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1-2절)
[적용질문]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이것이 인정되나요?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요?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 뜸을 들입니까, 즉시 행합니까?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새해 들어 큐티를 잘하십니까?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합니다. (3-5절)
[적용질문] 여러분의 큰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입니까?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6절)
[적용질문]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나눔>
A.
- 여자친구랑 싸움. 여자친구랑 맞춰나가는 것이 어려움. 근데 이게 기근이라 하시니, 회복해 주실 거라 믿음.
- 연구실을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다른 연구실로 옮길지 고민 중에 있음. 교회 형들이나 학교 선배한테 상담을 좀 받아봐야 할 것 같음.
B.
- 여자친구랑 기념일 잘 보냈음.
- 이번주에 여자친구랑 사소한 부분으로 싸웠는데, 잘 화해함. 좋아하니까 사소한 부분에서 서운한 것이 당연한 것 같음.
C.
- 새로운 컴퓨터 사서 게임하며 사는 중. 고3 친구랑 같이 게임하는데, 친구의 앞날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 눌림.
- 알바 자리 구해야 함. 육체적&정신적으로 적당히만 힘든 알바 자리 구하고 싶음.
- 학원 시간표 바꿔서 (화, 수, 목) 반으로 들어볼 듯
- 기근이었던 적이 재수할 때, 재수학원에서 왕따 당한 사건. 원장쌤한테 말씀 드렸는데, 수능 5일전이라 그냥 넘기셨다고 함. 기근이었을 때 큐티 안함.
<기도제목>
A.
1. 여자친구랑 관계 회복하기
2. 연구실 잘 정하도록 인도함 받길
3. 규칙적인 생활하기
B.
1. 학업 집중 잘 할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길
C.
1. 일주일동안 알바 알아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