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김양재 담임목사
우리가 생명과 사명과 안식에 대한 인생 전체에 대한 화두를 던졌어요.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되었고가 아닌 것이 없었어요. 좋은 말씀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심판도 포함입니다.
지난 본문에 나병환자들이 증인이 되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다고 했습니다.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아요. 나병환자 네 사람이 전한 아름다운 소식이 여호람왕에게까지 알려집니다. 그의 머릿속에는 단어 두 개가 떠올랐어요. 이거 유인책이다
매복하고의 동사는 성경에 30번 나오는데 25번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숨는 사람들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당하게 아람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하겠어 라고 여호람이 말합니다.
인간이 그런 쉬운 작전에 넘어가냐 나는 간파했거든 내가 알려줄게 들어봐 이 돌머리들아
똑똑한 자신에게 도치되어서 신나게 썰을 풉니다.
책 한권만 읽는 사람이 무섭다는 말이 있는데 그 책이 성경이라면 얼마나 좋은 뜻이겠어요. 자기가 알고 있는 단편지식이 다인 줄알고 스스로 흐뭇해서 대단하게 여기는 사람 너무 어리석죠
여호람은 왕의 자리만 있어서 그래요 이 높은 자리에서 내려온 적도 없고 내려올 생각도 없어요.
성공에 목마르고 더 큰 성공을 갈망하고 성공만 인정하고 성공만 자랑하고 싶어요. 굶어본적이 없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여호람의 태평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왕은 나병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나간 자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무시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육체를 따라 판단하고 있어요, 아무리 저출산의 위기를 부르짖어도 인권을 부르짖는 정치 때문에 낙태법이 통과되었다.
지금 현실을 외면하고 꿈을 꾸는 왕에게 정신차리세요 라고 말하는 부하가 있었죠
이제는 제발 멸망한 것을 인정하고 애통하고 자기 죄를 봐야하겠는데 그러기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이죠
자기 만을 의지하는 자기 최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신하가 나가서 멸망한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각하 라고 했더니 여호람이 수색대를 보내 정탐하게 합니다.
멸망한 내 인생을 인정할 수 없는 것이 축복입니다. 멸망한 이스라엘을 온 무리라고 말하는 신하가 보통 외람되어 보입니다. 당장 끌어내려서 저놈을 죽여라해도 할말이 없어요.
여호람이 이 순간 만큼은 신하를 믿고 결국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을 내 자신과 소망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가능성이 있어 물론 주안에서 그것도 맞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가 100프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멸망한 인생을 인정하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보여요
적용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모두들 가슴졸이며 아람 진영까지 모두 도착했는데 진영이 비어있었어요. 어느덧 요단강에 이르렀는데 버리고간 의복 병기가 가득했습니다. 백성이 아람진영을 노략했다고 성경에 적혀있습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었어요. 그러나 인간은 다 똑같은 죄인이라서 아람이 버리고간 그 물품들을 거두어 드렸다고 하지 않고 노략했다고 합니다. 누구도 돈을 보고는 눈을 뒤집어지지 않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신결혼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연을 참 좋아합니다. 잘된 것은 다 자급적 자기 덕 안된 것은 탓을 해요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안되는 것은 다 우연이라고 합니다.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최고 원인이심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연은 우상입니다. 아무이유없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것을 섬기는 우상숭배입니다. 아람군대가 도망친게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우연이 아님을 다시 설명해줍니다. 우주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상급이십니다.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이혼을 내가 안해도 당할 수가 있습니다. 태아를 지키려고 해도 유산당할 수가 있어요. 헛된수고처럼 보일수 있어도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입니다. 소망의 인내는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복된인생이 될 줄을 믿습니다.
적용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백성 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제일 믿음직한 장관을 책임자로 세워보냈어요. 그런데 가보니까 눈이 뒤집힌 군중의 기세가 엄청난 것입니다. 돈이 있는데 참으라 이것은 안돼요 그래서 노략질을 하려는 무리들을 막을수는 없어요. 반드시 내가 성공시켜보이겠어 하다가 밟혀 죽었어요. 아무 이름없는 군중에게 밟혀 죽었어요.
이것도 현상만 보면 우연히 일어난 사고같아요. 전부 우연을 신봉하는 우상숭배입니다. 우연히 일어났다고 믿으니까 자리를 찾고 줄을 찾고 찾으려고 난리를 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사건도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임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그래도 심판이 일어났음을 보여줍니다. 대단한 능력자가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 수 없어요 아름다운 소식 구원의 말씀을 하시는데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믿음이 없으니까 믿음으로 대답할줄 모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받기를 거부합니다. 이 세상의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기 때문에 내가 금그릇일수록 내가 옳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결국 틀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같이 되는 것을 보기는 보겠지만 먹지는 못하겠다는 심판을 받아요 구경만하고 누리지 못하는 심판을 받아요. 이 사건이 우연입니까? 이 본문에서 장관만 죽었습니다. 나를 살리시는 말씀으로 오늘 큐티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적용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것이 들어나서 심판을 당한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구원의 사건으로 남아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A
- 가족한테 화내지 않도록
- 자기혐오가 좀 나아질 수 있도록
- 기능시험 합격할 수 있도록
- 조카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아기가 짜증을 덜 수 있도록
- 조카와의 관계에 대해 잘 인도해주시도록
- 공부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살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B
- 매일 큐티 해보기
- 아빠한테 감사하다고 카톡하기
C
- 남친 회사 절차 잘 밟을 수 있도록
- 남친 구원받을 수 있도록
- 알바성과 잘 낼 수 있도록
- 유아부 아이들이 교회에 대한 기억이 좋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 테블릿 잘 구할 수 있도록
D
- 건강이랑 체력 지켜주시도록
-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E
- 큐티를 매일 할 수 있도록
- 병원 결정 잘 할 수 있도록
- 엄마 건강회복될 수 있도록
- 동생이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 말씀보면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 아빠가 하나님과 진정한 관계회복을 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살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F
- 매일 운동할 수 있도록
- 아빠랑 동생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건강한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