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큰 일을 설명하라(열왕기하 8장 1-6절) 김양재 목사님
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이것이 인정되나요?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요?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 뜸을 들입니까, 즉시 행합니까?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새해 들어 큐티를 잘하십니까?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큰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입니까?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넴 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참여인원: 9명
손효주 목사님이 탐방을 오셔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적용 질문(각자 처한 기근, 수치로 드러낼 만한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는지?, 큐티 잘하고 있는지, 나는 회사, 가정에서 엘리사/수넴여인/게하시/여호람 중 어떤 역할인가?)으로 나누었습니다.
*호날두
수련회 등록 했다. 회사 분위기가 타이트하고 실력 중심이라 계약으로 이끌어내는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다. 계약의 순간이 아직 안나와서 어렵다. 지금 이자리. 일이 바빠서 말씀 볼 시간이 없고 체력이 안되서 힘들다. 이 시간속에서 교제를 할수있을지 걱정된다. 갈 길이 조금 먼 것 같다.
-> 내 힘을 내려놓을때까지는 하나님이 굴리시더라고. 내 힘을 내려놓으니깐 그때 하시는 게 있는데 말씀으로 잘 해나가기를. 우리는 항상 우리가 이만큼 했으니까 이렇게 해주셔야하는 것 아니야 하는데. 하나님의 때가 올때까지. 고난이 오고 현대인들은 모든 이유를 알아야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고난이 그게 다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맡기고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인내할 수 있는 힘은 말씀밖에 없다. 결국 돌려받는 회복이 있을 줄 믿는다.
*메시
주말에 부업으로 레슨해서 작년에 교회를 못왔다가, 퇴사 이후 다시 교회에 열심히 나오고 있다. 직장 급여 관련 문제가 있는데 이런 와중에 몸까지 안좋은 기근을 겪고 있다. 약을 먹어도 잘 안 낫는다. 이번에 병원을 가는데 수술을 이야기할까봐 두려운 상황이다. 이직 지원을 하고 있다. 취업되면 큐티 열심히 할게요 하다가 취업되서 해이해져서 안하다가 이번에 취업준비하면서 열심히 큐티하려고 한다.
-> 몸이 괜찮아 지기 위해 야채를 먹는 적용을 해야겠다. 큐티가 잘 될때는 겸손한 환경 밖에 없는 것 같다. 귀티, 스티, 적티 하면서 버텨봅시다.
*김민재
모태신앙이다. 어머니따라 우리들교회로 왔다. 어머니가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들으시다가 믿음적인 측면에서 좋아서 오셨고, 어머님 권유로 우리들교회로 왔다. 어머니가 믿음에 있어서는 좋으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믿음이 좋지는 않아서 큐티를 해야된다고는 생각하는데 하지는 못하고 있다. 삶에 기근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었던것 같다. 무난한 인생이였던것 같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것이 없고, 큰 사건이 없었다. 하나님 찾게되는 사건이 없어서 멀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메시지를 주신다고는 생각한다. 믿음, 실천까지는 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최대한 목장 붙어가고 수련회 잘 참여하고 올해 일대일 양육 해보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
-> 고난이 큰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큰 고난이 없는 사람도 은혜 받는 것이니깐, 굴곡을 통해서만 하나님 만나는것은 아니니 훈련 받으면서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 양육 해보는걸로 해요. 우리가 또 그런 과정이 있어야 알게되는 통로가 된다. 원래 모태신앙이 조금 그렇다. 굴곡도 없고, 막 그래. 양육 받으면 큰 일을 설명하는 그런 일이 있을 것이다.
*손흥민
코로나때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다. 기근은 구직활동하는데 쉽지가 않아서 힘들다. 할수있는 일 하면서 구직하려고 한다. 힘들어도 교회를 다녀야한다는 생각으로 붙어가고 있다. 교회로 돌아온 계기는 혼자서 고군분투하다가 망가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살아보기위해 왔다. 돌파해야할 것은 내가 돌파해야한다고 생각이다. 교회에서 쉬고 싶은 마음으로 왔는데 훈련 받는 느낌이라 어려운 부분이 있다.
