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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을 설명하라 (열왕기하 8:1-8)
1.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수넴여인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겠다는 결단을 했다. 그러나 얼마 안 지나 온 나라에 기근이 일어난다. 이 기근이 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이라고 알려준다. 본문의 기근은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내리신 재앙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지겹게 우상숭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연의 반대는 창조이고 창조의 반대는 피조이다. 피조물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숭배이다.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우상숭배인 것이다. 엘리사가 7년동안 거주할 곳으로 떠나라고 하시는데, 수넴여인이 가진 것이 많았다면 그 얘기를 듣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말을 하니 즉시 일어나 그 말대로 행했다고 한다. 아들 사건 이후에 믿음을 잃지 않았던 것이다. 세상가치관이 팽배해있다면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그 말씀이 십자가이기 때문이고, 십자가에 달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말해도 왕과 장관은 이 말이 전혀 들리지 않는 것이다. 십자가의 말이 들리는 것이 믿음이고 지혜이다. 적용은 수넴여인이 해야 한다. 하나님이 모두 알려주시진 않는다. 수넴여인은 불레셋으로 정했는데, 오늘날까지도 서로 싸우는 요즘의 가자지구이다. 왜 불레셋으로 간다고 했을까? 때가 되면 반드시 7년만에 돌아오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큰 일하기 위해서는 준비와 계획을 철저히 하고 한 단계씩 성공하며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구원의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기다려야 합니다. 너무 싫은 상황에 있더라도 말씀대로 기다리면 하나님이 행하신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적용질문
- 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 이것이 인정되나요? 돈, 명예, 외모, 자녀 우상인가요?
-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 뜸을 들입니까, 즉시 행합니까?
- 잠시 머물기도 실힞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딥니까?
- 새해 들어 큐티를 잘 합니까?
2. 자랑이 아닌 살아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든 시간도 결국 다 할 때가 온다. 수넴여인은 불레셋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왔는데, 자기 집을 다른 사람이 점거하고 살고 있던 것이다. 수넴여인 입장에서는 엘리사 선지자 말 듣고 순종해서 떠났는데, 그리고 이 집은 기근을 피할 필요가 없었는데 말씀의 결론이 길로 내쫓기는 상황이라는 것이 어이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인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이 지혜이다보니 법에 호소해서 되찾을 수 있는 문제였던 것이다. 이 호소도 사람이 아닌 여호와께 부르짖는 간절한 기도였다. 이렇게 결정적일 때 수넴여인은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왕께 호소하러 사마리아로 간다. 우리가 한량없이 순종하더라도, 말씀에 순종할 때는 담대해야 한다. 왕에게 말하러 간 것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여호람은 하나님도 돕지 않는데 내가 뭘 돕겠냐고 하는 태도였는데, 그 당시 왕궁에서 게하시가 여호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게하시가 평생 회개하며 사명좀 감당하고 살라고 엘리사가 게하시를 살려준 것 아닐까. 엘리사의 대리인으로 왕궁에서 왕과 독대하는 엄청난 광명을 맛 본 게하시가 되었다. 큰 일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기적적인 구원에 대한 비유이다. 게하시도 기다렸다는 듯이 엘리사가 이 곳에서 큰 일을 왕이 묻자마자 바로 설명하였다. 큰 일을 설명하는 것은 부끄러운 죄악을 고백하는 이야기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인공 되시는 살아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자랑이 아닌 구원이 주제인 것이다. 엘리사의 대리인으로 엘리사가 행한 큰 일을 모두 전하며 수넴여인을 중재하게 됨으로 과거의 수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의 큰 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입니까?
- 여러분은 속 썩이는 제자와 고난받은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와 설명으로 중재할 수 있습니까?
3. 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여인이 그 당시에 아들이 살아난 일에 대해 생생하게 간증한다. 우리는 항상 말을 하는데 있어 진실한 언어를 써야 한다. 진실한 언어를 쓰면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있다. 여호람이 더이상 따지지 않고 한 관리를 임명해 여인에게 모두 돌려주도록 한다. 여호람이 땅을 줄 사람이 아님에도 자기가 가장 위시하던 장관이 선지자의 예언대로 허무하게 죽고, 엘리사 말대로 안 된것이 없으며 게하시에게 특별 과외까지도 받고, 당사자의 간증까지 듣게 되니 안도와줄래야 안도와줄수가 없었던 것이다. 부모 닮아 땅 도둑 DNA를 가진 여호람도 그 DNA를 거스를 정도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이다. 공동체에서도 말씀대로 적용하는 한 사람이 너무나 중요하다. 끊임없이 말씀을 외치는 엘리사, 말씀 적용하는 수넴여인, 치리를 받더라도 끝까지 말씀을 쫓는 게하시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큰 간증을 설명할 때 여호람같은 악한 왕도 나라를 돌이킬 한 번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수넴여인에게 땅 돌려주기 위해 게하시를 쓰신 것 같다고 보인다.
적용질문
- 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 나는 가정과 교회에서 엘리사, 수넴여인, 게하시, 여호람 중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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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원빈 부모님과 함께 필리핀 여행다녀옴
대흠 똑같은 일상, 수련회 신청함
범규 몸이 아팠음, 스트레스로 귀가 순간 안들림
찬영 2월달 부동산계약에 대한 걱정
상헌 직장생활중 동료직원에 대한 정죄
형래 결혼준비하며, 서운했던 일 나눔
승혁 구속사적인 말보다 좋은말만 하는것이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다.
<적용>
승혁 : 불신교제를 할까 물어보는 주변인에게 기도와 간증없이 우선은 만나보라고 했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찬영 : 돈에따라 불안이 오니, 곧 돈에 대한 나의 욕심이 보였다. 하나님께서 돈으로 기근을 허락하신것 같다
상헌 :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돈을 쓰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은근히 과시하고 싶은 내 욕심이 보였다.
원빈 : 어머니에 대한 신앙의 애통함.
형래 : 남이 정죄되는 순간마다 게하시의 모습인것 같아 회개가 된다.
대흠 : 예전엔 말씀 들으면 토를 달았는데, 요즘은 토 안달고 뜸을 들이는것 같다.
부모님 용돈 드리는것에 대해 생색이 올라온다.
범규 : 몸이 힘들때 교회나오는것을 싫어하는게 토를 달거나 뜸을들이는것 같다.
<기도제목>
승혁
1. 붙여주신 공동체에 사모함 가질 수 있도록
2. 체중관리 할 수 있도록 (음란중독 X, 음식중독 O)
찬영
1. 여자친구의 영혼구원
2. 수련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
3. 욥 묵상 잘하고, 내 돈에 대한 묵상하기
도형
1. 계단에 넘어져서 척추골절로 병원에 입원생활중인데 얼릉 잘 회복되기를
범규
1. 최근 건강악화로 귀가 잘 들리지 않는데 빨리 회복 될 수 있기를
2. 일과 여가의 경계가 뚜렷해질 수 있기를
형래
1. 시간 계획적으로 잘 쓸수 있기를
2. 아버지에 대한 묵상하기
원빈
1. 주중에 엄마한테 먼저 전화해보기
대흠
1. 큐티 잘하기
2. 체력관리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