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4 큰 일을 설명하라
열왕기하 8:1-6
지난주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을 살면 그것이 이 땅에서 가장 큰 일이고, 위대한 일이고, 결론은 구원의 일이에요. 그러면 큰 일, 구원의 일을 나 혼자만 경험하라고 겪게 하신 것이겠습니까. 가족, 친구, 이웃에게 설명하여 알려야겠죠. 왜죠? 다같이 천국에 가야하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들교회는 비교적 이 세상에서도 큰 일을 겪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감사하게도 진짜 큰 일, 영적인 구원의 일을 설명을 참 잘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큰 일을 설명하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어요.
1.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1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 2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우거하다가
-> 오랜만에 4장의 '평안입니다.'의 주인공 수넴 여인, 기억나시죠? 다시 등장하네요. 죽은 아들을 엘리사가 다시 살려줬자나요. 아들이 너무 좋아서 잠시 헛된 평안을 찾던 여인이 아들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사건을 통해서 이 세상에 진짜 평안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아들을 내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겠다고 결단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 안 지나 온 나라에 기근이 일어나요. 4장 38절에 보면 엘리사가 수넴에서 여인의 아들을 살려주고 난 후 길갈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에 다시 수넴 여인을 찾아가서 살아난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또 살만해졌다고 멀리멀리 떠나지는 않았는지 아마 심방을 간 것 같아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잘 하고 있으니까 이제 여인에게 곧 닥칠 기근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이 기근을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이라고 설명을 하는 거예요. 이 부르다의 카라 동사는 명령하다, 작정하다 이런 뜻도 있어요. 이 말은 본문의 기근은 자연적인 재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작정하시고 내리신 재앙이라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의 모든 기근은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작정하시고 부르신 기근이라는 것이에요. 왜죠? 이스라엘에 지금 우상 숭배로 인함이죠. 이걸 계속 엘리사가 경고했습니다. 지난주일에 우연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연은 우상 숭배라고 했죠. 왜죠? 우연의 반대는 제가 늘 창조라고 했어요. 그러면 창조의 반대는 거꾸로 피조자나요. 그러면 이 땅에서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면 그게 바로 우상 숭배 아니겠습니까? 돈이고, 자식이고 전부 다. 이제 믿는 백성이, 우리 다 믿는자나요. 너무도 금송아지를 숭배하니까 참다참다 기근을 부르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 기근이 7년간 이어질 것이다.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자, 가진 게 많은 수넴 여인이 이 말을 듣기가 쉬었을까요? 기근이 와도 여기 먹고 살게 있자나요. 나오미는 떠났죠, 룻기에 흉년이 왔다고. 수넴 여인은 이 말을 듣는 거예요.
2절에 하나님의 사람은 스마야 선지자에게 1회고, 엘리야에게 7번, 엘리사에게 24번이나 사용될 만큼 엘리사 시대에는 기근과 전쟁과 너무 사건과 기적이 많았어요. 이 모든 사건 가운데 제일 주인공이 수넴 여인이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이 여인이 왜 그런가하면 그냥 그 말을 듣자마자, 즉시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했다고 이러는 거예요. 왜죠? 아들 사건 이후에 믿음을 잃지 않았다는 거예요. 재물도 있고 아들도 있으면 이제 멀리 흘러 떠내려 갈 뻔 하지만 '내가 왜 이 전답, 토지 다 내려놓고 왜 떠나요?' 그렇게 토도 달지 않고, 뜸도 들이지 않고, 따지거나 계산과 생각도 하지 않아요. 말씀을 듣자마자 바로 적용합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을 살기로 결단하는 사람은 말씀이 들리는 거예요. 말씀이 들리는 거는 말씀대로 행한다는 거예요. 이 말씀은 십자가의 말씀인 거예요, 떠나야 되니까. 말씀이 들릴 때가 바로 적용할 최선의 타이밍이에요. 