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박동현, 정인호, 임현호
<말씀요약>
말씀 : 욥기 5:1-27
설에 가족들을 만나면 가기 싫을 것 같아요. 가면 엘리바스들이 많잖아요. 저는 그러신 분들은 없었지만 명절 때 하나 생각나는 기억이 있어요. 제가 뚱뚱하잖아요 우리 가족중에 한분이 명절 때 저를 보고 반갑게 오 ~ 뚱뚱 이렇게 인사하셨어요. 뭔가 기분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가 잔소리 많이 듣는데요 오히려 저는 결혼하고 나니까 가기가 싫어요. 맨날 싸우거든요. 말로 상처주고 등등 청년 때 이런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여러분은 흥부와 놀부중에 누가 되고 편이 되고싶으세요? 초등학교때는 흥부가 착한사람이라 흥부편이였어요. 근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놀부가 좋아요. 자기 앞가림을 잘하고 자기 실속 잘챙기고. 드라마를 봐도 우리는 꼭 누구 편을 들게 되어있어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 욕하면 같은편 내가 좋아하는 사람 욕하면 나쁜놈. 여러분은 이 많은 등장 인물들 중에 욥과 욥친구 두패 가운데 싸우고 있잖아요. 우리가 욥기를 읽을 때도 욥 편에서서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묵상이 안되기 시작해요. 성경은 역사책 도덕책이 아니에요. 성경은 내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여러인물들이 이루어 가는 사건들, 사건들과 실존인물들과 우리를 위해 기록해주셨다 그리고 사건과 인물들은 상징이라는 거에요. 우리가 태극기를 보면요 그냥 그림이죠. 그 그림을 우리는 특별하게 대접해요. 그 그림이 우리 나라를 상징하지요. 우리가 왜 십자가를 교회마다 목에도 걸고 십자가를 대우하나요? 무언가를 상징하기 떄문이지요.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사랑을 성령의 역사하심을 상징하는 상징물이기 떄문에 대접하는 것이죠. 이렇게 많은 인물들 사건들은 결국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상징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 인물들과 사건들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오늘 나오는 엘리바스, 욥은 무엇을 상징할ᄁᆞ요. 다름아닌 내 자신입니다. 창조부터 종말까지 모든 일류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상징으로 쓰시는 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관심은요 욥, 엘리바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사 게하시 수냄여인이 나오잖아요? 하나님의 관심은 과거의 인물들에게 있는게 아니에요.
그들을 상징으로 사용하셔서 말씀으로 들려주시는 대상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거에요. 이걸 갖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내가 무시하는 게하시, 유다에 대해 왜 좋게 이야기 하지? 내가 왜 좋아하는 모세를 저렇게 이야기 하지? 성경은 이런 옳고 그름이 아닌 성경속 인물을 내 모습을 투영해 여러 각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큐티에요.
엘리바스는 뜻이 하나님은 정금이시다, 승리이시다에요. 이 캐릭터의 특징은 정금, 승리 이름을 통해 알려주세요. 당한게 없고, 이기고, 돈많은 금수저에요. 이것이 오늘 본문에서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친구 세사람중에 그래서 엘리바스가 젤 많아요. 압도하는 권세를 가진 사람이에요. 장황하게 설명하는 설명충 이야기를 저번주 설교에서 말씀하셨는데요. 인생의 원인, 고난의 원인 등등을 장황하게 설명합니다. 저는 욥이 별로 공감이 안가더라고요. 제가 극심한 고난을 받아본적이 없어셔죠. 근데 엘리바스를 보는순간 이거 내가 쓴건가? 내 얘기인가 생각하게 되요. 제가 엘리바스인거죠. 지금이 설 명절인데요 우리가 엘리바스가 장황하게 설명한 것을 본문으로 삼아서 본문으로 나눕니다. 장황한 설명을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 한번 설명절 주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엘리바스의 조언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나라면입니다. 큰일을 설명해야 사람을 살리는 것인데 나라는것에 가쳐서 자그만일만 나누다가 끝나는 인생을 하게됩니다. 주라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주라는 인생을 사려면
1. 옳고 그름이 아는 구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욥은 지금 너무 괴로워 죽겠다고 얘기해요. 근데 엘리바스는 그런 부르짖음 같은거 하지말라고 해요. 왜냐면 지금 너편 들어줄 사람 없다. 하나님 앞에서는 다 죄인이기 떄문에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외칠사람 없고 너편들어줄 사람 없다. 그러니 조용히 있어라. 사실 이렇게 혼내고 있어요. 이어서 엘리바스는 미련한 자는 반드시 멸망한다 합니다. 내용만 보면 틀린말이 없어요. 그런데 이 말을 통해 욥에게 진짜 하고싶은말이 뭐에요? 멸망한 미련한자가 너다! 그러니까 너가 미련한거 인정하고 그만 소리지르고 조용히 하고 회개해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런 얘기를 해도 욥은 이해할 수 없지요. 고난 없던 엘리바스가 말하니 억울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욥이 이해가 되겠어요?
