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4
<큰일을 설명하라>
열왕기하 8:1-6
김양재 목사님
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a.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b. 이것이 인정되나요?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요?
c.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 뜸을 들입니까, 즉시 행합니까?
d.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e. 새해 들어 큐티를 잘 하십니까?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합니다.
a. 여러분의 큰 일은 자랑입니까, 수치가 드러나는 살아난 이야기 입니까?
b.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 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a.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b. 구원을 위해 툭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c. 나는 엘리사, 수넴 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나눔
ㅅㅈ:
- 1a & 1b: 술, 담배, 사람, 인정 중독을 가지고 있다. 최근 무릎을 다치면서 1주일 동안 입원을 해서 강제 금연을 당했다. 퇴원하고 집에 오니 맘 편하게 담배를 피게 되었다. 갑자기 나는 왜 담배를 피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담배를 갑자기 끊게 되었다. 금연이 내 힘으로 된 게 아닌 것 같다. 무릎을 다치는 사건이 나의 기근이고, 이 사건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되었고 수련회까지 갈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축복이다.
ㅅㅈ:
- 2b: 가족들 중에 아버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고 계신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다니시지는 않는다. 예전에 아버지께서 어머니께서 교회를 다니는 것을 많이 싫어하셨는데, 요즘에 많이 풀어지셨다. 이런 변화가 감사하다.
- 아버지는 좋은 아버지라고 생각한다. 가족들을 때리지도 않으시고, 서울에 간 식구들과 멀리 혼자서 7-8년을 지내신 적도 있는데, 다 받아 주셨다.
- 중독에서는 게임 중독이 있는 것 같다. 오늘도 게임을 했다. 게으른 것도 중독인 것 같다. 최근에 머리를 자르려 나갔는데, 생각해보니 저번 달에 한 번도 집에서 나간 적이 없었다. 그래도 일상생활에 차질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인정중독은 없는 편인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신경 쓰지 않고 의식하지 않는다.
ㄱㅇ:
- 1a & 1b: 인정중독이 있어서 관계 기근이 온 것 같다. 지난 주에 왜 연애가 안될까? 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 아직도 내 힘과 열심으로 관계 기근을 해결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서 오직 하나님께서만 끝을 낼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려고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 연애를 못하고 있는 게 스트레스가 받고, 연애를 하면 심리적 안정이 있을 것 같다. 항상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대상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크다. 오늘 설교 말씀처럼 혼자의 시간을 잘 기다리며 살아난 얘기를 하고 가면 회복시켜 주심을 믿고 가야 될 것 같다.
기도제목:
- ㅅㅈ: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 하길 / 재활 잘 받을 수 있길
- ㅅㅈ: 연휴 때 친척들 잘 만나고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길
- ㄱㅇ: 신교제 / 아빠가 회사에서 부서를 배정 받길/ 여자목장에 대한 엄마의 마음이 편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