-> 담임 목사님도 말씀하신다. 은혜 받으려고 큐티한 것 아니였다 살려고 큐티했다. 그게 맞고. 저도 큐티 할때 살려고 해야지. 그래야 겨우 하거든요. 겸손한 환경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큰 일을 계획하고 계시는 것이고, 잠시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실 것 같다. 목장에서 이야기 하는 게 어디를 가서 이야기 할 수가 없더라고요. 목장 신뢰해주고 목자님 많이 괴롭혀주세요.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실거라 믿습니다.
*황인범
모태신앙. 어머니 권유로 우리들교회를 오게 됬다. 다사다난한 일이 많이 없었다. 근래에 직장에서 성과를 깎아야하는 일이 있었다. 회사에 불만을 표출한 상황이다. 우리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돈 못받는 것 같고. 너무 불합리하다 라는 생각으로 다같이 불만을 표출 했는데. 회사 반응이 호락호락하지 않고 괘씸하는 것 같아서 아 하루아침에 직장이 다닐수 있는 직장이 없어지는 것 인가 싶기도 하다. 이런 일이 요즘 기근이다. 그 와중에도 이런게 다 하나님이 주신 사건. 계획하신 일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고. 그냥 운이 안좋았다는 생각만 들고. 앞으로 내 힘으로 이직 준비 열심히하면 다 잘 될거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다. 이게 또 기근을 안보고 넘어가는 건가 싶기도 하다.
-> 목사님이 지난주부터 우연 없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으니깐. 잘 해석하면서 가야할 것 같긴하다. 우연히 온 사건은 아니니깐 하나님이 어떤 부분으로 말씀하시는 것인지 해석하면서 가면 좋을 것 같다. 큐티를 잘 해야할 때인 것 같다. 욥기도 우연히 온 고난이 아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얘기 속에서 나온거다.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것을 우리가 전부다 알면 우리가 하나님이다. 큐티를 하라는 사인이예요. 적용으로 큐티합시다.
*이강인
모태신앙이다. 어머니 소개로 왔다. 믿음에 변화를 줘보자해서 우리 교회로 오게 되었다. 기존에 다니던 교회가 어르신들 많고 분위기가 형식적이고 딱딱한 부분이 있었고 추천을 받아서 왔다. 고난은 딱히 없고 평탄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는 편이다. 사업을 하고 싶다. 오늘 급하게 대체로 업무를 하다가 목장에 참석했다. 그래서 설교를 못들었지만 수련회는 갈 수 있게 되었다.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한국 왔는데 항상 시작하려고하면 두려움이 있고, 원래 상가를 하나 구하려고 했는데 자리가 좋다보니 하루만에 나가서 접게되고. 그런 상태이다. 걱정이 크다. 상가가 아무리 좋아도 제가 못하면 못하는 것 같다. 거의 운인데 운은 없다하시니깐. 근데 보면 운칠기삼이라고 한다. 우리는 운을 다르게 봐야하겠지만.
->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지만 하나님 손에 맡기고 가야하는 부분이 있다. 하나님이 때가 찰때까지 기다리게 하시는 것 같다. 조금 기다려야하긴하겠다. 때에 맞춰서 해주시는 일이 있다. 이 부분을 기도하면서 때를 기다리는게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형제의 뜻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홀란드
모태신앙인데 형식적으로 교회를 다니다가 공부가 우상이였기 때문에 시험공부 때문에 안가게 되었다. 아버지 어머니가 많이 싸우시다가 어머니가 우리들교회에 오시면서 교회를 소개시켜주셨다. 기근은 관계가 가장 큰 고난이였다. 지금은 기쁘게 살고 있다. 여자친구를 전도를 했다. 성격은 좋으신데 믿으시는 분이 많지 않다. 반대로 우리집은 하나님은 믿지만 굉장히 다이다믹한 집이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죄를 봐야하는 상황이다. 제가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싶다. 엘리사라 착각하는 게아시, 여호람같다. 지금은 기근이 별로 없다보니 해이해지는 것 같다. 직업도 있고, 결혼도 했고, 관계고난도 나아졌다 보니, 인생 플렉스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다가 한번씩 사건이 터지긴 터지는 것 같다.
