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8 주일 예배
말씀 :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본문 : 열왕기하 8 7-15
목장장소: 궁내동 투썸플레이스 3층
목장참석: 한민석, 서진호, 김명규, 고현승, 박기훈 (총원 7명중 5명 참석)
1.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합니다.
-엘리사에게 예물보다 중요한 것은 사명입니다.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며 하나님의 구원 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 타이밍을 보고 다메섹(가기 싫은 곳)에 가야합니다.
[적용질문]
-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돈, 명예, 외모, 우상, 자녀 우상인가요?
-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 엘리사는 하사엘로 부터 당할 악을 알기 때문에 웁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 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3.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그것이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인가?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는지?
오늘은 5명의 사나이들과 두번째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가까운 투썸플레이스로 이동해서 푸짐하게 케잌과 음료를(목자 쏨: 본인...) 나눠먹고 현승이가 가져온 신선도가 높고
손질이 되어있는 딸기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 지난 첫번째 목장에 오지 못했던 진호형과 기훈이가 참석하면서 다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자기소개중에 삶의 고난을 녹여 들여서 나눔을 하다보니 비슷한 나이대에 서로 힘들었던 일들에 공감하고 인정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니 2시간반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오늘 함께 하지못한 형제들도 기억해주시고 마무리기도로 두번째 목장나눔을 마쳤었습니다.

한땀한땀 딸기를 손질하여 제공한 현승이 땡큐, 미리와서 자리 찜한 명규 기훈이 땡큐, 처음 목장에 참석해주신 우리들의 큰형님 진호형 땡큐. 감사가 넘치는 목장 끝.
[기도제목]
민석87
1.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2. 내 힘을 빼고 잘 듣고 관심 가져주는 목자가 되도록
3. 목원들의 건강
진호85
1. 대학원 박사과정 합격이 기도제목이였는데 기도의 응답으로 합격이되어박사과정 몸 건강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명규88
1.저 포함 제가 소중이 생각하는 사람들 항상 건강하고 하는 일, 준비 또는 계획중인 모든 부분이 잘되길.
2. 설날 이벤트로 산 연금복권이 1등으로 당첨되게 해주세요!
현승88
1.건강의 회복- 목과 허리 무릎의 빠른회복이 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