제가 남의 일에대해서 관심이 하난도 없던 사람인데요 이 교회에와서 이타적인 관심으로 나도, 나라도 등등 돌아보게 되요. 엘리바스에게는 이런 공동체가 없었습니다. 자기말이 전부라고 생각해요. 좋은 말이지만 그것은 내 생각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내가 가진 지식이다 등 그래서 내말을 들어야한다 라는 식의 교만한 태도를 갖고 있어요. 이게 정말 밀련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욥은 정말 특별한 상황이죠. 아무 잘못없이 억울한 고난을 받고 있고 하나님도 억울한 고난임을 보여주고계세요. 그런 특별한 고난입니다. 이 고난이 구원을 위한 고난이다 라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제일 특별하는 고난은 주님이 당하신 구속이시구요, 선교자들이 구원의 사명으로 당한 고난입니다. 욥 또한 특별한 고난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말씀으로 살아난 지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입을 다물게 됩니다. 그리고 내 고난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게해주고 말씀을 보게됩니다. 그렇게 하면 고난 안에 반영된, 내 안의 죄악이 보이게 되는 것 이구요 말씀을 통해 회개의 역사가 일하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성도의 역할이고 성화되는 과정이죠.
하지만 엘리바스는 자기가 제일 특별해요. 자기가 승리자고 정금이에요. 그저 내가 옳고 나만 정답이다. 훈수만 두는 것입니다. 엘리바스 뿐 아니라 빌닷과 소밧도 마찬가지에요. 칼핀은 이 세친구를 돌팔이 의사로 비교합니다. 이 환자의 병이 얼마나 복잡한병인지, 심각한 병인지 고려하지 않아요. 이약만 먹으면 다 난다고 처방만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을 뺴앗는 독약이지요. 이 세친구들을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것은 이 세친구에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기 떄문에 우리에게 세친구를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시는거에요.
욥은 이 친구들의 말을 계속 듣습니다 그냥. 그 한마디 한마디를 세게 들으며 아파하고 속상해하고 호소하고 원망하고 자리를지키면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끝까지 잘 듣고 얼마나 우리를 잘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엘리바스가 아니라 하지만 속으로는 질투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사회에 불평하는 마음 등등 이런 마음들의 이면에는 내가 이겨야하는 엘리바스 같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엘리바스 같은 모습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제일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제일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옳고 그름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의 결론을 얻을거라 믿습니다.