-> 수냅여인처럼 순종하며 가면 남편이 아내 말을 들었던것 처럼, 순종하며 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맞아 인생은 알수가 없다. 생각하지 못하는 일이 터진다.
*황희찬
다니던 교회에서 나오고 가나안 성도로 지내다가 주변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붙어가게됬다. 말씀 좋아서 다니고 있다. 아주 큰 고난은 없는 것 같다. 요즘 기근은 회사 일이 너무 많아서 밤낮없이 일하고 있어서 영적으로 기근인것 같다. 정신이 없어서 듣는 큐티로만 한다. 여자친구가 사귄 이후 저의 바쁜 시기를 처음 맞이 한다. 낯선 모습에 힘들어한다. 바빠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못했다. 여자친구는 오전에 연락을 안했다는 것에 실망하고, 이틀간 연락이 안됬다. 일은 해야되서 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졌다. 영화에서처럼 65장 프린트 17부가 날라가면서 흩어졌다. 프린트를 주우면서 현타가 왔었다. 짜증이 많이 났다. 간신히 달려가서 제출을 했다. 감사했던 것은 점심, 저녁도 못먹었는데. 욥기, 욥이 모든일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회개가 됬고 감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정신이 없네요. 여자친구와 어떻게 화해할까요. 저한테는 욥기 말씀으로는 마음 지키라고 하셨고, 요한일서를 통해서 여자친구 이전에 너의 책임감에만 몰두를 하는데, 여자친구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생각을 안한다고 하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일을 하면서도 업무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일상의 순간순간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라고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런 훈련의 시기이구나. 훈련의 기간이구나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저는 게하시 인것 같다. 말씀이 들려도 뒤로 가서 금을 챙긴것 처럼. 말씀이 들려와도 내 힘대로, 내 책임대로, 내 능력대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 여러분 큐티와 공동체가 여러분의 마음을 지켜주는 것이다. 부부싸움을 해도 서로에게 풀면 안되고 공동체 가서 싸워야 가족, 부부가 살수 있더라고요. 부부와 하나님 이렇게 있어야 살 수 있는 길이더라고. 하나님께 쏟아붙게 되니 시험이 와도 풀리고 해석이 되고 큐티하면서 해석하면서 살아봅시다.
[기도제목]
호날두
- 말씀과 같이 되었다를 살아낼 수 있게
- 주님이 보시기 좋은 시간관리를 할 수 있기를
- 24년 11개월도 안남았습니다. '저의 독처하는 것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아니길 믿고 싶습니다.
황희찬
- 매일 말씀으로 시작하며, 정말 말씀을 내 삶의 밥으로 여길 수 있길
- 신결혼을 소망함으로 주님 안에서 준비되어지길
-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동행하는 자녀가 되길
황인범
- 직장 기근 잘 해석할수 있도록. 말씀 볼수있도록.
- 이직 지원 잘할수 있도록
- 지혜롭게 교제할 수 있도록
이강인
- 한주 힘내서 맡을 일들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일들을 처리할 때 한번이라도 하나님한테 물어볼 수 있도록 믿음을 주세요
홀란드
- 화요일까지 신혼여행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 여행 중에 싸우지 않고 큐티할 수 있도록
조현우
- 명절간 휴식 잘 취해서 몸 컨디션 올리기
- 직장 월급문제 하나님께 맡기고 잘 따라가길
김민재
- 큐티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 할머니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 회사적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