그런데 십자가에 달려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말을 해도 이 왕이나 장관은 안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이 안 들린다는 거는 세속사에 꽉 잡혀 있다는 얘기고, 그런데 왕이나 장관은 가진 게 많으니까 계속 '말씀이 안 들린다. 이 교회를 떠나자.' 이게 주제가가 되는 거예요. 십자가의 말이 들리는 게 지혜고, 믿음인 거예요. 믿음이니까 십자가가 들리고 지혜인 거예요. 그러면 왜 수넴 여인이 지혜인가요? 이걸 또 생각해봐야죠. 여인보고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것으로 가라고 하는데 '그곳은 네가 찾아.' 거기서 믿음이 드러나자나요. 하나님이 모두를 알려주시지는 않아요. 늘 큐티했는데 대학에 붙지 않았어요. 계속 떨어졌어요. 그런데 큐티하면서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어요,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거. 우리가 입학 시험도 있고, 암도 걸렸고, 직장도 여러 가지 문제가 많지만 그냥 하루하루 말씀 인도받고 공동체 가면 그게 최고의 인도함이에요. 그래서 어디로 정했나 봤더니 블레셋으로 정했어요. 블레셋은 이스라엘과 가장 오래된 원수자나요. 얼마나 원수인가하면 오늘날까지 원수예요. 가자 지구가 바로 블레셋의 중심이에요. 수 십년, 수 백년도 아니고 수 천년을 서로 싸우는. 여인은 이런 원수의 땅을 임시 거처로 선택을 해요. 물론 당시 살림살이가 가장 풍족했던 애굽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곳이기도 해요, 해안이라 기근의 영향을 덜 받기도 하고. 그래서 아브라함도 기근 때 애굽으로 피하고 이삭도 흉년을 피해 블레셋으로 갔는데 이런 경제적인 이유만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요. 왜 블레셋인가? 이건 때가 되면 반드시 떠나서 다시 돌아오겠다는 표시인 거예요. 선지자가 수넴을 떠나 영원히 거주할 곳에 가서 거주하라고 했으면 다른 곳을 택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7년 동안 임시로 거주할 곳을 찾으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 말씀을 지키겠다는 결단의 표현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절대로 환영받지 못할 이 블레셋 땅으로 간 것이 십자가의 적용인 거에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그리고 올 수밖에 없는 믿음의 표현으로 블레셋을 택했요. 큐티를 하면서 어디를 가야될 지, 어느 회사를, 어느 학교를 가야되고, 누구하고 결혼해야 될 지 THINK하는 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항상 믿음의 결정은 항상 손해보는 결정, 십자가의 결정이에요. 그래서 여인과 그의 가족은 블레셋에 7년을 우거했어요. 우거했다도 같은 단어예요. 내가 나그네로 머물겠다는 거예요. 이 땅에 우리가 밑동 잘린 나무니까 나그네 된 인생, 타향살이 제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주처럼 살던 삶을 멈추고, 그것도 적국에서 온 이방인으로 7년을 기다렸다는 거예요. 수넴 여인은 그때 아마 사별했다고 보여져요. 블레셋으로 가기 전이든 후이든, 아이를 줄 때도 이미 늙었다고 그랬어요, 남편이. 블레셋으로 가기 전이든 후이든 남편과 사별했다고 보이는데, 게다가 아들이 하나 딸린 과부예요. 너무나 소외되고 무시받기 쉬운 약자인데 게다가 원수 나라에서 갔어요. 이 힘든 7년의 시간을 기다렸어요, 여인이. 다들 어떻게 기다렸을까 '아유, 부자니까 뭐 먹고 살만했겠지, 하인들 데려갔겠지.' 사람들은 이런데서 늘 이유를 찾아요. 그런데 성경에는 그런 얘기가 없자나요. '오직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즉시 행했다.' 이 한 얘기밖에 없어요. 고달픈 타향살이 7년을 인내할 수 있는 힘은 그 말씀대로 여호와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내시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이 7년, 이게 지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큰 일 하면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큰 거 너무 좋아해요. 클 대 자를 아주 우상숭배하는 나라예요. 여러분들 여기 다 성수대교 건내서 왔자나요. 반포대교 건너고, 양화대교 건너고 나라 이름도 대한민국 이렇게 되는 거죠. 큰 일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잘 세우고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한 단계씩 성취를 쌓는 수고를 해야 한다고 맨날 I can do, You can do, We can do 맨날 이런 얘기만. 그것도 틀린 건 아니지만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름에 대자 들어간다고 큰 일이 아니예요. 진짜 크고 위대한 일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입니다. 