내가 유달리 잘 보는 상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에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이것만큼은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내가 100%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면 무슨 뜻이에요? 내가 정답이니ᄁᆞ 이렇게 해 정답을 말합니다. 근데 이 훈수가 너무 옳아요. 하나님을 의탁하리라 너무 맞는말 아니에요? 좋은 약 맞습니다. 엘리바스는 창조주와 구속주 하나님에 대해서 간단 명료히 설명하는 설명충이 맞습니다. 문제는 나라면 이 단어에 다 나와있습니다. 내 믿음, 내 지식, 내 말인거에요. 다 맞는말이여도 주인공은 엘리바스인 거에요. 하나님에 관한 말이 하나님이 아니고 엘리바스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나에 대해 가르쳐 주는 말씀인데요 그 중 하나으 말씀만 뽑으라 젤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자녀 백성 됨? 천국 가는거? 너무 귀한 진리죠. 이런 너무 귀한 복음이 자리잡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100% 죄인입니다 입니다. 100%죄인인게 인정하기 어렵죠. 말로는 하지만 정말로 그러나요?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 만큼 죄인이라고 했을 때 그것에 아멘을 하십니까? 우리는 죄에 대해서 행위로 양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 5, 10, 100개의 죄를 지은 사람중 100개의 죄를 지은 죄인이 가장 큰 죄를 지은 사람이죠? 이게 바로 양적으로 이해하기 떄문입니다. 죄는 양이아는 질적으로 이해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을 때 판단하시는 말씀은 생각, 감정으로 저지른 죄의 개수가 아니라, 현상이 아니라 존재 자체에 대한 하나님의 진단입니다. 행위가 아니라 존재자체가 죄에 요염된 존재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스스로 구원한 힘이 0.0001%도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구원의 소망이여야 합니다. 구원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0%입니다. 100%죄인임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엘리바스는 훈수는 걸 자기 입으로 드러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집단적으로 양육을 받고 있구요 그러나면 돌이 킬 기회를 갖게 됩니다. 근데 저같이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서 속으로 드러내지 않고 있으면 돌이 킬 기회를, 교정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불ᄊᆞᆼ한 인생을 상게 되는 것입니다. 원본을 이기는 사본이 되는 것입니다.
제 꾀에 넘어간 적이 있습니까. 내가 답답해서 속이 터지는 사람은 누군가요? 그 사람에게 오늘 나는 무슨말을 해주고싶은 말이 있습니까? 또는, 참아야 할 말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당부를 가르침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고난당하는 욥에게 하고있습니다. 징계받는 것이 복이다는 남에게 할 말이아니라 내 고난 안에서 내가 내 죄를 보고 축복의 통로가 되었음을 고백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게다가 미래까지 장담합니다. 화목할 것이라고, 장수할 것이라고 등등
사실 이러한 이러한 희망찬 미래, 말이 뭐가 위로가 되겠습니까. 자신의 삶이 무덤에 이미 들어간 것 같은 인생이 되었어요. 이미 자식도 죽고, 부인도 떠낫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일에도 엘리바스는 자기식대로 판단합니다. 구원, 회복시켜주시는 모든복들이 내 방식, 내 시간에 해주셔야 한다고 하고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복신앙이에요. 고난이라는 것은 죄 때문 생긴 것이다처럼 인과응보의 기복신앙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에요. 연구하고 들어본거라고 하면서 자랑하면서 말하는 핵심이 인과응보고 기복신앙의 가치관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을 떠난 교만한 세상지식의 한계입니다. 하나님께서 100% 옳으시다를 인정하지 못할 때 나오는 한계입니다. 나라면이 아니고 주라면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이 고백을 하는데 까지 성장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야되, 나라면 이럴꺼야를 넘어서서 이 문제 이 고난 상황에서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것을 우리가 주님께 묻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큐티 말씀묵상입니다. 저라면, 나라면 내 생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늘 내게 닥친 문제에 대해서 나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 문제에 대해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목장보고서>
A : 교회를 어렸을 때 부터 다녔는데 요즘 나의 고민은 세계관이 충돌한다. 예를들면 동성애, 이승만 등 원래 갖고있던 내 가치간과 충돌이 일어난다. 나의 적용은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고 잘 붙어있는 적용을 잘 하겠다.
