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204
본문: 열왕기하 8:1~6
제목: 큰 일을 설명하라
(찬양) 기쁨의 날 주시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큰 일을 설명하라에 대해 생각해보자.
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한다. 열왕기하 8장 1~2절,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우거하다가, 수넴여인이 다시 등장한다. 죽은 아들을 엘리사가 다시 살려준다. 아들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사건을 통해 진짜 평안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새로운 삶을 시작했을 것이다. 열왕기하 4장 38절,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떠나기 전에 다시 수넴여인을 찾아 믿음을 잘 지키고 있는지 심방했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이라고 설명한다. 본문의 기근은 자연 재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내리신 재앙이다.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로 인함이다. 우연은 우상숭배라고 했다. 우연의 반대는 창조다. 창조의 반대는 피조다. 피조물을 섬기는 게 우상숭배다. 피조세계, 돈과 권력과 외모, 자녀 등 믿는 백성이 금송아지를 너무 좋아하니까 금송아지를 부르셨다. 일어나라, 거주할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고 말한다. 가진 것이 너무 많은 수넴 여인이 듣기가 쉬울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말은 엘리사에게 24번이나 사용되었다. 엘리사에게는 기근과 전쟁과 사건, 기적이 너무 많았다. 수넴 여인은 주님을 만났다. 아들도 죽었다가 살아났다. 즉시 일어나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했다. 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했을까? 아들 사건 이후로 믿음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을 살기로 결단하니까 말씀이 들린다. 그 말씀은 십자가다. 말씀이 들릴 때 십자가를 길로 놓은 적용이 최선의 타이밍이다. 왕이나 장관은 안 들린다. 십자가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 지혜다. 무슨 십자가의 지혜로운 적용을 했는가? 여인보고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라고 한다. 여기서부터 찾고 정해야 한다. 하나님이 모두를 알려주지 않으신다. 블레셋으로 간다. 현재 가자지구다.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수천년 싸우는 곳을 임시 거처로 정한다. 해안이라서 기근의 영향을 덜 받기도 한다. 경제적 이유만은 아니고 때가 되면 반드시 돌아오겠다, 이런 표시다. 7년이다, 잠시 거주할 곳을 정하라는 말씀에 적용하고 갔다. 이것이 십자가의 적용이다.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올 수밖에 없는 믿음의 표현으로 적용해야 한다. 큐티하는 것이 think 하는 것이고 잘먹고 잘살려고 학교 가고 직장 가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우거했다, 나그네로 머물렀다. 타향살이를 제대로 했다. 오늘 왕을 찾아간 것도 남편이 아닌 여인이었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무시받기 쉬운 약자다. 어떻게 7년을 기다릴 수 있겠는가? 돈, 하인들, 성경은 그것을 기록하지 않는다.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했다 이것밖에 기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끝내시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믿었다. 어디든 대가 들어가 있다.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성취를 쌓아간다. 쌓는 건 오래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구원의 큰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오늘도 말씀대로 기다려야 한다. 블레셋에 있다가도 말씀대로 기다리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큰 일을 반드시 경험할 것이다. 여인이 7년을 기다리니 큰 일을 경험한다. 기다려야 큰 일을 경험한다. (적용) 무엇을 그리고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는가? 이것이 인정되는가?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 말씀을 달고 토를 다는가? 뜸을 들이는가? 즉시 순종하는가?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인가? 새해 들어 큐티를 잘 하는가? (큐티 나눔) 큐티하는 모습, 귀티, 스티, 적티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한다. 열왕기하 8장 3~5절, 칠 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갔더라