이 구원의 큰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대로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블레셋에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이러다 그냥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버려지고, 잊혀지면 어떻게 하지?' 그냥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드는 환경이 바로 블레셋 땅인 거예요. 이 블레셋에 있더라도 그것이 말씀대로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너무 싫은 상황에 있더라도 말씀대로 기다리게 된다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큰 일을 반드시 경함할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에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랬자나요. 홍해 바다의 기적을 보고 너무 좋아했지만 잠시 뒤에 광야의 재앙을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작정하고 부르셨기 때문에 40년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는데, 그 40년을 기다리니까 온 인류에 우리들까지 구원을 받았죠. 정말 큰 일입니다. 여인이 말씀에 순종해서 7년을 기다리니까 바로 7년 후에 이렇게 큰 일을 다시 경험합니다. 바로 이거예요. 기다려야 돼요. 그래야 구원을 설명할 수 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가장 리더십을 갖게 되어있어요. 인내하는 사람이 가장 리더십을 갖게 되어있어요. 똑똑한 사람이 아니예요. 권세를 가져서 리더십이 아니예요. 기다리는 사람, 참을 줄 아는 사람 그러려면 역시 날마다 말씀을 들어야 돼요. 적용 질문이에요.
[적용]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이것이 인정 되나요?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요?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 뜸을 들입니까, 즉시 행합니까?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새해 들어 큐티를 잘하십니까?
2.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합니다.
3 칠 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갔더라 4 그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하며 이르되 너는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설명하라 하니 5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이르되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니라
-> 아무리 힘든 시간도 결국 끝날 때가 오는 거예요. 기다림도 끝날 때가 와요. 우리는 밑동 잘린 나무니까. 수넴 여인 가족의 7년 블레셋살이도 끝났습니다.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와보니까 자기 집과 전토를 다른 사람이 딱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여기 우리 집이고, 우리 땅인데 내가 기근을 피해서 잠시 떠났던 거예요. 빨리 나가주세요.' 그랬더니 요구, 부탁, 빌기도 해봤지만 코웃음을 치면서 '이거 왕이 허락해서 살고 있는 거예요.' 당시 주인 없이 버려진 토지는 모두 왕실 소유가 되었고, 아니 이때 전제주의니까 다 왕이 최고자나요. 합법적으로 새 주인이 된 거나 다름이 없는데요. '내가 7년째 살고 있는데, 내 집인데 다시는 오지 말아요.' 여러분 북한에서 내려왔다가 통일되어서땅 찾겠다고 하면 나라 소유가 된 땅을 누가 주겠어요. 그런데 수넴 기가 막힙니다. 가고 싶어서 떠난 것도 아니예요. 기근을 피할 필요도 없었어요. 그런데 엘리사 선지자 말씀대로 행한 결론이 지금 거리에 내쫓기게 되는 거라니 얼마나 황당했겠어요. 7년이나 가서 훈련받고 왔는데, 다 버리고 갔다 왔는데 엘리사 선지자를 찾고 싶었겠죠? 하나님의 사람은 그런데 예언만 해주고는 생사도 모르고 어디 있는지도 지금 몰라요. 그런데 큐티를 하게 되면 이렇게 생각이 자꾸 나요. 지금 이 집 문제는 겉으로는 법적인 문제자나요. 율법에 따르면 조상에게 물려받은 이 기업은 잠시는 팔 수 있어도 희년이 되면 원래 주인에게 돌려줘야했습니다. 그런데 수넴에 있는 집과 전토가 그런 기업이었어요. 그러니까 이건 이스라엘로서는 법에 호소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호소하다라는 이 차크라는 단어도 위급한 상황이나 억울한 상황에서 여호와께 부르짖는 단어인 거예요. 수넴 여인은 늘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블레셋에서 이렇게 , 거기 원수 나라자나요. 눌려살고 있다가 이제 딱 왕께 호소하러 사마리아에 가는 거예요. 왕궁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십자가를 잘 지고 있는 사람은 담대할 때는 담대한 거예요. 늘 비굴한 게 아니예요. 좋은 게 좋은 거고 사람들에게 항상 잘하는 사람은 인본주의인 거예요. 그렇게 잘 할 수가 없어요, 인간이 다 악한데. 늘 모든 사람들에게 이랗게 잘하는 사람은 절대로 경계를 해야되는 사람이에요. 착한 게 악한 거다 얘기를 하자나요, 그렇죠?