B : 내게 닥친 문제는 금전고난이다. 지금 치과 때문에 갑자기 많은 돈이 나가게 되었다. 지출되는 비용이 많아 저축하는 비용을 더 늘려야겠다. 저축을 늘리기 나가는 비용들을 찾아보면 무료한 것 때문에 각성제 음료를 많이 먹고, 담배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주님이라면 다 끊어내실 것 같다.
C : 목사님이 설교 들어가시기 전에 인물, 사건들이 나오는데 사건 인물에 초점이 아니라 나한테 하는 말씀이라고 하시는데 나는 인물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던 사람이였던게 나였던 것 같다.
D : 나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다. 누군가 불성실하게 일할때면 그게 싫어서 내가 다 해버리는 사람이였다. 오늘 유치부에서 간식을 담는데 옛날처럼 바구니에 담아서 주는게 낫지 않냐 하는 얘기가 나왔다. 코로나 때부터는 봉지에 나눠서 주고 보냈는데 지금은 이제 바꾸자고 하신다. 수 많은 바구니부터 분리수거까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스탭수가 너무 적었다.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아야 하고 없으니 내가 다 하고있을 모습을 보니 짜증이 났다. 내가 아직도 순종하지 못는 나의 모습을 보게된다. 적용은 그냥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고 유치부 섬김에 순종하는 것이다.
E : 나는 자존적인 교만함이 있는 사람이다. 예전에 목장에서의 나의 모습을 보면 지체가 나눔을 하면 지적하기 바빳던 나의 모습을 보게된다. 내가 옳도다가 있다보니까 지난 목장에서 굉장히 많이 깨졌다. 내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다 바꿔야 하는 사람이다. 그게 그 사람 모습이고 그대로 두었어야 하는데 엘리바스 같은 사람이 나였음을 말씀통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신다. 지금은 목장을 하면서 내 자신이 먼저 죽어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존적인 교만함을 보게하시면서 내려놓게 하신다. 계속해서 옳고 그름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F : 멸망하는 사건 전까지 회사 직원으로써 당시 거래처(채무자)와 함께 여러 사업을 진행했다. 일을 하면서 신뢰 관계가 쌓였고 해당 법인에 여러 관계인들을 엮어 주게 되었었다. 법무법인, 금융사 등등 ...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친한 분들을 소개해주었고 서로 파트너쉽을 쌓으며 소개시켜준 나를 다들 받들어 줬다. 나는 모두에게 돈 벌게 해준 은인이였다. 내 열심, 내 옳고 그름으로 사람들을 모으며 승승장구 했었다. 그러다 직접 투자까지 손대기 시작하였고 시장경기 악화로 내가 투자한 사업장이 잘못되면서 멸망하는 사건이 온 뒤로는 서로들 연락이 뜸해졌다. 그러다 이번 주 나는 채권자로써 채무자쪽 직원인 친한 형과 저녁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내가 소개시켜준 지인들도 해당 법인 사업장 투자에 손을 대었다가 다들 힘들어 한다는 얘기를 처음 듣게 되었다. 내가 직접 관여하진 않았지만 나의 소개로 인하여 지인들에게까지 피해가 돌아가게 된 사건이 된 것 같아 놀랐고 자책감이 너무나도 몰려왔다. 엘리바스와 같이 하나님 없이 나의 옳고 그름으로 따지니 분별하지 못하고 세상의 것만 쫓던 나의 모습을 돌아본다.
<기도제목>
박영빈
1. 어떤 사건이든 사건 앞에서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먼저 묵상할 수 있기를
2. 베트남 아웃리치에 기름부어주시길
3. 아파트 매매가 전세 만기전에 될 수 있기를
4. 목장식구들의 신교제와 신결혼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죄가 있어 고난이 오는 것이 아닌 죄를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심을 위함을 알고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박동현
항상 긍적적으로 생각할 수 있길
이영찬
한주간 평안하기를
임현호
1. 어떤 상황이든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2. 내 힘, 내 열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어떤 사건인든 나를 위한 훈련임을 잊지 않고 묵상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