그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하며 이르되 너는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설명하라 하니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이르되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니라, 아무리 힘든 시간도 결국 다할 때가 온다. 기다리면 끝나는 날이 반드시 온다. 7년 블레셋 살이도 끝났다. 와보니 자기 집과 전토에 누가 살고 있다. 요구 부탁 다해도 어림없다. 여인은 무시해도 그만인 약자일뿐이다. 합법적으로 왕실 소유가 되었다. 기가 막힌 것이다. 가고 싶어 간 것도 아니고 돈도 집도 있었는데 말씀대로 한 적용이 거리로 내쫓기게 생겼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재앙인 것을 모른다. 큐티해서 적용한 것은 틀림이 없다.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를 찾고 싶었는데 어딘지 모른다. 이스라엘 율법,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기로 되어 있다. 법에 호소할 수 있는 일이다. 기도한 결과 왕에 호소하러 사마리아에 간다. (목사님 이야기) 게하시가 마지막으로 짠 하고 등장한다. 나병 걸리기 이전의 일이라고 설명한다. 읽어본 바에 의하면 나병 걸린 이후가 맞다. 주석가도 이렇게 본다. 성경에 없는 이야기는 하나도 안했다. 게하시는 끝까지 안 변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기회를 주는데 지난 본문에서도 감췄다. 엘리사 선생님의 양육이 기억났다. 아람이 도망갔다를 알렸다. 용서하고 치리를 끝내준게 아닌가 싶다. 게하시는 나병 환자에서 엘리사의 진정한 제자가 되어 왕과 독대하는 사람이 되었다.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일을 설명하라고 한다. 큰 일,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베푸신 구원에 해당하는 일이다. 게하시는 기다렸다는 듯이 엘리사가 행한 큰 일을 설명한다. 기름 한 그릇의 기적, 나아만 장군을 고친 일 등 여호람에게 설명했다. 설명충이 아니라 선생님이 행하신 일들을 경험해서 막 설명한 것이다. 게하시 입장에서 수넴 여인이 살아난 사건은 수치의 사건이다. 스승과 비교도 안되는 자기 수준을 보게 된 사건이었다. 살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선생이 오셔서 살린 일, 자신의 부끄러운 죄악을 고백해야 살아난 이야기도 할 수 있다. 자랑이 아닌 구원이 주제가 되는 것이 큰 일인 것이다. 게하시가 무엇이 달라졌는가? 지금은 요셉의 형 유다의 심정으로 수넴 여인의 중재자가 되었다. 한 사람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 중요했던 엘리사, 끝까지 게하시를 위해 양육하였다. 엘리사의 대리인, 한 사람 수넴 여인을 중재함으로 과거의 수치에서 벗어났다. 왕의 참모로 청함을 받지 않았을까? 엘리사의 대리인으로 사명 감당했을 것이다. 엄청난 회개와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한 사람을 중재할 수 있다. 수제자가 이정도니 엘리사가 돌아버리지 않겠는가? 수넴 여인이 모든 것의 주인공이다. (청년부 목자 수련회 나눔) (적용) 여러분의 큰 일은 자랑인가?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인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 간증으로 중재할 수 있겠는가?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다. 열왕기하 8장 6절,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설명한지라 왕이 그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 주라 하였더라, 실제 인물이 눈앞에 나타났다. 여호람도 놀라지 않았겠는가? 호기심에 가득하게 되었다. 게하시가 이야기한 큰 일,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난 일을 여인보고 다시 설명하라고 한다. 여인이 자기 입으로 구원의 큰 일을 설명한다. 왕에게 간증한다. 자신이 느꼈던 감정, 하나씩 기억하면서 생생하게 간증한다. 게하시보다 더 믿음의 간증을 한다. 여인의 이야기를 들은 여호람은 한 관리를 임명해서 돌려주라, 7년동안 그 밭에 나온 소출도 돌려주라고 한다. 원금과 이자까지 받은 것이다. 여호람을 많이 묵상했다. 이렇게 할 사람이 아니다. 여인을 만나줄 사람이 아니다. 자기가 의지하던 장관이 엘리사 선지자의 말씀대로 죽었다. 죽은 아이가 살아난 이야기를 듣다가 직접 그 여인을 만났다. 엘리사를 지속적으로 보내 잔소리를 해주시고 DNA를 거스르는 적용을 한다. 심판을 받아 죽어 마땅한 악한 왕이지만 버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믿는다. 공동체에서 말씀대로 적용하는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 말씀대로 적용하는 수넴 여인이 중요하다. 겨우 겨우 붙어가는 게하시도 중요하다. 성령으로 오케스트라 하모니를 이룬다. 각자의 자리에서 큰 일을 간증할 때 죄와 죽음에서 살아난 일을 경험할 때 게하시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수넴 여인에게 이 땅을 돌려주시기 위해 게하시를 쓰신 것 같다. 게하시 살려보려고 한 구절 한 구절 묵상하면서 왔는데 끝까지 은, 금과 의복을 감췄다. 마지막에 쓰셨다. 왕과 독대했다고 나는 성공했다가 아니다. (적용)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는 무엇인가?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인가?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넴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우리 모두 게하시지만 빨리 수넴여인으로 돌아와 큰 일을 설명했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 큐티로 가치관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야지 사명을 감당한다. 사명 감당해야지 일류 학교 가는게 그렇게 좋은가? (나눔)
큰 일을 설명하라는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한다.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한다.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다.