제가 시댁에서 입도 뻥긋 못했자나요, 그렇죠? 남편과 시댁에서, 또 매도 맞고. 5년이 지나서 주님을 만났자나요. 그래서 제가 '피아노를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제 시댁이 아파트로 이사 간 후에 사람들이 맨날 왔다갔다 하는 게 보이자나요. 그래서 내가 너무 청을 해가지고 피아노를 가르치게 됐어요, 한 아이를. 그랬는데 걔를 처음 가르쳤는데 글쎄 걔가 예원이라는 학교에 붙었어요. 요새 임윤찬이 들어간 학교 아시죠? 조성진이 들어간 학교. 블레셋 같은 시댁에서 5년 넘게 걸레를 빨았으니까, 그래서 제가 교장 선생님을 찾아가서 간증을 했어요. 또, 거기가 믿는 학교자나요. '내가 가르친 아이가 붙었다. 나를 강사로 써달라. 그 아이 성적을 보시라.' 그런데 백도 없고 뇌물도 안 쓰고 유학도 안 갔다왔는데, 이력서는 그 당시만 해도 80통 쌓였다고 하는데, 저에게 도리어 '아이 잘 키웠다.' 칭찬을 해주시고 제가요, 서울예고의 강사가 되었자나요. 다들 있자나 우리 시댁, 남편이 뭐가 되서 제가 된 줄 아는데 그게 전혀 아니예요. 우리 시댁과 남편은 피해서 간 거죠. 그거 알면 큰 일 나자나요. 몰래 몰래 가서. 이게 너무 놀라운 일 아니예요? 예고라는 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아는 사람은 이게 기적인 거예요, 기적. 쩔쩔매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이제 예고 강사는 집에서 할 수 있으니까, 학교를 안 가도 되니까. 첫 번 심사를 하러 가던 날 제가 초이스 커피하고 프림을 선물해드렸어요. 정말 제가 뭘 모르는데, 까도까도 양파 간증이 이렇게 나와. 진짜 하나님이 그 하나님의 일에 쓰려고 나를 거기 들여보낸거야. 내가 돈 벌려고 들어간 게 아니고 지금 보내까 그래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기도를 해보세요.
그런데 사마리아가 아람군에게 포위 당했을 때 여호람을 찾아와 호소하던 여인을 여호람은 어떻게 대했었죠? '하나님도 안 돕는데 내가 무엇으로 돕겠니? 내가 할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다.'하면서 직무 유기를 했어요. 그 이스라엘 백성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근동안 빼앗긴 집 찾아달라고 하는 여인에게 여호람이 관심이나 갖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바로 그때 왕궁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죠? 여호람이 여호와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드디어 이제 게하시의 마지막 장면으로 짠하고 등장을 합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 사건이 게하시가 나병 걸리기 전이라고, 그래서 열왕기가 연대순으로 적혀 있지 않다고 많은 주석이 그렇게 쓰여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읽어온 바에 의하면 나병 걸린 이후가 맞죠? 수넴 여인이 아들 예언을 받고 아들 낳기까지 한 1년쯤 되고, 아들이 4-5세쯤 되어서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야.' 그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후, 이제 기근 7년을 블레셋에 가 있었기 때문에 합치면 한 12년 정도 되자나요. 그런데 3장 1절에 보면 여호람의 통치도 12년이에요. 엘리사가 사역을 시작할 때가 여호람이 왕이 된 시기와 겹치기 때문에 이제 지금 이게 순서대로 된 것이 맞는 거예요. 그러기에 여인이 기근 후에 사마리아에 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나아만 장군 사건은 기근이 지금 끝난 후 8장에서 여호람이 살해가 되는데 그 직전보다는 기근이 있던 7년 사이에 있었다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죠, 그렇죠? 제임스 키너나 티알 홉스같은 주석가도 이렇게 보더라고요. 이 주석가들은 이 때는 게하시의 나병이 나았기 때문에 왕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는 데요. 