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찌하여 우시나이까
본문:열왕기하 8:7-15
참석인원: 최슬기 김지혜 이한나 정상원 김영주
1.남은 사명때문에 다메섹에 가야합니다.
2.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3.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1.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나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 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3.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믿음 때문입니까?잘해줘서 입니까?
내가 속이고 있는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가 있었는가?
*근황토크*
목자:한나 자매님은 병원은 언제 가죠?
한나:내일 간다 우울이 진단일거 같다.
목자:아버지가 우울 했다가 좋아 지셨다가 하셨다. 나중에는 알콜 때문에 망상이 오셨는데 방치 하셨다. 우울증 같은건 초기에 병원에 가서 치료 받고약을 먹어야 망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거 같다.
목자:나는 설 명절기간 가장 바쁜 시간을 보냈다.
*적용질문*
1.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영주*
저는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진짜 믿는거 같다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한다. 가정에서 엄마만 믿는데 엄마 믿음도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믿음이라는게 들어보면 교회 다니면 좋고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는데 고난이 오면 다들 힘들어 하신다.
목자:고난이 축복이라는게 고난이 와서 하나님을 붙잡기 때문에 고난이 축복이라 하는 것이다.고난이 없어도 잘 붙잡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고난이 축복인 것이다. 양육 안 받으셨죠? 3월에 양육이 있으니 양육을 꼭 받아라.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것이다.
영주:내 사명은 가족안에서 내가 잘맞는 사람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목자:가정안에서가 가장 힘든 부분인거 같다.(가족구원)
목자:목사님 말씀에 큐티는나한테 주는 말씀으로 들으라고 하지 않나? 너한테 주는 말이 아니라 나한테 주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제가 양육을 말씀 드린것도 부서든지 아웃리치 기타등등을 해야 양육을 갈 수 있다.
영주:해외 같은건 (타교회) 선교로 많이 가고 있다.
목자:우리들 교회는 큐티 양육이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어머니가 다닌다고 해서 나오는 거지만 양육은 받으셨으면 좋겠다.
영주:양육 받는게 부담스럽긴 하다. 제자 훈련 치유학교 등등을 하고 있어서 부담스럽다.
목자:중간에 포기도 가능하니 10주동안 내모습을 지겹게 볼 수있고 엄마하고 싸울수도 있다. 양육자와 서로 날짜를 맞춰서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나도 양육을 받기 싫었지만 했다. 내 열심으로는 하지는 마라.
영주:지금하는 것이 많아서 내년에 해야될 거 같다. 필리핀 선교 기도모임(타교회) 등등 정신없이 바쁘다.제가 지금 시간이 정말 없다. 여기도 겨우 짭내서 나온다.저는 아침마다 새벽설교 통독을 하기에 쉽지 않다. 전도 모임도 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다.
목자: 그거는 있다. 양육하는게 내 시간을 내서 하는건데 내년 된다고 안 바빠 지는게 아니지는 않나?
영주:타 교회에서 저를 돌아보는 활동을 많이 하기에 여기 목장은 쉬는 기분으로 나온다.
*목자*
얼마전에 큐티나눔 올라 온거 보셨죠?선물옵션 할까?하는 마음에 대출 받는거 까지 알아 봤는데 공동체에 나눴더니 사랑의 언어로 참 교육을 받았다.빠따 맞을래?하면 빠따 맞는 적용을 해야 할것같다. 남자들이 이런거에 참 약하다. 돈벌고 싶은 욕망인거 같다.
*한나*
부모님이 다 교회에 다니시는데 이모부가 외국에 계시는데 아프셔서 교회를 안다니셔서 비상이 걸려있는 상태다. 친가는 믿지만 외가는 믿지 않아서 걱정이 된다. 그런 부분이 저랑 가족만 위해 결혼 했다가 다른 식구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기에 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자님의 처방은 듣고 싶을 때만 듣는거 같다. 처방 들은게 생각이 나면 나중에 적용할려고 한다. 상담가는 부분도 공동체 지체들이 말을 했었었다. 그전에 같던 곳이 있지만 내가 힘들어 지니깐 갈려고 한다. 그게 저한테 손해가 아니라 더 좋아지려고 하는 것이니까 현재는 처방에 대해 거부감이 드는 것이 없고 네 알았습니다가 된다.
목자:부모님 상황은 어떠시나?
한나:다음주에 엄마는 퇴원하시고 아빠는 다다음주쯤엔 일반 병동으로 가실꺼 같다.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엄마가 집에 오시면 잔소리가 시작되니 그부분이 두려움이 있다. 예를들어 엄마가몸이 불편하시니 집안 살림을 내가 해야하는데 엄마 눈엔 차지 않을꺼여서 그부분을 잔소리 하실거 생각하면 걱정이다. 그리고 직장을 아직 안구하는 상황인데 부딪히는 경우가 있을거 같아서 두려움이 있다.
