모임 등 모임이 많은데 체력 지켜주시길 (두드러기가 얼른 낫도록) E 1. 신교제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선을 잘 지키기 2. 나의 열심보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하심을 기다리기 3. 말하기 전에 입술에 지혜를 구하기 4. 이번 큐페를 통해 하나님과의 진실한 시간 갖기 F 1. 목표 점수 134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2. 기상직후 및 잠들기 전에 기도하기 3. 마음속 고민이 생길때 목장에 공유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생각할 수 있도록 4. 남은 6일 공부 많이해서 일요일에는 목장 갈수있도록 G 1.항상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아갈수있도록(저가 비록 요즘 잠이 많은데 주일성수/목장 사모하는 마음 가질수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3.정신과 약 꼬바꼬박 챙겨먹을수있도록 H 1. 이번주에는 혼자서는 일이 버거울때 괜찮다고만 하지않고 솔직하게 주변에 꼭 도움을 요청해볼 수 있도록 2. 어둠속에 있는 나의 악함이 하나님의 등불에 빛춰질 수 있도록 3. 육이 무너지고 영이 세워 질 수 있도록 4. 불신결혼이 아닌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I 1. 이번주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큐페가서 은혜 많이 받고 올수 있도록 3. 사람들 판단과 정죄하지 않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 5. 뿌리깊은 교만이 끊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