우리는 이거를 다 차례 차례 읽어왔어요. 여러분들 게하시를 보려면 4장부터 다시 차례차례 들어보세요. 그러다 나병 걸렸던 게하시가 나병 환자 무리와 함께 굶어죽자니 '아람에 가서 항복하자.'하면서 아람 진영으로 갔다가 모두가 도망간 진영을 보고는 첫번째 한 일이 뭐죠? 은과 금과 의복을 감추었죠. 정말 게하시 강적이에요. 그렇게 선생님이 양육해주었는데도 그것도 감추었어요.사람 참 안 변해요. 그러다 게하시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자기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엘리사 선생님의 양육이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딱 멈추고 성으로 가서 '아람이 도망갔다.'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마리아 성 안에 있던 백성을 다 살리는 엄청난 공을 본의 아니게 세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엘리사가 자격 없는 제자지만 용서하고 치리를 끝내준 게 아닐까 싶은데요. '평생 회개하면서 사명 좀 감당하라.' 그리고는 다시 말씀 전하러 홀로 다른 곳으로 훌쩍 떠났어요. 어쨋든 게하시는 나병 환자에서 엘리사의 대리인이 되어가지고 왕궁에서 왕과 독대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왕은 게하시에게 너는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설명하라 오늘 이게 제목이자나요. 명령을 합니다. 큰 일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기적적인 구원에 대해서 쓰이는 비유적인 표현인데요. 이거 제가 쓴 말이 아니고 시편 106편 21절에 분명히 나오는데요.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라고 하는데요. 출애굽 때 행하신 구원의 기적들을 다 합해서 애굽에서 행하신 큰 일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러니까 게하시도 기다렸다는 듯이 엘리사가 행 한 이 큰 일 이거를 쫙 열거하는 거예요. 여리고에서 물을 깨끗하게 고친 일, 이스라엘과 유다 연합군을 모압에서 구했던 일, 기름 한 그릇의 기적으로 과부 가정을 살린 일, 수넴 여인의 아들을 낳게 한 일, 죽은 아들을 다시 살린 일, 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고친 일 등 그가 경험한 큰 일들을 여호람한테 쫙 설명을 했어요. 자기가 아는 일들을 장황하게 떠든 게 아니라 선생님이 행하신 일들을 자기도 경험했자나요, 하나씩 기억해서. 이건 전문가들이 하는 게 아니고, 자기가 경험한, 살아난 얘기는 그냥 뭐 학벌이 있어야 전하는 게 아니예요. 툭 치면 나오는 거예요. 사실 게하시 입장에서 수넴 여인 아들이 살아난 사건은 수치의 사건이죠. 선생님 지팡이 휘두르며 갔지만 죽은 아들을 살리지 못했자나요. 선생님과 비교도 안되는 자기 수준만 그대로 드러났던 사건입니다. 그런데 게하시가 아직도 회개를 안 하고 주제 파악을 못했다면 이 부분은 딱 편집하고 싶었을 거예요. 그런데 게하시는 이 사건을 빼지 않고 여호람에게 다 설명을 합니다.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찾아온 일, 엘리사 명령으로 자기가 지팡이 들고 뛰어갔던 일, 살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일, 그런데 선생님이 오셔서 죽은 아이를 살려주셨다고 하나씩 기억해서 말했겠죠. 이처럼 큰 일을 설명하는 것은 자기가 드러나는 큰 일을 자랑하는 게 아니고, 자신의 부끄러운 죄악을 고백해야 살아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은 경험이 없는 사람은 큰 일을 설명하지 못해요. 그럼 당연히 인간은 100% 음란하고 악하기 때문에 수치의 고백이 나올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뭘 자꾸 좋은 얘기만 하자고 하니까 살아난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 거죠. 