(찬양) 사람을 살리는 노래
(목장모임)
※ 순서: mind knock 카드 나누기- 말씀 요약- 적용 질문 나눔- 마침 기도
mind knock 카드 질문
(말씀 요약)
우리 목장은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장원이형이 합류했기 때문입니다. ice-breaking으로 Mind Knock 카드를 가지고 나눴습니다. 저희들이 뽑았던 카드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살아온 방식 바꾼다면 어떤 점을 바꾸고 싶은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꿈꿔왔는데 못해본적이 있는가?' 왜 아직 하지 않았는가? '가장 최근에 화가 난 적이 있는가? 어떤 일이었는가?',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사회적 성공이 있는가? 지금 그 일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싶은가?' 등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의 말씀 요약을 듣고 함께 적용 질문을 나눴습니다.
(말씀 요약)
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한다.(1~2절)
(적용)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는가? 이것이 인정이 되는가? 돈, 명예, 외모, 자녀, 쾌락, 우상인가?
말씀을 듣고 토를 다는가, 뜸을 들이는가, 즉시 행하는가?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인가?
새해 들어 큐티를 잘하는가?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간증)을 해야 한다.(3~5절)
(적용) 여러분의 큰 일은 자랑인가,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인가?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겠는가?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다.(6절)
(적용)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는가?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인가? 나는 지금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넴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1번 대지 적용 질문 )
(자유롭게 적용 질문중 선택해서 나눔...)
B: 새해 들어 큐티 잘하는가? 질문 선택, 도전하려고 한다. 특기가 빈정대는 것인데 남의 말을 들을 때 이해를 못한다. 안 좋다는 것을 알고 그 이후에는 안하려고 한다.
A: 스티, 귀티, 적티, 걸티 중 어디에 속하는가?
B: 스티다, 새해 들어서 도전하겠다. 교회 처음 왔을 때 열심히 했었다.
C: 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 사람들 만나는게 불편하다.
A: 멀리서 오는게 대단하다. 유방암 4기 엘더님을 뵈었는데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다. 나의 고난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D: 돈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온 것 같다. 어린 시절 할머니의 영향으로 부유했다. 하지만 할머니 별세 후 아버지의 이민 등으로 방황하며 불안정한 삶을 살았다. 돈이 제일 쉬운 고난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혼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빨리 돈을 벌어서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다. 성공이 아니라 엄마 부양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건강이 안 좋았는데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A: 체력을 관리하고 할 수 있는 일, 주시는 것 보고 가자.
(마침 기도)- 목자님
(기도제목)
호진: 1. 욥기 말씀을 잘 이해하고 한 가지라도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주일 예배 설교 말씀을 잘 이해하며 구속사와 팔복의 가치관이 생기도록
3. 취업과 진로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취업하도록
4. 가족들을 구원의 목적으로 돕고 중보 기도하도록
5.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에게 돕는 베필을 허락해주시도록
은희: 1. 매일 큐티로 내 믿음을 분별하고 하나님과 회복하고 갈 수 있기를
2. 이번주 명절 본가 내려가는데 올케언니가 목포 여자 목장 목자님과 꼭 연락하고 만날 수 있게 해주시기를
3. 체력방전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섬기고 일할 수 있는 체력 주시길
4. 마을과 목장위해 중보
선영: 1. 말씀 보며 깨어 살도록
2. 체력과 지혜주시길
3. 아빠의 건강과 중심을 지켜주시길
4. 동생가족의 영육의 건강과 독감으로 고생중인 동생을 속히 회복시켜 주시길
성은: 1. 말씀이 잘 들리고 복잡해지지 않도록
2. 건강회복, 음식을 잘 먹고 잘 소화흡수 시킬 수 있기를
3. 가족의 건강과 구원
4. 엄마의 소천으로 인해 여전히 복잡하고 슬픈 마음 치유와 안정
5. 현재는 약에 의지하는데 먹을때마다 고민과 불안..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좋은 잠을 허락해주시기를
명현: 1. 말씀과 예배와 공동체로 나아가기
2. 믿음이 깊어지기를
3. 건강 허락해주시기를
4. 샵을 오픈할 수 있도록
5. 가족들 다같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