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목장 보고서
참석: 홍새라 목자, 조서영, 홍대의, 조서윤, 김도현
큰 일을 설명하라
1.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2. 여러분의 큰 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를 드러내는 사랑 이야기 입니까?
3.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나의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의 간증은 무엇입니까?
[나눔]
새라: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은 내 주변 한인 교회 사람들인 것 같다. 구속사를 모르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이전 연애에 '그래도 나는 구속사는 알지' 라는 생각이 있었고, 잘 모르는 사람들을 정죄 했었던 것 같다.
도현: 내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을 하는 것이 힘들어 내가 힘든 지 파악을 잘 못하고 살았다. 힘들어하는 엄마와 동생을 보며 나라도 잘해야 되지 라는 내 교만과 그래도 나는 잘하잖아 라는 생색이 많았는데, 엄마와 동생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내가 힘들다고 고백을 하지 못하는게 나의 교만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서영: 미국이 내 타지인 블레셋인 것 같다. 텍사스는 경쟁의식이 아주 많다. 한국의 경쟁의식이 싫어서 텍사스로 왔는데, 여기도 경쟁이 많으니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텍사스 라는 곳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임을 인정하고 싶다.
대의: 앞 나눔을 들으며 나의 죄패를 보게 되었다. 동성애인 친구를 정죄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내 교만을 보게 되었다. 친한 친구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어떻게 반응을 해야 될지 잘 몰랐다. 죄라고 말해 줬지만, 여기서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 고민된다.
서윤: 동성애인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나의 환경에서는 동성애자와 they/them이라고 자신의 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여기서 분별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다.
[적용 및 기도제목]
새라: 일의 코드를 너무 방심해서 넘어지지 않고, 계속 거룩으로생활할 수 있도록. 뱀 관련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 일 밸런스 잘 찾을 수 있도록.
도현: 큐티 잘 나누기. 기도를 하면서 죄고백 잘 하기. 잠 잘 수 있도록. 하는 사업 선생님 잘 찾을 수 있도록.
서영: 이번주 중요한 시험 잘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잘 치를 수 있도록. 클래스에서 목적한 것을 잘 달성할 수 있도록 용기내보기. 장학금 신청 에세이 잘 쓸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기를.
대의: 큐티 열심히 하기. 자신을 죽이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연구하는거 잘 되게 준비 잘 해서 실험 잘 할 수 있도록. 가족 관계를 지켜 주시도록. 누나 결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서윤: 하고싶은 포지션 인터뷰, 변호사님과의 만남, 진로 준비 잘 할수 있도록. 큐티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