내가 주인공이 되는 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공되시는 살아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랑이 아닌 구원이 주제가 되는 거죠. 그런데 게하시가 뭐가 달라졌나요? 수넴 여인의 아들을 그때는 못 고쳤어요. 야망이 그득그득하니까. 아무리 말을 잘해도 야망이 충천하니까. 지금은 요셉의 형님 유다의 심정으로,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동침했던 그 유다의 심정으로 수넴 여인의 중재자가 되었어요. 회개하지 않았던 게하시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에요. 예전 같다면 '저 평신도 주제에.' 수넴 여인을 비교하고 시기하고, 그리고 그녀의 재산 중 얼마간을 또 숨겼겠죠.한 사람의눈을 뜨게 하는 것이 중요했던 엘리사는 끝까지, 왜 불말과 병거를 보면서 양육했었자나요. 오늘 엘리사의 대리인으로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 일을 전하고, 양육이 효과가 있어 한 사람 수넴 여인을 중재하므로 완전히 과거의 수치에서 벗어났어요. 그리고 왕의 참모로 청함을 받지 않았을까요. 나라를 살렸자나요. 그건 모르겠지만 아마도 거절했으리라고 봐요. 자기가 뭐 왕의 참모하라고 지금 하나님이 부르셨겠어요? 아마 끝까지 엘리사의 대리인으로 사명 감당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 한 사람을 중재하는 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예요. 엄청난 회개와 신앙 고백이 있어야 그 한 사람을 중재할 수 있습니다. 게하시 한 사람이 달라지기 위해 엘리사가 엄청나게 많은 인내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니 생각할수록 엘리사가 외로웠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런 게하시가 수제자였자나요. 그때 그렇게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수넴 여인같은 사람이 없어서, 그냥 엘리사가 수넴 여인하고 통하니까. 예수가 없는 나라도 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들교회에 평신도로 오신 어떤 목사님이 '우리들교회 목자 때문에 교회 목사가 천당갈 자리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들교회 목자들이 영적으로 성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청년부 목자수련회에서 '가장 기억나는 선배 목자는 어떤 목자였나, 그리고 이유가 뭔가?' 이런 앙케이트 조사를 했대요. 청년부 목자 얘기예요. '나와 함께 울어준 목자님. 내가 목장 빠지면 3번씩 전화해주던 그 목자님이 얼마나 귀찮았는지 몰랐는데 내가 목자되니까 그걸 알겠음. 집에서 맞고 쫓겨났는데 일주일동안 자기 집에서 재워준 목자님. 주식 투자하다 망하는 본을 보여주신 목자님. 고개 숙이고 울면서 나누는데 나랑 눈을 마주치겠다고 고객를 숙여서 내 눈을 맞춰준 목자님.' 그 순간 너무나도 사랑받고 있다는 게 느껴졌대요. 목원이 이렇게 울고 있는데 목자가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이렇게 올라가다가 둘이서 눈이 딱 마주쳤다는 거죠. 그래주세요. '주일 예배 후에 모텔에 방잡고 술 먹고 있는 목원을 찾아가 모텔에서 다같이 목장을 한 목자님' 아유,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대단하죠. 대단해요. 소망이 참 있습니다. 물론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도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저는 날마다 교만할 틈이 없어요. 매 주일 제 욕을 하니까. 말씀이 안 들리니까. '우리들교회만 교회냐.' 그런데도 들리는 사람들이 또 많이 있자나요. 여러분들은 지금 예배드릴 때는 눈이 동그래서 지금 저를 쳐다보는 거 같은데 보고서에 들어가보면 '말씀이 하나도 안 들렸다. 졸았다. 왜 그렇게 기냐.' 뭐 이런 걸 올려놨더라고요. '떠나야 되겠다.' 적용 질문이에요.
