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2.18 주일 예배 -
말씀 :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본문 : 열왕기 하 8:7~15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 낙태 / 이혼 / 동성애 / 진영논리 / 경쟁 등)
3.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것이 믿음 때문입니까? 잘 해줘서 입니까?
-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가 있었는가?
- 목장 나눔 -
A
이사오고 나서는 나라를 위한 기도를 많이 안한것 같습니다
설교을 들으면서 한 사람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나라의 운명과 존폐가 결정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에 일제강점기가 찾아온 것이 있어야할 일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최근 역사/정치 채널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일제강점기가 조선왕조에 얽메여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했던
조선인들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고 새롭게 발돋움 할 수 있었다는걸 듣고
역사를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봐야될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
우리들교회에 온 뒤에 빠르게 온전해지고 싶어서 조급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옷 차림에 신경 쓰면 빠르게 온전해 질 것 같은 마음에 패션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패션이라는 잣대는 지체들을 겉모습을 비교 하고 판단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내가 높아지고 하나님은 무시하려는 제 죄를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공동체와 목장의 지체들을 겉모습으로 판단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방법으로 잘 소통 하며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D
너무 긴장해서 면접을 잘 못봤습니다. 준비한것도 잘 못하고
기본적인것도 대답을 잘 못했습니다
아직 하나님 앞에 엎드려져야 할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E
투기를 위한 집 구매를 위해 집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
A
-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도록
- 이번주에 ct 검사 하는데, 별 이상 없기를
- 한 주 동안 식단 조절 잘 하기를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신교제 되기를
B
-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 지도록
- 내 죄를 먼저 볼 수 있도록
C
- 목장식구들이 올린 기도제목들을 매일 묵상하면서 중보하며 한 주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 저희 아버지께서 기초양육과 세례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D
-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매달릴수 있는 한주가 될수 있게해주세요
E
-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F
- 회피 기질이 다시 올라오는데 원하는대로 안되도 원망하지 않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