*지혜*
나는 3대째 모태신앙이고 친오빠도 목사님이 때문에 가족 구원 때문에 애통할 일은 없는거 같다. 예전에는 신학생들 학비를 지원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도 그런 생각은 가지고는 있다. 이렇다할 나의 딱 사명이건 잘 모르겠다.
목자:청년의 때에 사명이라면 맡은 자리에서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과 신결혼해서 자녀를 낳는거 아니겠나?
지혜:사명에 이바지 하겠다.ㅎㅎ
나는 처방은 잘 듣는다. 왜냐하면 처방도 관심이 있어야 해주는 것이다. 처방을 들으면 내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처방을 잘 들을려고 한다.
3.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 입니까?
그것이 믿음 때문입니까?잘해줘서 입니까?
내가 속이고 있는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가 있었는가?
*목자*
때론 믿고 싶은 사람은 매형일까?라는 생각을 한다. 월급을 올려줘라 라는 믿음이다.
속이고 있는 일은 없고 속고 싶은 일은 선물 옵션을 하고 그것을 잘할수 있을거 같다는 거에 속고 있는거 같다.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는 사실 제가 말씀을 들은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요즘 큐티 욥기를 들으면 내용이 복잡하기에 적으면서 들을려고 하는거 같다.
*상원*
사람을 잘 믿지를 못한다. 누구에게 기대를 하거나 그렇지 않은거 같다. 거절의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내색하고 싶지 않기에 그런거 같다. 그나마 의존하는게 형이다. 형이 도와줄때도 있지만 그거하나 해결하지 못하냐?라고 하는게 형한테 기대면서도 그런 부분들이 눌린다. 형이 하는 행동은 결과는 믿음이 가는데 과정은 좋은거 같지는 않다. 가족 전체가 나한테는 부담스러운 존재였다. 독립을 한 이유도 그렇다. 하지만 지금도 벗어나지 못한거 같다. 아직도 문제가 생기면 가족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거 같긴하다. 그런데 나는 문제가 생기면 나 때문에 가족 전체가 걱정 하는것을 원치 않아서 말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목장에서도 너무 사소한거 이런거 까지 물어도 되나 ? 해서 말을 안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영주*
저는 사람을 잘 안믿고 어릴 때 부터 사람의 기대를 맞춰서 살았고 지금은 사람의 말은 참고로만 하지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10년동안 알고지낸 교회 언니는 믿는다. 저는 기대하는 마음을 줘서 상대방이 속을까봐 걱정이 된다. 나는 한계가 있는 사람이이게 걱정이 된다.
*한나*
사람보다는 말씀을 더 믿는거 같다. 사람을 잘 믿기 때문에 안좋은게 많았서서 분별을 많이 해야하는 것이 있다. 사람을 잘 챙기는 게 강점이기도 한데 약점이기도 하다.
그것을 아는데 까지 많은 시간을 걸렸었다. 그래서 저랑 만나는 이성은 반대인 사람을 만났었다. 저는 인정욕구가 있어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된거 같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는 것에 신중하는 편이다.
목자:남자 친구랑 만나지는 얼마나 되었나? 결혼애기는 없나?
한나:8개월 정도 됐다. 결혼은 서로 준비가 안된거 같다.
목자:한 말씀을 들어야 이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다.
한나:우리들 교회 데리고 오면 되지 했는데 쉽지 않다. 연애로 끝났으면 괜찮았을텐데 결혼을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 거 같다.
*지혜*
사람을 믿지 않는다. 최근에는 공동체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공동체에도 벽이 생긴거 같다. 속고 싶은 것은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맡는다고 하시지 않나. 그 부분이 나는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세속사적으로 해석을 해서 속고 싶은거 같다. 붙어 있으니 결혼 잘했다. 날린 돈이 복구가 되었다가 내가 속고 싶은거 같다.
*기도제목*
☆슬기☆
1.직장에서 잘 순종하며 일할 수 있도록
2.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잘 나눌 수 있도록
3.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될 수 있게
☆한나☆
1.부모님 빨리 건강 회복할 수 있길
(엄마ㅡ이번주 퇴원하시고 통원 치료 하십니다.
아빠ㅡ이번주 혹은 다음주 사이에 일반 병동으로 옮기 십니다.
가족이 병간호호 지치지 않길)
2.다시 상담치료 잘받고 마음 잘 회복할 수 있길
3.공동체에 여러가지 문제 잘 묻고 가길
4.잠시의 쉼을 시간을 잘 누리며 틈틈히 구직 활동하며 기도로 직장 인도함 받길
5.신결혼을 위한 준비.준비잘하고 말씀으로 준비되어지고 기도 요청 잘할수 있길
☆지혜☆
1.말씀을 믿고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2.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주님 믿고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3.형제를 분별할 수 있도록
☆영주☆
1.가족과 남을 판단하는 것을 내려 놓기를
2.불평이 감사로 바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