[적용] 여러분의 큰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입니까?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3.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6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설명한지라 왕이 그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 주라 하였더라
-> 그래서 여인에 관한 이 큰 일을 듣고 있던 바로 그때 그 실제 인물이 나타난 거예요.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한 여호람이라도 놀라지 않겠습니까? '어찌 이런 일이. 그 여인을 당장 데려오라.' 그리고는 '게하시가 이야기한 큰 일 그것이 진짜인지 다시 니가 니 입으로 얘기해봐. 그랬더니 여인이 자기 입으로 자기에게 일어난 구원의 큰 일을 당사자니까 더 리얼하게 정말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살아난 이야기를 막 전한 거예요. 아들을 볼 때마다 상기할 수 밖에 없는 그 엄청난 일을 장면별로 떠올리면서 왕에게 간증을 하는데, 그냥 이 사람은 막 선지자의 말 한마디, 표정이 햇던 말, 자신이 했던 말, 자신이 느꼈던 감정 이런 것들을 하나씩 다시 기억하면서 아주 생생하게 간증을 합니다. 주님 만난 사람이 하는 말은 생생하게 하자나요, 그렇죠. '그냥 내가 뭐 힘이 좀 들었지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하고 '내가 얼마나 힘이 들었겠어요.' 이렇게, 그렇죠? 그런데 '우리 어머니도 좋은 분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자신이 선지자의 말씀대로 블레셋에 가서 7년을 기다렸는데 '세상에 말씀대로 했는데, 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신 엘리사의 말씀대로 했는데 내가 집과 전토를 빼앗기게 된 거예요.' 너무나 서론, 본론, 결론이 완전하니까 게하시가 말한 것과 똑같고, 사람이 앞뒤가 같아야 되고, 10년 전 말한 거 하고 똑같아야지. 제가 서울예고 얘기를 거짓으로 했다가는 큰 일 나는 거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항상 똑같아야지 여호람이 물러설 자리가 없는 거죠. 들어줘야 돼. 여인의 이야기를 들은 여호람은 묻거나 따지거나 하지 않고 한 관리를 임명해가지고 '집과 전토를 다 돌려주다. 7년 동안 그 밭에서 나온 소출까지 다 돌려주라. 원금에 이자까지 다 쳐서 돌려주라.' 완벽한 회복, 큰 회복을 얻었어요. 우리가 지금까지 여호람을 많이 묵상했자나요. 여호람이 이렇게 할 사람이 아니예요. 여호람은 이런 사람을 만나주지도 않아요. 이 사람이 차별이 얼마나 심한 사람인데. 그렇지만 아람군의 포위 공격으로 심한 기근을 당해 다 망할 뻔 했자나요. 자기가 가장 의지하던 장관도 선지자의 말대로 죽는 것을 경험했자나요. 그러니 엘리사의 말대로 되니까 이제 여러 차례 만나기도 하고, 직접 도움을 받고, 구원을 얻은 적도 있는 그 엘리사의 사역에 대해서 지금 아주 게하시로부터 특별 과외를 받듯이 정리해서 설명을 다 들었어요. 들었고, 그리고 죽은 아이가 살아난 엄청난 이야기를 듣던 중 그 당사자가 나타나서 직접 간증하는 일을 보게 되었어요. 드디어 여호람의 마음이 움직였어요.
아합과 이세벨은 멀쩡히 살아있던 나봇에게도 그 땅을 빼앗으려고 죽여버렸자나요. 여호람도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에요. 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엘리사를 지속적으로 잔소리를 해주시고, 계속해서 크고 작은사건으로 때리시니까 부모 닮아서 땅도둑의 DNA를 가지고 태어난 여호람도 그 DNA 가지고 거스르는 적용을 할 수도 있네요. 이게 여호람의 승리가 아니자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뭉쳐있는 공동체의 승리인 거예요. 심판을 받아 죽어 마땅한 왕이지만 버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오셔서 구원의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 설교가 왜 어려운가 하면 '우리가 예배 드리면 복 받아요, 여러분들이 금식하면 복 받아요, 새벽 기도.' 이러면 쉽자나요, 생각할 거 없이. 그런데 이 설교 하나 하면 THINK할 게 너무 많자나요. 그러니까 딱 안 들어버려. 들리지가 않아. 그렇지만 이거 들어야 돼요.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요. 자식들에게 복을 주려면 들어야 돼요. 