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2. 18 염혜찬목장보고서
▣ 참석자 : 신이나, 김태영, 이윤하 (3명)
▣ 목장스케치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으로 가야하며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다시금 사명을 기억하며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기로 다짐하는 마음으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목자님과 양지연 자매님, 강병수 형제님 다음주에 꼭 만나길 바래요~ ㅇ
▣ 예배 ▣
* 제목 :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 말씀 : 열왕기하 8:7~15
*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말씀 인도 : 이윤하
* 마침 기도 : 신이나
▣ 적용질문
Q1. 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Q2. 나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 낙태 / 이혼 / 동성애 / 진영논리 / 경쟁 등)
Q3.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믿음 때문입니까? 잘 해줘서 입니까?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 나눔
ampclubs A
결혼 하면서 많은 사랑과 축하를 받았어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이 앞으로 이 사랑을 갚으며 살라고 하시는구나를 깨달았고 공동체의 위대함을 한번 더 느꼈어요. 공동체의 행사에 참여하는것이 당연하고 앞으로 프로참석러가 되려고 합니다.
ampclubs B
목장에서 하는 처방은 잘 들을 수 있을거 같아요. 일적으로는 큰 스트레스 없이 지내고, 퇴근하고 유튜브나 책 보면서 지내고 있어요.
ampclubs C
사명보다 마음이 끌리는 예물은 사람의 인정인거 같아요. 그래도 아주 힘들었던 관계는 조금 나아졌어요.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에 인본주의적인 마음과 인정중독을 회개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에게 의존적인 성향인데 점점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나가고 싶은 소망이 생기고 있어요.
▣ 기도제목
■ 염혜찬
1.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안전하게 귀국하도록
2. 진로 인도받도록 (책임감 가지도록)
3. 신교제, 신결혼
■ 신이나
1. 결혼과정이 쉽지않은데 기도와 큐티로 공동체에 물으며 조금씩 나아갈수있도록
2. 감기 얼른 회복되도록
3. 회사 업무 복귀 순탄히 할수있도록
■ 김태영
1. 주일예배 잘 참석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 양지연
1. 회사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
2. 어깨 침 치료
■ 이윤하
1. 하사엘처럼 겉으로 좋은말만 하면서 인정받으려는 인본주의를 회개할 수 있기를
2. 진로와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