결국 공동체가 중요한데요. 공동체에서도 말씀대로 적용하는 한 사람, 수넴 여인 같은 사람이 너무 중요합니다. 말씀을 끊임 없이 외치는 엘리사가 중요하고, 말씀대로 적용하는 수넴 여인도 중요하고, 치리를 받아서라도 회개하고 자기 자리를 지키며 겨우겨우 붙어가는 게하시도 중요합니다. 잉런 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이루어서 지금 멸망으로 가는 이스라엘을 다시 한 번 돌이켜 세운 것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큰 일을 설명할 때, 죄와 죽음에서 살아난 구원의 간증, 큰 일을 간증할 때 여호람같은 악한 왕도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은 나쁘니까 죽어야 돼.'가 아니예요. 각자의 자리에서 큰 일을 설명할 때, 수치를 무릅 쓰고 살아난 간증을 할 때 결론적으로 보면 저는 수넴 여인에게 이 땅을 돌려주기 위해서 마지막에 게하시를 쓰신 것 같아요. 나 한 사람을 위해서 전 세계를 쓰실 줄 믿습니다. 게하시는 누구도 다 나병 걸린 사기꾼이라고 설명을 해요. 문둥병 걸렸어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옛날에도 이렇게 묵상을 안했었어요. 그런데 게하시를 살려보려고 한 구절, 한 구절 묵상하면서 왔어요. 왜냐하면 내 옆에 너무나 사역자들이 많자나요. 사역자를 위해서 묵상이 되더라고, 늘 평신도 위해서 묵상하다가. 그러니까 살려보려고 묵상하고 왔는데 게하시는 그렇게 4장부터 4, 5, 6, 7, 8장까지 왔는데도, 세상에 마지막까지도 은, 금과 의복을 감추네요, 지난주일까지 그걸 깨달아서 마지막에 수넴 여인 살려주려고 멈추었는데, 수넴 여인 땅을 돌려주기 위해서 마지막에 쓰셨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왕과 독대했다고 '성공했다.'가 아니고, 정말 나를 쓰신 것에 옷깃을 여미면서 겸손하게 살아야 될 줄 믿어요. 조현우 골기퍼가 기도해가지고 골을 막았대요. 호주를 이겼대요. 그랬는데 그게 공식적으로 안 나왔는데 비공식적으로 그걸 보니까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전세계에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자기 자리에서 큰 일을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적용]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넴 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연지
1. 생활예배와 큐티로 한 주 살기
예선
1. 말씀으로 하루 만 살기
2. 외국에서 매니저가 한국 오는데 영어 잘 하는 마음을 가지치고 자리만 잘 지키도록
3. 명절날가족예배인도할텐데 예스, 노, 땡큐하는 예배 되도록
4. 회사는 잠시 보낸 곳으로 열심내지 않고 나그네로 살도록
주희
1. 가족 중 교회로 제일 먼저 불러 주신 것에 억울한 마음이 드는데 행위구원이 아니라 주님이 은총 주셔서 은혜로 구원 받은 것을 기억 하고 나의 영육을 우선으로 살피고 보호 받도록
2. 제사장 역할은 큐티라는 것을 알고 매일 큐티로 하루만 살아내도록
3. 엄마 신처지로 이끈 이모와 그 가정에도 구원이 임하도록
4. 언니 가정에 구원이 임하도록
희연
1. 성공만 바라던 제 인생에 멸망을 인정하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 제 육과 영의 연약함을 아시고 강건함을 주시고 회복하도록
3. 신장이식으로 받은 신장, 몸 아프지 않고 잘 관리해서 몸 잘 회복되서 건강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 엄마의 건강과 언니 식구들의 건강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5. 목장 식구들의 기도들이 모두 응답받어 이루어지고 모든 일들이 주님안에서 승리하며 은혜받길
6. 저에게 새 생명을 주고 가신 뇌사자분이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게 지내시길 또한 그 뇌사자분 가족분들에게도 은혜가 가득하길
7.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길
8. 하루하루 큐티로 주님의 말씀위에 세우시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길 기도합니다
9. 주일 예배와 큐티로 말씀으로 하루를 잘 살도록
은우
1. 크고 작은 기근이 주가 허락하신 것을 상기하고, 살아난 간증과 모두 돌려받을 회복을 기억하며, 매일 말씀으로 하루를 해석하는 은혜 누리도록
2. 회사의 주인이 예수님인것을 알고 처소를 잘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